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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을 보고, 누군가는 그 아름다운 자태에 감탄을 터트리겠지만 마을 주민 전부가 농업에 매달리는 이곳에서 그 하늘은 두렵고, 원망스러운 하늘이었다. 비가 내릴 생각하지 않고 해만 비추는 하늘이 야속하다. 사이좋은 마을 사람들끼리 모아두었던 곳간에, 곡식이라고는 한줌도 남지 않게 된 지 세 달째. 마을의 분위기는 흉흉하기만 하다. 한유...
파충류처럼 서늘한 피부 위로 흰 빛이 내려앉는다. 꽁꽁 가리고 다니는 탓에 더 없이 예민하고 하얀 피부가 짙은 색의 이불 위에서 바르작거리는 것을 가만히 내려다보던 토르가 조금 헤메던 손을 내렸다. 따듯하다 못해 뜨겁기까지 한 손아귀 아래에서 작게 박동치는 근육은 제법 단단하게 굳어있었다.남자다운 몸이었다. 마법을 즐겨 쓴대도 아스가르드의 왕자였다. 단검도...
반짝반짝 투명하게 빛나는, 보석 같은 토니 스타크.토니의 눈은 정말, 정말로 예쁘다. 빛이 비춰지면 보석처럼 빛나는 눈동자 위로 드리워진 긴 속눈썹. 그 아래로 인형같이 가지런히 붙어있는 언더래쉬. 눈과 좁은 간격을 가지고 있는 눈썹과 이어진 이마와 그 사이에 놓인 코. 각자 자기주장이 확실하지만 조화롭게 얼긴 이목구비였다. 그의 얼굴에는 어디하나 완벽하지...
토니피터 전력 60분 주제 : 실수 토니와 피터가 함께 MIT를 다니고 있다는 설정. 어느 여름밤의 실수.사실 누구는 가을이라고 하고, 누구는 아직 여름이라고 하는 모호한 계절이긴 하지만 토니가 느끼기에는 아직 여름이었으니 여름밤의 실수라고 치도록 하자.“holy shit.”욕과 함께 시작하는 상쾌하고 아름다운 하루였다. 지끈거리는 숙취와 함께 기상한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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