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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최소한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질 필요가 있었다. 그러니까, 태섭은 일상에서 명헌을 종종 생각하고, 일상에서 명헌의 생각을 하는 ...
※ 보고 싶은 부분을 썰로 쓴 걸 그냥 정리만 해서 올립니다.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 "올해의 식스맨은 네가 될 거다" "이런 타이밍에 교체할 거란 이야기를 어렵게 하시네 또" "준비해" 태섭은 선발선수가 아니었고, 대개 감독이 원하는 방향으로 경기가 흘러가고 있을 땐 되려 벤치에만 앉아있게 되는 장점도 단점도 극명한 ...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명헌이 기억하는 최초의 기억엔 항상 오메가의 페로몬이 있었다. 굳이 따지자면 미미하고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한없이 연약한 것에 가까운 ...
* 친절하지 못 한 설명과 설정으로 아무렇게나 쓰고 있습니다.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유혈과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고 그냥 제멋대로 가상의 배경에 가깝습니다. 미미한 호백호의 첨가 해당 소재에 대한 주의가 정말 괜찮으신 경우 읽어주세요. 일은 급박하게 흘러갔다. 태섭의 언질로 일어날 어느 정도의 일을 알고 있으면서도 ...
*센티넬버스, SF적 요소多, 친절하지 못 한 설명과 설정으로 아무렇게나 쓰고 있습니다.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우성의 기억 속에 태섭의 능력은 사람에겐 통하지 않았다. 사관학교 시절, 태섭의 표현을 빌리면 질질 짜고 있는 우성의 눈물을 벅벅 닦아주고서 불쑥 자기 룸메이트가 태섭이 되고 난 후로는 계속 해서 태섭과 페어...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하고 산뜻한 인사로 시작된 교육은 결국 자료를 재생 시켜주는 지겨운 과정이었다. 어느 정도 머리가 자라서는 이런 식의 교육...
* 친절하지 못 한 설명과 설정으로 아무렇게나 쓰고 있습니다. 소재가 소재이다 보니 유혈과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한국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고 그냥 제멋대로 가상의 배경에 가깝습니다. 해당 소재에 대한 주의가 정말 괜찮으신 경우 읽어주세요. "미야기, 미야기라. 수 쓰네! 이 새끼가" "개나 소나 전부 미야기다 송이 다 이러는데, 미치겠네" ...
*센티넬버스, SF적 요소多, 친절하지 못 한 설명과 설정으로 아무렇게나 쓰고 있습니다.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이상해요, 센티넬이 가이드가 되기도 해요 형?" "그럴리가용" "......" "태섭때문이면, 능력이 그런 계열이니까 뿅" "그거 사람한텐 안 통했...는데" 새까맣게 마주해오는 명헌의 시선에 우성은 아차,...
*센티넬버스, SF적 요소多, 친절하지 못 한 설명과 설정으로 아무렇게나 쓰고 있습니다.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산왕의 컨트롤 타워에 느닷없이 북산의 정복을 입고 자리를 차지한 송태섭이 눈에 띄었다. 검진이 끝나고서 형식적인 동오의 보고는 탐사대원들치고 무서울 정도로 안정적인 바이탈을 가지고 있고 눈에 띄는 이상소견이 ...
*센티넬버스, SF적 요소多, 친절하지 못 한 설명과 설정으로 아무렇게나 쓰고 있습니다.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야 왜 질질 짜고 있어? 여기 싫어 아무도 여기 안 좋아해, 다 똑같으니까 울지마 그러니까 별 같잖지도 않은 애들이 너 괴롭히잖아 - "뭐야, 명헌이 형 왜 이렇게 소란스러워요?" "쇼호쿠가 정박할 예정 이래...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형질의 이해, 베타의 경우는 상관없으나 형질이 발현된 미성년의 경우 연간 1회 필수적인 이수가 필요한 교육이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교...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너 요즘 왼손으로 슛 연습해? 아뇨? 그래? 뭔가 폼이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진 느낌이라 그건 대만 선배가 너무 정석에 가까운 거 아닌가...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태섭은 제가 형질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음. 그러니까 본인이 오메가인건 알고 있었지만, 형질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며 살...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저기 북산 7번, 하는 우성의 목소리에 산왕 주전들의 고개가 일제히 돌아가는데 진짜 멀뚱히 관람석 한구석에 혼자 앉아있는 송태섭이 있는 거. 산왕의 경우 패배는 둘째치고 윈터컵을 대비한다는 ...
※ 대만태섭 언급 있음 /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사랑엔 이유도 개연성도 없다고 한다. 불현듯 사랑을 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걸 적나라하게 날것으로 내놓기에 그는 섬세한 구석이 있었다. 정제하고 다듬고 고르고 고르다 본인조차 아 지독하다. 하고 순도 높은 사랑임을 깨닫고서 집어삼켰을 때 손에 쥐게 된 것은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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