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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배진선 裵真善 나이 | 소영보다 한 살 어림. (디폴트 값: 21세) 생일 | -월 -일 외관 | 키는 171cm이고, 체지방율보다는 근육량이 더 많은 체형. 엄청난 근육질 몸매는 아니지만, 꽤 단단함. 헤어는 뿌리가 많이 자란 연한 금발의 생머리로 기장은 팔꿈치까지 옴. 주로 올백으로 높게 묶은 반묶음 혹은 그냥 포니테일을 하고 다님. 올라가지도...
화양연화 AU 커미션... 1. 어, 택일아, 나 오늘 좀 늦게 들어갈 것 같아서. 응? 아, 뭐 별일은 아니고⋯⋯. 사장님이 일손이 좀 필요하다네. 어엉. 목소리? 내 목소리가 왜. 나 멀쩡한데? 평소랑 똑같아! 응. 어, 신경 안 써도 돼. 야, 내가 애냐? 혼자 갈 수 있거든. 존나 웃기는 새끼네, 이거. 그래, 알았어. 나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
if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로 침대를 휘휘 내저으며 사라진 휴대폰의 행방을 쫓던 장명혜는, 곧 자신이 완전한 전라 상태라는 사실을 깨닫고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열어가며 천천히 제 주변을 살폈다.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낯선 환경에 몸을 일으키려다가 뻐근한 허리와 더불어 머리가 깨질 듯한 두통에 일어나기를 포기하고, 침대에 드러누운 채로 전날 있었던 일들...
평행우주의 초민(걍 if라는 뜻) 급전개 주의 서민수는 흔히 말하는 '똥차 콜렉터'였다. 왜, 주변에 한두 명 쯤은 꼭 그런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제 분수에 맞지 않는-위가 아니고 아래로-사람 형태를 한 쓰레기들만 골라 만나고 다니면서 온갖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는 사람. 안타깝게도 이초원의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그게 바로 자신의 약 8...
화양연화 AU 커미션... "여자 나이도 어려 보이던데, 어떻게 그 많은 짐들을 와이프 혼자서 옮기게 할 수가 있냐." "혼자? 남편은 어디서 뭐 하고?" "어디 해외로 출장 갔다던데." "와, 존나 멋없다." "그치. 존나 멋없지." 고택일이 생선 튀김을 입안 가득 욱여넣은 채로 우물거리며 했던 말들이 그 사람에 대한 나의 첫인상을 자아냈다. '어린 아내...
커미션... 대한민국의 8월은 단 한 번도 덥지 않았던 적이 없었고, 영광이 형네 옥탑방은 그보다 좀 더 더웠다. 형의 옥탑방에서 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 만한 거라곤 기본 옵션으로 설치된 에어컨과 툭 치면 와르르 무너져 내릴 것만 같은 낡은 선풍기 한 대가 다였는데, 그마저도 에어컨은 진즉 고장이 나서 있으나 마나 한 상태였고, 남은 희망인 선풍기마저...
리네이밍 요즈음 이초원은 자신을 향한 하나의 시선을 인지하고 그것에 반응하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 분명 날 쳐다보고 있다는 게 확실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섬뜩함은 한 번 느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오싹한 기분이었고, 그럴 때면 재빨리 하던 일을 멈추고 주변을 둘러봤지만 도무지 시선의 출처를 알아낼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행동이 자꾸만 반복되자 주변에...
이름 | 서의주 徐義住 나이 | 배노아와 동갑(디폴트: 18세) 생일 | 6월 24일 외관 | 키는 174cm에 마른 체형. 헤어는 밀발의 숏컷으로 목 부분이 전부 머리카락으로 덮여있고,(울프컷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앞머리는 5:5 가르마를 타서 넘김. 보는 사람 기준 왼쪽 윗광대와 오른쪽 볼 한 가운데에 점이 있음. 다크서클 때문에 늘 피곤해 보임. ...
반도 AU 커미션... "상필아." "네, 형." "둘이 있을 땐 말 편하게 해도⋯⋯ 아니, 아니야. 이건 됐고. 여기 있던 참치캔, 네가 가져갔어?" "어, 그, 아, 아니요? 그거 저 아닌데. 아니에요." "⋯⋯그래. 알겠어. 들어가 봐." "넵."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고." "⋯⋯네. 아니, 고마워, 형." "내가 더 고맙지." 형은 남들...
무언가의 AU 고택일이 여자랑 눈이 맞았다. 그것도 오토바이를 사겠다며 호기롭게 시작한 피시방 알바를 하다가. "야, 그때 말했던 여자애 있잖아. 요 앞에 여고 다닌대. 쩔지. 이거 완전 운명 아니냐." "미쳤냐? 네 주제에 뭔 여자야." "진짜 뒤지고 싶지." "미안하다. 삐졌어?" "삐지긴 뭘 삐져, 새끼야. 아무튼 걔 이름이 주일영이랬는데. 너 뭐 아...
중경삼림 AU 일이 일찍 마무리되어 이른 시간에 퇴근을 하게 된 이초원의 머릿속엔 단 한 가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건 바로 문을 열자마자 침대로 미끄러져 눈을 붙이고 싶다는, 그러니까 피곤에 찌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씩은 품고 있을 법한 지극히 평범하고 특별할 것 없는 작은 소망이었다. 그러나 이초원은 아마 문을 열자마자 온몸을 죄이는 불편한 ...
무언가의 AU 커미션... 그 날의 일이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꾸준하게 우상필을 괴롭혔다. 차라리 꿈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니, 차라리 꿈이었으면 좀 덜 좆같았을 텐데. 우상필은 순간 스스로의 머리를 으깨버리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다. * 씨발, 씨발. 박영광, 그 씨발 새끼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랑⋯⋯. 조심스럽게 입술을 더듬으니 그때의 감촉이 생생했...
그뭔씹 AU 1. "⋯⋯음악 소리를 좀, 키울까요?" "그래. 그게 좋겠다." 이 건물 자체가 방음이 별로 좋지 못하다는 옆집 남자의 말은 사실이었다. 그러지 않고서야 옆집에서 싸우는 소리가 이렇게까지 시끄럽게 들릴 리가 없으니까. 일영은 집안에 울려 퍼지는 클래식 음악-철저히 영광의 취향에 맞춘 선곡이었다.-의 볼륨을 조절하며 생각했다. 그럼 그 남자는 ...
화양연?화? AU 문을 열자 고요한 적막만이 집안을 맴돌았다. 평소라면 우상필이 먼저 도착해 내가 올 때까지 저녁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겠지만 오늘만큼은 달랐다. 일이 예상보다 훨씬 일찍 마무리된 덕이었다. 집에 돌아왔을 때 그 누구도 나를 반겨주지 않는 건 꽤 오랜만이었고, 역시나 기분은 별로였다. 그리고 이것은 우상필은 매일을 이러한 적막 속에서 홀로 ...
화양연화 AU 속옷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고택일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세팅을 완료한 우상필이 커다란 침대 위에 엉겨 붙어있었다. 서로의 몸과 몸 사이에 조금의 공간도 남기지 않겠다는 듯이. 이런 평화는 오랜만이었다. 상대에게 언성 높여 큰소리를 내거나, 서로 죽일 듯이 싸우지 않는 평화로움. 앞니끼리 부딪히고 혀가 섞이면서 생기는 적나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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