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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도시에서 길을 잃었다. 도시에서는 당신이 기댈 수 있었던 자연도 잘 오려붙인 그림에 불과하다. 손 끝으로만 조심 조심 더듬어야지 몸을 기대면 그대로 찢어져, 그대로 무너지고, 도시의 아가리로 떨어지고 만다. 그러나 당신은 그대로 떨어져 잡아먹히기엔 너무 현명하고, 도시의 밑바닥에서 기어 올라가 홀로 높은 곳에 오르기에는 너무 선량하다. 다른 삶의 ...
부활에는 대가가 따릅니다 설정 훔쳐옴 근데 타브가 더지임 더지->고타쉬 - 타브 : 당신은 당신이 나를 안다고 생각하죠. 그렇지 않아요. 당신은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요. 고타쉬 : 자네가 자네의 과거를 모조리 잃었기 때문에, 자네 안에 있는 충동이 한번의 완전한 죽음으로 인해 사라졌기 때문에? 타브 : 그것을 나의 과거라고 부르지 말아요. 그건 괴...
1. 아스섀하 안락 의자와 책상, 옷장과 책장이 있는 평범한 방. 한낮의 햇빛이 들어오지 않게 암막 커튼을 치고 어두운 실내는 촛불로 밝혔다. 책상에는 머리와 피부가 희고, 눈이 새빨간 남자가 앉아 있다. 손에는 펜대. 책상에는 낡은 종이를 엮은 노트. 아스타리온 : 그의 갑주가 부드럽게 쪼개지고 칼날이 그의 살과 갈비뼈를… 너무 길어. (방 반대편 안락의...
고르타쉬 과거날조 다크어지가 (어거지로 끼워넣어서) 나옴 발더스 게이트 묘사는 아베르누스로의 하강 참고함 -------- 좁은 골목에 그림자가 드리운다. 지각 있는 시민이라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매장 문이 열리며 매장에 걸린 종이 울리자 드라보는 "오늘은 영업이 끝났어요." 라고 말하려고 고개를 든다. 그러다 중갑 위에 붉은 천을 두른 플레이밍...
DND 시나리오 워터딥: 드래곤 하이스트 스포일러 있을 수 있음 라렐 실버핸드는 2대 미스트라의 딸이고 3대 미스트라의 쵸즌이라고 함 과거날조 -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워터딥의 오픈 로드 다거트 네버렘버가 네버윈터에 관심을 기울이던 어느 날 드카리오스 가족에게 작은 생명이 찾아왔다, 아니다. 이건 너무 이르다. 게일 드카리오스는 발더스 게이트의 영웅...
과거날조 욕 나옴 다른 동료 언급 없음 * 플럭 클리프게이트와 캐어락 클리프게이트는 칼라크 클리프게이트에게 이른바 *건실한 삶*의 기쁨을 주입하려 애썼고, 칼라크 역시 그들을 만족시키고자 노력했지만, 티플링 거주구역의 전통 문화와 같은 비행을 피할 수 없었다. 지나가는 사람을 위협해 쫓아내기, 돈을 뜯어내기, 소매치기, 경비병을 괴롭히고 도망치고, 가축을 ...
어센타리온 주인공이라 바보임 - 태양이 어둠에 짓밟히기 전 마지막으로 발악하는 시간이었다. 늘어선 흉상에 주홍빛 그림자가 드리웠다. 창으로 들어오는 빛으로는 글을 다 읽을 수 없어 하인이 성냥을 꺼내어 초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고르타쉬 역시 테이블에 놓인 투박한 초에 불을 붙였다. 평화로웠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 얇아서 그 속에 둘러싸인, 점점 더 빈번...
커플링으로 시작했는데 아닌거같아서 수정 우유부단한 타브 인겜 이후 시간대 * 원인 : 고르타쉬가 대공위에 오르는 날, 즉, 고르타쉬와 타브가 처음 만난 날에 타브는 고르타쉬의 생각을 읽었다. 고르타쉬는 다음과 같이 생각했다. 타브가 약속을 지킨다면 고르타쉬와 타브는 함께 페이룬을 지배할 것이다. 하지만 타브는 고르타쉬가 보낸 신뢰에 보답할 마음이 없었다. ...
하는 작업마다 번번히 허탕을 쳐 굶주리던 시절 이건이 코세프를 찾아왔다. 이건은 열 일곱 즈음에 무리에서 독립한 크리처이었다. 다른 크리처와 어울리기를 좋아해 무리의 아이들은 물론 무리에서 독립한 아이들과도 친분을 이어나갔다. 그런 친교 활동의 일환으로 코세프의 집을 방문한 이건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마지막에 이렇게 물었다. - 나 좀 도와줄래? 눈...
당신은 두 마리 말이 끄는 짐마차에 앉아 있다. 당신이 탄 마차 앞 뒤로도 몇 대의 마차가 더 있다. 당신은 파란 비단으로 머리를 감싼 상인에게 돈을 주고 소드 코스트 북쪽으로 향하는 이 상단에 합류했다. 당신은 도시에서 쫓겨난 후 여러 차례 상단이나 농사꾼의 수레, 객마차에 몸을 실었다. 당신은 당신이 자고 나란 도시에서 가능한 한 멀리 떨어지려 애쓴다....
아멜은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법을 가르쳤지만 아멜 자신에게는 스승이 없었다. 전부 아멜 혼자서 배운 것이다. 그런 이유로, 안타깝게도 아멜의 글은 모양도 맞춤법도 엉망이었다. 아멜에게 글을 배운 아이들의 글솜씨도 마찬가지였다. 아멜은 본인의 미숙함을 알았고, 더욱 글씨에 집착했다. 거리에서 주운 찌라시, 누군가 여관 테이블에 올려놓고 간 메모, 글자가 있는...
도나가 아이를 데려왔을 때, 나는 그 아이를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 스스로를 지키기도 어려운 처지였다. 제 몫을 하지 못하는 아이를 기를 여력이 없었다. 그러나 도나는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 도나가 보기에 우리 모두가 제 몫을 하지 못해 버려진 아이들이었다. 팽이 도나의 손을 들어 주었고, 나는 언제나 그렇듯 한숨을 쉬며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다행...
환상이 때때로 일그러졌기 때문에 베일을 쓰고 있었다고 하자. 그윈돌린의 팔을 잡고 걸었을까. 그윈돌린이 어렸을 적엔 그위네비아가 왕비를 인도하는 역할을 맡았을지도 모르겠다. 시스는 아마도 그위네비아를 흉내냈을 것이다. 그위네비아도 그윈에게 왕비의 정체를 들어 알고 왕비가 자신을 따라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위네비아를 모델 삼아 어느 정도 왕비 역할에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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