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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호소야 요소가 있는데 그냥 나호야가 소우야를 아끼는 것 일뿐 ! 상승(常勝)과 상승(上昇) “ 소우야. 여기서 잠시만 기다려. ” “ 응. ” 린도는 기다리라는 말을 남긴 채, 제 친구들과 함께 어디론가 가버렸다. 친구들과 멀어져 가는 린도의 뒷모습만 바라보다 학교 정문 계단 앞으로 걸어갔다. 그리곤 가방 안에 넣어둔 손수건을 꺼내, 계단 위로 펼쳤...
완전 초반에 적었던 썰이라서 아주 휘뚜루 마뚜루, 후루룩 국수템. 허허. * * * 술만 취하면 술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뽀뽀를 하는 주사가 있는 타케미치. 그 버릇을 아는 마이키는 타케미치에게 금주령을 내렸음. 하지만 마이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도만 맴버들의 회식 자리에 참석한 타케미치. (도만 맴버들은 타케미치 주사를 모름) - 도라켄군! 오...
지금 소우야는 이누이와 제 형인 나호야 눈치를 보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자신의 연인인 린도 때문이었다. 우리 온천 여행 한 번 가자. 이누이가 지나가는 말로 넌지시 던졌던 말이 불같은 성격을 가진 나호야 때문에 눈 깜짝할 사이에 여행 일정이 잡혀 버렸다. 가족 여행 말고 친구끼리의 여행은 처음이었기에 티는 안 냈지만 소우야는 제법 들떠 있었다. ...
뒷 이야기는 외전으로 들고 올게유 * * * - 아 씨발. 그러면 그만하던가!!!!! 타케미치는 아무 말 없이 산즈를 쳐다봤음. 왜 자꾸 와서 지랄인데. 넌 그냥 내가 꺼지라고 하면 꺼지고 오라고 하면 오면 돼. 산즈는 귀찮다는 듯이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음. 타케미치는 며칠째 연락 한 통 없는 산즈가 걱정돼서 소꿉친구인 카쿠쵸한테 부탁해서 산즈가 있는 곳으...
나호야는 뜨거운 아침 햇살 덕분에 기분 좋게 잠에서 깼지만 어젯밤의 격렬한 정사 탓인지 몸이 나른했다. 누워서 멍하니 창문을 통해 까악까악- 시끄럽게 날아다니는 까마귀를 보고 있자, 오늘이 쓰레기 버리는 날이었던 게 문뜩 떠올랐다. 오늘을 놓치면 다음 주까지 기다려야 됐기에 나호야는 다용도실에 있는 냄새나는 쓰레기 봉투를 생각하며 나른한 몸을 움직였다. 살...
사내 컾 마이타케 썰이 극초반에 썼던거라서 그런지 전개 속도 미쳤어요,, 그저 날조템,, 그냥 약간 뇌를 빼고 봐주세요,, 자꾸 추가 추가하다보니 이러다 2만자 될 기세라서 그냥 올립니다,, 2부 신혼 부부썰은 완성한 뒤에 가져올게요 !! 뒤로 갈수록,, 좀 노답이네요,, 급 삭제할지도,, ( 퇴사 순서에 대한 날조가 있는데, 그건 그냥 연성 요소로 봐주세...
- 소우야. 침대는 뭐로 하고 싶어? 내가 카탈로그 몇 개 가지고 왔는데 한번 볼래? 아니면 직접 보러 갈까? 응? 린도는 쌍악 라멘 가게의 휴게실에 앉아서 한 움큼 들고 온 카탈로그를 소우야에게 들이댔음. 카탈로그를 한 장 씩 넘기며 이 브랜드는 5성급 호텔에 납품할 정도로 푹신하대, 저 브랜드는 디자인은 좋은데 조금 딱딱해. 하며 하나하나 사족을 붙여가...
원나잇 한 부분은 성인썰로 풀어뒀습니다. 추가된 내용이 많아서 생각보다 분량이 기네요. * * * 어젯밤 회식에서 미친 듯이 술을 먹었던 기억에서 필름이 끊긴 타케미치는 머리를 부여잡고 침대에서 일어났음. 두통으로 인해 관자놀이를 지그시 누르며 주변을 둘러보니 평소랑은 다른 분위기의 방, 바닥엔 격하게 정사한 흔적이 보였음. 그 순간 모든 게 정지된 느낌에...
마이키가 평소에 쓰는 향수가 다 써가는 걸 보게 된 타케미치는 이번 마이키 생일 선물은 향수가 좋겠다는 생각에 집을 나섰음. 평소 마이키는 타케밋치 향기 좋으니까 향수 따위 뿌리지 마라며 향수를 못 뿌리게 하는 편이었음. 그래서 한번도 향수를 뿌려본 적이 없어서 향수에 대해서 잘 몰랐음. 기세 좋게 백화점에 들어왔지만 향수에 대해 문외한인 타케미치는 이것도...
두 형제가 같이 사는 게 보고 싶어서 뇌절로 쓴 썰, 캐붕 있을 수도.. * * * " 소우야. " " 응? " " 우리 같이 살까? " 린도 품에 안겨서 티비를 보고 있던 소우야는 린도의 갑작스러운 발언에 고개를 뒤로 젖혀서 린도를 바라봤음. 동그란 파란 눈으로 자길 바라보는 소우야가 귀여운 린도는 눈가에 입을 맞추며 소우야의 대답을 기다렸음. 바로 좋다...
린도소야 (범천 린도 X 소우야) * * * - 바이바이~ 카와타 주황 머리는 당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겠다니깐. 소우야에게 그때 싸웠던 하이타니 동생이라고 말할 줄 알았더니, 아무 말 않고 친절히 마중까지 나와주는 건 무슨 심보지? 린도는 뭔가 시원치 않은 기분으로 범천 사무실로 돌아갔음. 오랜만에 본 소우야는 시간이 꽤 흘렀지만 복슬복슬한 머...
이누이랑 코코는 어릴 때부터 소꿉친구였고 타케미치는 고등학교에서 만난 선후배 사이였음. 우연히 말이 트게 된 이후, 타케미치는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이누이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음. 타케미치는 오랜만에 잡힌 이누이와의 점심 약속을 기다리고 있었음. 이미 약속 시간 20분이나 지났지만, 그 기다림도 타케미치에겐 너무 행복했음. 가게 출입문만 바라보고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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