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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멘편 이후 완결 전 시점입니다 "코타로 씨. 코타로 씨." 마지막 손님까지 나가고 마감 준비 중인 북두심헌 안, 혼자 가게에 남게 된 이쿠마츠는 카츠라의 이름을 몇 번 소리 내 불렀다. "코타로 씨... 역시 아직은 좀 어색하네." 아버지를 찾아준 카츠라를 계속 '당신'이라는 호칭으로 부르자니 너무 남 같은 느낌이 들어 이번 기회에 이름으로 불러 볼 ...
※ 현대AU라 약간의 캐붕 있습니다... ※ 트위터 백업 겸 수정, 추가한 썰입니다. 모델과 과탑 핸콕 선배님은 요즘 체육학과 새내기 루피군이 신경 쓰이신다네요 *** 아무래도 핸콕은 교내에서 유명하기도 하고 인맥도 넓어서 루피랑 안면 트고 일대일로 만나기까지 그렇게 오래 안 걸림. 첫 대회 앞둔 루피한테 카츠동 사주는 핸콕 선배님. 원래 체육계들은 많이 ...
점심이라기엔 늦고 저녁이라기엔 이른 시각 북두심헌 안에는 남녀 한 쌍이 서로 마주 보고 앉아있다. 흡사 회의라도 하듯 진지하고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쿠마츠가 입을 뗐다. "이번 여름에 바다에서 일하게 됐어. 일종의 출장이지." "그럼 한동안은 못 만나겠군요." "본론은 지금부터야. 바다는 여기보다 더 정신없고 바쁠 텐데 우리 가게는 보다시피 1인 체제라 ...
※ 이 글은 소설 악몽을 파는 가게 中 「우르」에서 모티브를 따왔음을 알려드립니다. "아, 또 이 광고야." 휴대폰 화면을 들여다보며 에이스는 투덜거렸다. "응? 에이스, 왜 그래?" "며칠 전부터 계속 이상한 광고가 떠서. 그리워하는 사람과 연락할 수 있게 해준다는데…. 솔직히 말이 안 되잖아. 스팸 광고인가 봐." 루피의 물음에 에이스가 답했다. 에이스...
오키타 미츠바.반듯하고 참하고 고운 사람. 감히 제대로 바라보지도 못하겠는 사람. 그렇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겨우 곁눈질뿐이었다. 그녀는 내게 그런 사람이었다. 직접 반한 여자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없다면 그녀의 행복이라도 빌어줘야한다고, 가시 속이 아니면 쉴 곳이 없는 나와는 달리 누군가는 그녀를 제대로 마주 보며 버팀목이 되어주겠지. 그리고 그녀...
-현대 AU -급전개 클리셰 주의 큰일 났다 해. 요즘 자꾸 치와와가 신경 쓰인다, 해. 걔 때문에 감정이 롤러코스터마냥 왔다 갔다 하는 게 처음에는 뭘 잘못 먹어서 그런가 싶었는데 치와와랑 관련된 일에만 이런 걸 보니 그건 아닌 듯하다, 해. ... 아무래도 나, 치와와가 좋아진 것 같다, 해. 아직 사랑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은 건 맞는 것 같다, ...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냐 해?” 처음엔 귀가 잘못된 줄 알았다. 순찰하고 있는데 갑자기 차이나 목소리로 저런 대사가 들리다니. 혹시나 싶어 소리의 근원을 향해 가보니 이번엔 눈이 잘못된 줄 알았다. “날 사랑하겠다고 했으면서 그새 딴 여자랑 놀아나다니, 최악이다 해.” “물론 널 사랑하지. 하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너만을 사랑하겠어.” 공원 한가운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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