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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쨍한 햇빛이 비추는 아침, 히카리는 한 집앞에 홀로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같은 반 친구들이 지나가며 같이 가자고 했지만 히카리는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며 친구들을 먼저 보냈다. 류세이는 담장 쪽 그늘에 서있으며 손목 시계를 슬쩍 보았고 초심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3...2...1..." "히카리~!" "카구라! 아침 먹고 가!" 쾅 소리와 함...
햇빛이 화창한 아침, 츠무리는 버클 앞에 있는 꽃을 갈기 위해 방에서 나왔다. 어제 사온 꽃의 꽃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기에 빨리 바꾸고 싶었던 것이다. 츠무리는 후다닥 신단으로 달려가 조심스럽게 꽃을 집어들었다. "...어?" 원래 넣어놨던 붉은 장미꽃을 집어든 츠무리는 꽃 한 송이가 줄어들었음을 알아차렸다. 누가 가지고 가는지는 몰라도 츠무리가 꽃을 넣어...
슈퍼전대 시리즈 딸기도넛 / 해적전대 고카이쟈 - 캡틴 마벨러스 & 아임 드 파미유 / 그림 / 여름 딸꾹 / 임금님전대 킹오쟈 - 라클레스 하스티 & 보시마르 & 두가 / 그림 / 봄 딸꾹 / 임금님전대 킹오쟈 - 얀마 가스토 & 히메노 란 / 그림 / 여름 별고리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 엔터 / 글 / 겨울 きり / 마법...
안녕하세요! 벌써 세 번째 특촬 합작을 열게 된 딸기도넛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는 합작인데요, 이번 합작은 더운 계절이 오면서 떠오른 주제, 봄 여름 가을 겨울 입니다!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기 위함이므로 큰 부담 없이 신청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기본 안내 합작 주제 : 봄, 여름 , 가을 , 겨울 (4계절 중 하나 선택)합작 장르 : 특촬 (모든 ...
결국 미치나가와 베로바는 서로 대치하게 된다. 에이스의 편이 완전히 된 것은 아니지만 츠무리를 창세의 여신으로 만들어 자신의 친구 토오루와 같은 희생자를 또 만들어내려는 디자이어 그랑프리와 케이와의 누나를 자신이 죽인 것과 마찬가지였는데 그 모습을 보고 활짝 웃는 베로바의 모습에 치를 떨게 된 것. 거기다 자신 때문에 무너져버린 케이와를 위로해 주고 에이스...
https://posty.pe/nudl66 - 약속 아미가 감기를 낫고 킹이 감기에 걸렸다가 나은지 꽤 오랜시간이 지난 후였다. 아미는 늘 그랬듯 레스토랑에서 알바를 하고 있었다. 수많은 손님들이 오고가고 이안,상춘,지후,우치 또한 다녀갔다. 아미는 마감 시간까지 남으며 레스토랑에서 자리를 지켰지만 마감 시간이 지나고 난 뒤 아미는 실망한 기색을 숨기지 못...
토모코가 바르고에게 잡혀갔다가 다시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류세이는 유독 토모코를 신경쓴다. 직접적으로 공격을 받은 부원이 토모코인 탓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냥 토모코가 걱정되었기 때문. 평소에도 돌아다닐 때 근처에 있던 류세이는 그날 이후로부터 대놓고 계속 옆에 붙어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토모코가 늘 래빗해치에 먼저 와있는게 당연했던 류세이는...
어느날 아즈마 미치나가에게 찾아온 큐운, 네온의 서포터가 왜 자신을 찾아왔냐며 경계하는 미치나가에게 큐운은 그렇게까지 경계하진 말라고 달랜 후 앞에 앉는다. 베로바는 남의 불행을 볼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미래인이었기에 당연히 사람들의 행복을 원하는 기츠의 편에 선 미치나가와 대치할 수 밖에 없었고 이를 잘 알고 있던 큐운은 미치나가에게 할 이야기가 있어...
( 기츠 35화 이후 시점입니다만 제가 기츠를 완전히 보는게 아니고 나무위키의 작중행적이나 다른 분들의 후기 등을 통해 내용을 알고 있어서 캐붕이나 개연성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에이스를 도와주기로 한 윈은 어느 날 에이스에게 충격적인 정보를 알려주게된다. 바로 창세의 힘은 츠무리에게도 있고, 이 사실을 츠무리는 모르고 있지만 다른 운영진은 알고 있는 ...
평소와 별 다를 것 없는 저녁, 동료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마친 후 기분 좋게 캡틴석에 앉아 네비를 괴롭히고 있었다. 박사와 아임, 가이가 접시를 치우는 소리가 들렸고, 조와 루카가 카드 게임을 하는 소리도 들렸다. 갤리온의 거실에서 일상인 소리들이었다. "여러분! 밤 산책 어떠신가요?!" 가이가 신이난 채로 물었다. "밤 산책? 좋지~" "뭐, 할일도 없...
https://posty.pe/a0s28n <- 이후 이야기 입니다 "오늘도 수고많았다" "으어어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수고했어~" 퇴근시간이 되자 패트레인저 세 명이 기지개를 펴며 말했다. 케이이치로와 사쿠야는 재빨리 짐을 챙기며 퇴근 준비를 시작했지만 츠카사는 말은 수고했다고 하고 서류를 내려놓지 않았다. "츠카사? 퇴근 안해?" "사직서 내...
고요한 아침, 오랜만에 마리오의 집에 모인 쥬오우쟈는 매우 조용했다. 아무는 터스크가 들어온 이후로 계속 열리지 않는 문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순간 문이 열리자 아무와 야마토는 자리에서 일어났지만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은 미사오였다. "세라는..." "...아직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았나봐" "일주일이...지났지? 다들 세라랑 연락한 적 있어?" "아니,...
트레틀을 사용한 그림 입니다!
마코의 가문인 시라이시 가문은 오래전부터 시바 가문의 가신이였다. 물론 이케나미 가문이 다른 가문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래 충성을 하긴 했지만 그 다음으로 오랫동안 충성한 것은 시라이시 가문이였다. 이케나미 가문, 시라이시 가문, 타니 가문, 하나오리 가문, 쿠가카베 가문은 모두 시바 가문에 충성한다는 마음 하나로 모였기에 그들의 자손들은 충성을 맹...
따뜻한 햇살에 류세이는 눈을 떴다. 아직 햇살이 비추는 것을 보아 낮 3시는 훨씬 넘은 듯 했다. 전투가 끝나고 가면라이더부 부원들과 가볍게 늦은 점심을 먹은 뒤 헤어졌다. 류세이는 토모코와 함께 토모코의 집으로 향했고 두 사람은 오랜만에 함께 집에서 커피를 마셨다. 꼭두새벽부터 임무 파견에, 심지어 과거에까지 다녀오느라 힘들었기 때문에 류세이는 졸렸고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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