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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너희들 오빠가 고등학교에서 유명한 일진이라면 어떨 것 같아? 위에 내용 그대로 짐작이 가듯이 엄마랑 아빠가 이혼하시고 우리 둘을 키우기 버겁다며 유치원 시절이던 우리를 냅다 아빠한테 버리고 도망을 갔다. 처음에 아빠의 모습은 우리에게 미안한 마음들 뿐이었다. 항상 새벽부터 밤 12시가 다 되서야 오던 아빠는 점점 우리에게 눈길을 주지 않고선 쉬는날인...
*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세상이 세상사는 사람이 안되듯 사람도 무지막히도 바뀌었다. 몇십년전, 평화롭디 편한 어느 날 반란을 일으킨 그들. 그들로 인하여 여러 사람들이 질 나쁜 쪽으로 홀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목숨을 잃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다. 그 사람들 쪽에 포함되는 쪽이 바로 나다. 우연찬게 나와 하나뿐인, 내 인생에 전부...
"아 정말? 어릴 때 기억이 나긴 하나보네.." "저 저분들 어릴때 만나봤어요?" "아, 으응. 여기 몇몇은 너랑 어릴 때 만나서 놀기도 하긴했지.." "으음, 나 저 사람 기억나는 거 같아" 도우야, 저 사람 아니고 저 분. 아잇..알았어. 도우가 가르킨 저 사람은 도영오빠와 갓난시절부터 함께했던, 도우와도 많은추억이 있었던 그런 친구였다. 한때, 선천적...
"..도우야? 여긴 어쩐일로 왔어? 그..방망이는 어디서.." "어, 형! 얘 오늘 아침 안 먹었대요~" "아, 김정우 미친놈아!" "킄ㅋㅋ끜ㅋㅋ" 현관 앞에 있던 오빠는 안으로 들어와 요리를 하려고 주방으로 들어가려는 시늉을 하자 김정우는 나랑 실랭이 하던걸 멈추고 도영 오빠에게 말을 했다. "어,형아! 내가 배달시켜놨음!" "몸에도 안좋은 배달음식을 왜...
그렇게 김정우와 걸은지 8분정도가 됐을까, 조잘조잘되던 김정우의 입이 멈추고 내 얼굴에서 집앞으로 시선이 바뀌었다. 항상 봐왔던 집이었지만 언제나 봐도 공주님 저택같았다. 집으로 들어온 나는 어제 일이 갑자기 생각나 얼굴을 찡그린채로 벌떡 일어나 김정우에게 다 호소했다. "아, 맞다! 김정우 나 어제 빡친 사건이 하나 있었다?" "뭔데뭔데?" 평소에 욕을 ...
한 집에 같이사는 두마리 곰새끼들이 현재 짝사랑 중인 토끼언니의 본격적 러브스토리 구경하기!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 굴러들어온 곰 한마리 때문에 내 황금같은 주말이 시끄러워졌다. 늦잠을 잔 나는 후딱 머리를 감고 그대로 침대에 누워 잊고있었던 끔찍한 일을 생각한다. "..미친, 오늘 김정우 오잖아..?" 띵동 -! "애기야~ 이 오빠가 와따~!" 아..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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