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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엉- 뭐해? 나? 어, 그냥 있는데? 으응.. 왜, 승과나- 아니이, 그게, 형.. 승관은 지수에게 안겼고, 지수는 그런 승관을 꼭 안아주었다. 왜 그래- 나 무서워.. 왜애, 응? 몰라아.. 자꾸, 어떤 사람들이 나, 찾아서, 으응.. ...괜찮아- 그 사람들 아무것도 못해. 우리 경호원분들 못믿어? 믿는데에... 괜찮을거야, 승관아. ...그렇겠지.....
푸욱- 헉, 허억, 흐윽.. 3년. 내가 받은 시간이었다. 주변 환경을 정상참작했다나 뭐라나. 씨발, 정상참작 할 정도로 주변환경이 나빴으면, 내가 그 짓을 하기 전에 처리해줬어야지. 찬은 소년원에서 걸어나오며 중얼거렸다. 그 뒤로는 가출팸에 들어갔고, 형들과 큭큭, 거리며 놀기 바빴다. 어차피 저를 도와줄 어른도 없었고, 어른을 믿지 않았으니. 형님, 술...
나 어떡하지? 음, 거기서 이렇게 음을 조금만 더 올리자. I'm ready to love-! 이렇게? 응. 좋네. 녹음하자. 응! 순영은 헤드셋을 끼고서 열심히 녹음을 했고, 지훈은 디렉팅을 주며 이리저리 기계를 만졌다. 야, 나 10분만. 그래. 나와서 쉬어. 승관이 먼저 할래? 응! 아, 이석민 뒤에 약속있대! 그래? 아- 오키! 민규 먼저 하자. 나...
...형. 어! 왜애? 그게.. 어.. 아니! 그냥, 잘자라고. 응..? 아, 어. 너도 잘자. 불, 끄고 나갈까? 고맙지-! 부탁할게!! 석민은 순영의 방의 불을 끄고 나갔고, 순영은 바로 잠이 들었다. 석민도 방에 들어갔고. 후으, 헉.. 형, 잠깐만, 쉬자.. 응? 아, 힘들구나. 어.. 미안, 딱 5분만.. 그래, 5분. 다들 쉬어- 응! 아, 물 ...
어, ..애긴데, 왜 이러고있니, 엄마를 잃어버렸나.. 정국은 비오는 날 쓰러져 비를 맞고있는 10살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향했다. ...형들, 애기.. 어? 태형과 윤기가 방에서 나왔고, 정국은 자신의 품에 안긴 아기를 보여주었다. 그, 쓰러져있길래.. 죽을 수도 있을 거 같아서요.. 어, 드라이기로, 말려볼까..? 윤기의 말에 태형은 드라이기를 가져왔고...
전원우! 으응... 나와서 밥먹어-! 고기 구워놨어!! 어, 난 괜찮아. 나 빼고 먹어- 어휴, 형! 나와아! 며칠째 밥도 제대로 안먹잖아! 석민은 원우의 방문을 두드렸고, 원우는 바나나랑 닭가습살 먹으면 된다며 석민을 돌려보냈다. 왜, 안먹는대? 어.. 하아, 다이어트를 얼마나 하는건지.. 일단 밥 먹고, 내가 얘기해볼게. 지수는 석민을 앉히고선 밥을 ...
승관아~~! 부승관~! 아, 왜, 형. 또 왜애. 쨔란-! 이거 봐봐-! 이게 뭔데? 비행기 티켓!! 놀러가자!! 으응? 어? 가, 갑자기? 응! 다음주- 괜찮지? 어, 어. 나야 괜찮지, 근데, 가는걸로 알고있을게- 한바탕 승관의 방을 들쑤신 석민은 벙쪄있는 승관을 뒤로하고서 방을 나갔다. 아니, 혀, 형. 어디를 며칠 가는지는, 다낭! 2주- ...어?...
교수님..! 왜, 여기.. 어, 오늘 휴강이다. 나도 좀 쉬어야지- 아.. 어디 놀러 안갈래? 괜찮아요, 교수님. ...심부름이나 좀 해라. 밖에 나가서 빙수 좀 사오고, 먹고싶은것도 사오고. 알겠어요, 갔다오겠습니다. 종인을 내보낸 석진은 소파에 눕고서 천장을 바라보았다. 저 녀석을 어떻게 해야하지, 걱정하면서. 그런 걱정이 필요없을만큼 사고를 치고 다닐...
JK. 집중 안할거야? 후으, 아, 닙니다! 죄송합니다. ...힘든거 티내지마. 여기 너 힘든거 알아줄 사람 없으니까. 예! 일어서. ...오늘은 훈련 빠져라. 아니, 일주일동안 근신이다. 예, 보스! 윤기는 정국을 뒤로한 채 각목을 바닥에 던져두고서 보스실로 향했다. ...저 말단 조직원이 뭐라고 신경이 쓰이는건지. 얼마전에 정국의 친한 동료가 작전중에 ...
망했다. 정국은 자신이 한 짓을 후회했다. 왜 하필이면 직업군인을 선택했을까, 지금이라도 그만둘까, 생각하면서. 앞에는 그렇게나 유명한, 소문이 무성하던 교관이 서있었다. 여러 곳에서 한숨과 탄식이 터져나왔다. 모자를 벗고 머리칼을 몇번 쓸어넘긴 그 남자는 익숙하다는 듯이 큭큭, 웃었다. 자, 다들 내 소문은 들었을기고, 그래도 소개를 하자면, 앞으로 6개...
도와주세요, 선생님. 이 말이 그렇게도 어려운 말이었을까. 커흑- 하윽, 미, 미안해, 얘들아.. 큭- 미안하단다. 하아- 도영아, 넌 그냥 죽어주면 돼. 꼴보기 싫으니까. ...미, 미안.. 얘들아, 오늘은 그만하자- 보내줘라. 어, 그래. 가, 도영아. 내일도 피할 수 있으면 피해보고. 도영은 도망치듯이 뛰쳐나왔고, 갑자기 오는 비를 맞으며 걸었다. ....
아흑, 정우야, 김정우..! 교통사고를 당해 수술실에 들어간 정우를 애타게 부르며, 도영은 수술실 앞에서 밤을 새웠다. 그렇게 뜬 눈으로 밤을 새워, 다음날 들은 말은 "일주일을 넘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였다. 흑, 정우야, 일어나봐, 형이란말이야.. 미동도 없이 기계에 제 몸을 의지하여 숨만 쉬는 정우에, 도영은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도...
아, 씨.. 좆됐다. 야! 튀어!! 태형은 윤기를 피해 친구들과 함께 뛰었다. 이럴거면 여기로 오는게 아니었는데, 생각하면서. 후으, 거기 서!! 대학생 윤기는 학비를 내기위해 과외를 하던 참이었고, 편의점에서 술을 훔치려는 태형을 잡으려 뛰었다. 어찌나 발이 빠르던지, 태형은 사라져버렸고, 윤기는 알바생을 위로해주며 담배 한갑을 샀다. 고2, 김태형,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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