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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Mew Suppasit!뮤는 1991/02/21 에 태어났어요. 모든 포털의 팬들이 많은 축하 메시지와 파티를 열고 굿즈 나눔을 하는데 저도 조금 동참하고 싶어요. 구독자 분들 중 좋아요, 구매, 후원등을 골고루 따져 6분 뽑았습니다. 상품은 늘 그렇듯 CU 편의점 만원권이에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방룽랏 병원의 아침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바쁘게 시작되고 있었다. 뮤는 아침 일찍 병원 지하 2층 직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바쁜 걸음을 재촉해 4층 신경외과 중환자실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그 환자 아직 잘 버텨주고 있겠지?’ 뮤가 엘리베이터 안 쪽에 서서 잠시 어제 응급으로 수술한 환자를 떠올리고는 순간 긴장하고 있었다. 거의 매일 응급 ...
오늘 아침에 Pfizer Booster를 맞았는데 오후부터 살살 아프더니 저녁이 되니 맞은 부위가 단단해지며 욱씬거리네요. 맞기전부터 타이레놀 500mg 두알 집어먹고 아까 또 한 알 집어먹었는데 두 알이 정량인가 봅니다. 사실 진통제로는 Ibuprofen 계열의 약이 더 잘 맞는데 계속 아프면 Advil을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직업상 부스터를 안 맞으면...
여러분들의 쏟아지는 댓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제가 봐도 재밌군요, 555 이런 썸타고 나서 사내연애하는 상상은 너무나 설레어요. 의학 드라마는 놓치지 않고 봤기에, 닥터 하우스, 그레이 아나토미, 하얀거탑 등등... 이런저런 망상이 쉬웠나 봅니다. 암튼, 둘이 사내연애를 한다면, 둘이 의국 회식 끝나고 슬쩍 사라진다던가, 수술 끝나고 샤워실에서...진료실에서...
'너무 힘든 밤이었어' 신경외과 전문의 펠로우 뮤는 간밤에 응급실 당직을 서며 더러워진 가운을 아무데나 벗어 던지고 의사 당직실 침대에 쓰러졌다. 방콕 최대의 종합 병원인 방룽랏은 밤낮 구별 없이 외상환자들이 실려오고 있어서 신경외과 전문의와 수련의들은 종종 한밤에 응급수술을 하곤 했었다. '그 환자 지금쯤은 안정됐겠지, 급하게 출혈은 잡은 것 같아.' 새...
포타 구독자 여러분, 블로그 이웃님들, 트위터나 유튜브 친구님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저는 새해를 맞아 바쁜 나날을 보내며 틈틈이 웹툰을 보고 있어요. 사실 몇년간 영어로 읽던 소설이나 팬픽들을 요즘에 한글로 읽다보니 새롭게 한글의 매력에 폭 빠졌어요. 그 '찰진 표현'들이 넘 좋아요! 더불어 요즘의 BL소설이나 웹툰 수위를 만끽하고 있어요, 555 그래...
오늘 작은 딸이 터키로 2주간 여행을 가느라 샌프란시스코 인터내셔널 공항에 갔다가 골든 게이트 파크에 들러 잠시 걷다가 골든 게이트 브릿지 건너 집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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