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41. 류건우의 쿠킹브이로그. 본업은 사진, 취미는 요리인 이 남자 어케 안 사랑하지요?? 점심 도시락 매일 싸는데 언젠가 직장 동료가 류작가님 요리 너무 잘하신다고 이거 레시피 같은 거 위튜브에 올려도 좋을 것 같다고 칭찬함. 류건우 칭찬이 낯선 사람. 얼떨결에 아 그럴까요? 했는데 진짜로 그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본인 먹는 간단하게 싸는 도시락이지...
어느 날 눈을 뜨니 낯선 세상이었다. 그것도 내가 알고 있는 낯선 세상말이다. <코델리아의 행복찾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주인공인 코델리아가 어느 후작가에 입양되면서 다섯 명의 남주인공들과 얽히고 섥히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 왜 판타지가 들어가냐고 한다면 <코델리아의 행복찾기>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마법과 소환이라는 것이...
상황이 정리되기까지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고작해야 10분. 즉, 박문대가 신재현을 자리에 앉히기까지(물리) 걸린 시간이 그쯤이라는 소리였다. .... ..... , .....후- "이성이 좀 돌아오냐?" "이젠 말까지 편하게 하네요." "다짜고짜 자살종용하는 놈에게 해줄 존대는 없다만." 회의실에서 테이블을 사이에 둔 것도 아니고 그저 의자...
34.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박문대. 백설공주 실사판임 ㅋㅋㅋㅋ 산책하다가 길고양이한테 간택 받는 건 기본이고, 보호자랑 산책하는 강아지가 보호자 통제 무시하고 박문대한테 달려들어서 덮치는 건 예삿일이요, 심지어는 화보 촬영으로 숲에서 촬영하는데 새들이며 토끼가 사람 무서운 줄 모르고 박문대한테 다가옴. 그런 중에도 박문대는 이게 대체 뭔 일인가싶음. 자신이...
26. 박문대 진짜 벽 높고 속도 모르겠고 자기 이야기 절대 먼저 하지도 않는 개개개개 어려운 타입이라 박문대 첫인상으로 다들 '얘는 친해지기 어렵겠다.' '벽이 높네.' 같은 말 함. 근데 이제 아주사부터 온갖 서바이벌이며 언플이며 악플에 시달리면서 동고동락하다 기어코 7명 데뷔했고, 데뷔 후에도 온갖 산전수전 +청려 포함 시스템의 존재에 박문대가 말 하...
13. 요즘 도는 카더라에 테스타 전체가 아니라 박문대 이름만 왕왕했으면. 러뷰어들 이제는 또 뭔 억까질을 하나 싶어서 카터라 확인하는데 ㅈㄴ 힐링되라. [테스타 박문대 유기견 보호센터에 10억 기부] [용인시 소재의 한 유기묘 보호소에 나타난 이름 없는 천사, 사료와 간식, 모래 3년치를 기부] 같은 류의 카터라가 기사로 뜨고 sns 실트까지 가는데 이거...
배세진이 연고를 가져와 박문대의 목에 손수 약을 발라주었다. 목에 닿는 손가락이 떨리는 게 느껴져 박문대는 그 손을 잡았다. 형, 제가 할게요. 배려해서 하는 말이지만 배세진은 고집스레 약을 발랐다. 그리고는 얇게 두번정도 붕대까지 감아주고서야 허리를 폈다. "류청우, 당장 내일 스케줄은?" 그제야 당장 몇 시간 뒤에 단체 스케줄이 있다는 사실을 떠올랐다....
1. 박문대가 누굴 어떻게 조질지 생각한다고 잠시 멍하게 있으면 귀신같이 알아채고 옆에 붙어서 생각 환기시키는 이세진, 곧바로 선아현 찾아서 대려오는 류청우, 박문대 안정제 역할하는 선아현, 막내들 못 날뛰게 케어하는 배세진, 나도 문대 형 옆에서 안아주겠다는 차유진, 그런 차유진 이중고삐 김래빈 = 테스타 2. 거의 10년차쯤 된 테스타의 세상에 이런 비...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류건우와 박문대가 들어왔다. 피곤에 전 모습으로 들어오는 박문대를 보며 배세진이 너 또 주량 넘겨서 술마셨냐고 화를 냈지만 류건우가 안겨주는 봉투에 의해 입을 다물 수 밖에 없었다. 적당히 잔소리가 심헤질 것 같으니 끊으러 온 류건우에 배세진이 눈을 샐쭉히 떴다. 암만 그렇게 봐도 무섭기보단 귀엽다는 느낌이 큰 탓에 류건우가 슬...
미쳤네. 특성 블랙홀이 사기라고는 생각했지만... 박문대는 저도 모르게 카메라를 내렸다. 이미 만족할 만큼의 결과물을 얻었던 것도 있지만 자신의 앞에서 처연하게 눈물을 흘리는 차유진에 압도된 탓이 더 컸다. 꾹.. 카메라를 세게 쥐며 생각했다. 정말 사기라고. 차유진이 가진 특성에는 한계따윈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 이래서 재능 있는 놈들은 부럽다니까. 머...
"문대, 박문대 일어나." "...으, ...토 할 거 같아요..." "또 당분간 금주당하겠네." "아... 그건 싫은데..." 해가 뜨기 시작한 시간. 일찌감치 일어나 아침 준비를 한 류건우가 거실 소파에 숙취로 죽어가는 박문대를 깨웠다. 어젯밤 둘이서 맥주와 소주 nn병을 비워낸 후폭풍이었다. 초주검이 된 박문대에 비해 멀쩡한 낯의 류건우는 짧은 감상을...
류건우 시절부터 잡아온 카메라에 애착이 생기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살기 위해서 돈벌이로 이용했던 카메라가 이제는 손에 쥐지 않으면 어색해질 정도였으니까. 아주사에 참가했을 때는 돌연사를 피하기 급급해서 제대로 사진이라던가 카메라를 쥘 일은 없었다.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고 대중들에게 나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싶어질 때는 촬영의 후반이었으니까....
// "..." "...." 싸늘하다 못해 시베리아의 허허벌판 같은 찬 기운이 감도는 착각이 들었다. 이미 세 명의 멤버가 있던 휴게실에 우악스레 들이닥친 남은 멤버들은 이 숨막히는 정적에 어쩔 줄 몰라했다. ... ... 뒤따라 오던 카메라가 휴게실 안으로 들어오고서야 박문대의 표정이 조금 방송용으로 돌아왔다. 아까보단 나았지만 그럼에도 언제 터질지 모르...
♬♪~ [테스타]이세진 : (전X시 둘째날 촬영 부분 움짤)이세진 : 거누거누 형님~ 저희를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다니 ㅠㅠㅠ이세진 : 진짜 저 너무 감동이자나용~이세진 : (감동 받아 우는 곰돌이 이모티콘)차유진 : [형은 역시 제 팬이예요!]차유진 : [안 그런 척 하면서도 저와 멤버들 너무 사랑해요]차유진 : [그러니까 저도 멤버들도 형을 사랑해요]선아...
<매니저 류건우> 유료화로 전환 외전 작업 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