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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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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은글만씁니다...

[헤르히카] 감정의 형태

ff14 효월 npc 헤르메스x히카센(빛전).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적당히 컷. 히카센이 특정되지 않게 하려고 했지만 쓰다보니 라라펠을 제외한 여캐에 걸맞게 되었습니다. ㅎㅎ

- 그 소문 들었어요? - 어떤 소문? 14인 위원회의 일원이 된 헤르메스에게 그 소문이 들린 것은 우연이었다. 이 시기에 길 잃은 사역마가, 희미하게 돌아다닌다고 해요! [헤르메스x히카센] 감정의 형태 “얘, 넌 누구의 사역마니?” 레태 해의 등대에 걸터앉아 휘페르보레아 조물원쪽을 보던 인영이 고개를 돌렸다. 푸른 비행생물을 탄 가면을 쓴 여성이 희미한 ...

[로오히/온달로드] 주저리

마도대전 이후 스토리 나오기 전 날조, 설정날조, 그냥 전부 날조. 로드 성별 남/녀 무관 자유상상. 뒷심이 딸려서 초반이랑 분위기가 많이다름. ...로드 말투도 많이다름 ㅠㅠ

그는 고뇌한다. 그 자신은 누구인지.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 그가 어째서 이곳에 왔는지. * 그 어디에 있든 하늘은 모두 같다 했던가. 온달은 그 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것 같았다. 얼마 전 황야에 갑자기 떨어졌을 때 보았던 하늘과 지금의 밤하늘은 별다를 게 없었다. 다른 것이라곤 그땐 메마른 땅이었다는 것이고 지금은 숲이라는 것이다. 편히 잘 수 있...

[전독시/ALL] 어린왕자 구출기 - 4

아니 이게 최신화가 뜨면 뜰수록 제 캐해석이랑 너무 갈려버리는바람에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쓰기 당시의 캐해석을 밀고가기로 결정햇습니다 지금 캐해석은 나중에 뭔가를 새로 쓰면 쓰겟지

사방에서 빛이 터진다. 일행의 중앙에 서 있던 유상아는 어느새 가장 뒤로 물러 선 채였다. 언제나 가장 앞에 서 있던 유중혁이 유상아의 옆에 붙고 이현성과 정희원이 앞으로 나섰지만 둘이 베고 막을 것은 없었다. 이지혜가 두 아이를 제 뒤로 숨겼지만 그렇다고 사방에서 터지는 빛을 막을 수는 없는 법이다. 한수영이 고개를 기울였다. 이거 꼭 마치, TV에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