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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싫어 너. 김정우는 어렸을 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소리가 있다. “너 진짜 잘생겼다.” 아기 때는 아기가 뭐 이렇게 잘생겼니, 커서도 무슨 학생이 이렇게 잘생겼니. 처음 샀던 교복이 너무 커서 바지가 깃발마냥 펄럭거려도 교복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냐며. 심지어 미용실을 잘못 가서 앞머리가 이마를 덮지 못하는 수준까지 짧아져도 훤하게 잘생겼다는...
내가 외전 을매나 힘들게 썼는데,, 아무리 짧아도,, 무료 부분은 무조건 읽으셔야 완전 끝난거라구,, 유료 부분은 선택 사항이지만,, 무료 부분은 스루하지 마세오,, 맴이 아프다,,
+) 윗 장편과 이어지는 시리즈이지만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안녕하세용 필미입니당 드디어 하숙집도 끝이났네요,, 아마 1화를 작년 이맘때 쓰고 거의 1년간 묵혀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초반부는 코믹이었다면 뒤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제가 흐름을 못 타고 중간에 끊겨서 그렇습니다 죄송해요 ㅜ 사실 남주와 어제 올라온 결말은 하숙집 중반부 쓸 때 이미 대충 정해두긴 했어요. 마지막 직전까지 별이가 세 명에...
이동혁 따위를 더는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임주연을 마주쳤을 때 모든 정리가 다 되었다. 이동혁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그녀를 보며 내가 그에게 미련이 남았던 건 그간 함께한 정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마음 구석 구석에 남은 미련들은 신발과 함께 쓰레기통에 넣은 걸로 했다. 이제 군대 가서 마주칠 일도 없겠지만, 하여튼 나의 감정을 이렇게 정리했다. 집에 ...
이민형의 대답을 듣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머리를 한 대 맞은 사람처럼 멍했다. 얼어서 가만히 있다가 숨쉬는 것도 어색해졌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 왜 날 좋아하는 건지? 언제부터 인지? 내 마음은 어떤지? 너무 혼란스러웠다. 말을 꺼내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 "우리 너무 꼬였다, 안 그래?" 이민형이 허탈하게 ...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남주는 누군가여..? 저 얼추 정하긴 했는데 아직 고민이 많습니다,, 전 진짜 역하렘은 아닌 것 같아요,, 등장인물이 많으니 막 헷갈리다가 분량 분배 망하고,, 슬슬 완결인데,, ㅠㅠㅠㅠ
전남친이라는 이유로 이동혁과 함께 있는 나를 보기 싫다니, 장난삼아 나를 좋아한다고 했던 도영 오빠가 겹쳐 보였다. 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었다. 혹시라도 이민형이 나를 좋아하는 게 아닐까. 도영 오빠처럼 장난을 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진지한 상황에서 도영 오빠와 비슷한 멘트를 하는 것은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했다. 머릿속이 다시 복잡해졌다...
"슬슬 나가자. 너무 오래 있었어." "대답 안 해? 무슨 말이냐고. 네가 날 어떻게 알아." "…고등학교 때," 한국대 입시설명회에서 봤어. 넌 설명회 내내 내 옆자리였고, 나가는 길에도 계속 마주쳤어. 그래서 기억했는데, 마침 너랑 이 학교에서 다시 만나게 되더라. 조금 신기해서 임주연한테 말했는데, 어쩌다 보니 이동혁이 좀 오해를 해서 그런 것 같아....
우선 이 글은 작년 이맘때 쯤 쓴 글이에요. 한 두 달만에 뚝딱 쓴 글인데 비교적 괜찮게 나와서 꽤나 좋아했던ㅠㅠ 옮길까 말까 진짜 고민하다가 결국 옮겨버렸어요! 썩히긴 아깝고 개강하면 자주 못 올 것 같아서 그냥 시간 많을 때 올리자 싶더라구요 ㅎㅎ 우선 작년에도 후기를 썼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정보 몇 개 가지고 왔어용 _소리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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