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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손흥민 2학년-김여주, 백승호 1학년-이강인 3. 김여주: (대략난감) -저번달- "아 씨; 벌써 팔만원이나 털렸네..." "이번엔 아빠 차례지? 속담문제니까 잘 맞춰봐" "속담은 자신 있지ㅋ" "낫 놓고?" "왔네 시팔..." "..." 🍀 불금날 머하시나요? 저는 고구마 먹으면서 책 읽으려고요ㅎ '화차'라는 책인데 꽤 재밌게 읽는 중💃 언제나 그...
분량 조절 나가리... "우산은 지하 1층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면 바로 보인다니까 이따 같이 보러가요." 마트 1층은 식자재 코너였다. 희찬은 한 손으로 카트를 끌며 미리 휴대폰에 적어 놓은 살 것들을 확인했다. 슬쩍 보니 가지도 5번째 줄에 있던 것 같기도 하고... 살 것들의 위치를 훑으며 그의 발걸음은 익숙하게 움직였다. "당근을 기름에 볶아 먹...
김여주, 여주 친구 두 명, 연하 남친 이강인남친 강인이를 친구들에게 처음 소개하는 자리ㅇㅇ강인이 미리 예약한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 "입맛에는 맞으세요?""강인 씨 굿 초이스... 여기 예약 하기 엄청 빡쎌텐데~""여주한테 강인 씨 얘기 많이 들었어요.""그니깐, 강인 씨가 아주 그냥 사랑꾼이더만~""야야; 얘드르 이승흔 스르 흐즈므...""강인 씨 올해 ...
4학년-손흥민 2학년-김여주, 백승호 1학년-이강인 2. '아니 여주야... 진정 좀 하고... 너 지금 어디, 뭐라고? 왼팔 아예 못쓰고 싶냐고??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아...' 지금 나: 글은 개떡같이 썼지만 어쨌든 올린 게 자랑스러울 때 🎀 보고싶어서 헐레벌떡 와버렸어...🥺
4학년-손흥민 2학년-김여주, 백승호 1학년-이강인 김여주는 첫수업에 사정이 생겨 빠짐 She is 백승호 외 나머지 조원 2명이 누군지 모르는 상황 1. 걍 급 휘갈긴 글...ㅎ 언제 삭제 돼도 이상하지 않은 글ㅎ
덜컹덜컹! 희찬이 급하게 문고리를 돌려보지만 무언가에 걸린 듯 돌아가지 않았다. 당황스러운 건 희찬도 매한가지. 잠시 상황파악을 하는 듯 문고리를 잡고 서 있는 그의 뒷모습에선 걱정이 묻어 나왔다. "...그럼 일단 경찰에 전화를 해보는 건 어때요?" 그는 내 말에 그러자며 뒤를 돌았다가 다시 뒤를 돌아 나를 쳐다봤다. "쇼파..." "에?" "쇼파에 있어...
“으음~” 귓가에 기분 좋게 지저귀는 새들, 피부에 느껴지는 따뜻한 햇볕. 이 느낌 왠지 익숙해... 알바 3시간 늦었을 때도... 번쩍-! 황급히 휴대폰을 보니 오후12시 얼씨구; 꼭 일찍 일어나야 하는건 아니었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 잠꾸러기로 낙인 찍히기는 싫었다ㅠㅠ 카톡을 확인하니 제일 상단에 있는 희찬의 메세지. -깊게 잠든 것 같아서 안 깨웠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 글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하게 있는데요. 혹시 이 드라마 아세요? 조금 옛날에 나왔던 드라마인데 신민아,이승기 나왔었거든요! 댓글에 안다/모른다 남겨놓을테니까 어느쪽인지 하트 눌러주세요!ㅎㅎ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문을 열자 편하게 갈아입은 희찬이 보였다. 태가 좋아 서 있을 때도, 걸어다닐 때도 멋을 아는 느낌 비율도 좋고, 쿨한 남자 냄새 폴폴 "갈까요?" "네!" “나 없는 동안 뭐 했어요?” “어....” 맻시고,,, 고민하다 그냥 방 안에서 이것저것 했다고 했다. “으음~ 이것저것 했구나” “참, 그러고보니 우리 서로 전화번호도 모르더라고요? 같이 지내는 동...
그를 처음 봤을 때도 이런 통증을 느꼈다. 넓은 필드를 제 집 마냥 뛰어다니며 애정하는 것에 집중하는 그 모습이 눈에 밟혔을 땐 이미 사랑에 빠진 뒤였다. 그 후 속수무책으로 그에 대해 알고 싶어졌고, 그가 나오는 모든 경기는 봐야만 직성이 풀렸다. 웃는 얼굴을 보면 행복한 만큼 또 그가 속한 팀이 경기에서 진 날은 부디 자책하지 않기를 바램에 뜬 눈으로 ...
오늘 편.... 꽤나 길어요... 분량조절 실패☆ 냉동인간으로 동사 위기에 처한 나... 어쩌다 남주와 한솥밥 먹는 사이가 되는데..?! 이거 걍 로판소재 아니냐고 제목은 '신문지 줍고 다니던 변방 영애인 내가 축구 광공 집에 살게 되다?!' 이런 거ㅇㅇ 어버버 거리는 나를 보던 희찬은 말을 덧붙였다. "부모님이 오시면 쓰시던 방이 하나 있거든요. 여주 씨...
사랑에 빠지면 사람이 바뀐다는데 그 말이 이젠 어렴풋 이해가 간다. 나도 바뀌었기 때문일까? 영국 노숙자로.... 시발! 그의 말을 듣고 처음엔 웃으면서 보이스피싱 아니냐며 집주인한테 전화를 걸었지만 받자마자 울먹이는 목소리에 뭐라는지는 모르겠고, 일단 좆됨을 직감한 나는 본능적으로 주변에 떨어진 신문지가 있나 없나 두리번거렸다. 거기 여권이랑 다 있는데...
11월의 어느 새벽 -‘희찬아... 우리 이러면 안되는 거잖, 윽...!’ -‘왜 안되는데? 씨발 내가 좋아 뒤지겠다는데’ -그 때 방문이 벌컥 열렸다. 다음 편에 계속. 잉여롭게 뒹굴거리며 휴대폰 화면 스크롤을 내리는데 이거 참... 잠을 잘 수가 없다. 여기서 끝낸다고? 도파민 중독자를 이렇게 내버려두고? “아니 쓰발... 그래서 어떻게 된건데;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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