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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물임. ㅅㅂ 사건 만드는게 개어렵긴 하겠지만 도전해볼까 생각 중. 대충 추리반 1개가 이거저거 하고다니는 건데 귀신보는 놈 한놈,귀신 잡을수 있는놈 한놈, 주먹쓰는놈,머리쓰는놈,말잘하는놈,머리쓰고 손재주 좋은 놈,프로파일링 하는 놈 한놈 으로 구성될거같고 귀신잡을 수 있는 놈을 주인공으로 세울까 함 귀신보는놈이랑 같이 다니면서 사건에 관련되어있는 귀신들...
근래에는 손그림크로키가비중이젤큰듯
국가 소속 히어로x불법 특수부대 군인 텍스트가 우그러져 툭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 허황된 환상에도 제레미는 몸을 떨었다. 감히 눈을 마주칠 수 없을 정도로. 세상이 그를 '제레미 예커'로 받아들일 때까지 그는 기다릴 수가 없었던 것이다. 최선이 기다리는 것일 때 그는 자꾸만 조급해진다고. 언제나처럼 그랬다. 심장이 조여들었다. 감히 세상을 마주할 수 없어서...
공명 논바이너리 생물학적 여성 신(별능력없음)
~20220514 장르, 약수위 그림 有
슈페아 칼의노래 잠라미 카레노래? 발렌타인 카레는 원래 노랗지 유러 카레먹으러가자 솔라 이와중에그게왜나오는데 일단 난 찬성 다같이카레먹으러갔는데 잠라미는 케찹으로 유러그리고있고 슈페아는 자기는 닭고기가 더 좋다고 왜 카레를 돼지고기로만드는지의문이라고함 발렌타인 향신료뿌리면서 장보러가니까 닭고기 요즘 다이어트용으로밖에안나온다고 혼자빡침 유러 닌맨날 행사기간 ...
바다. 바다는 탁 트여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때로는 이렇게 당연한 말이 위로가 되는 날도 있었다 그저 쭉 펼쳐져있는 바다가 좋았다. 하늘과 맞닿은 바다가 좋았다 아파트에,건물에 가려 네모낳게 보이는 하늘과 달리 넓은 바다가 좋았다 바다에 발을 담그면 시원하고 차가운 느낌이 발끝에서부터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언덕에 올라 실바람을 느끼듯이 살랑이는 물결이 ...
올리는 주기나 이런건 없을거 같고 스토리 개판일 수 있음~ 흑역사 박제할 기회 감사~~ 걍 이놈이 이런것도 하네 라는 마인드로 봐주기를 바람 만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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