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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숨을 들이 쉬었다가, 내뱉는다. 그것을 반복할 때마다 허공을 채우는 뿌연색의 연기, 그것들의 기록. 당신은, 또한 우리는 무엇을 망각하려 드는가? 멋대로 망각할 수 없다. 그것을 건드릴 수 있는 것은 인간의 권한이 아니다···. 도망자들의 숨이 허공을 채운다. 추적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제, 아니면 아주 오래 전부터. 연기만큼 가벼운 무게로 뱉은 말...
그저, 당신보다 나이가 많거나, 키가 크거나. 직위가 높다는 이유로 이를 압박하고 싶지는 않다. 그야, 당연하지 않은가! 신체적이나 비즈니스적인 특징들을 모두 젖혀놓아도, 그에게 있어 당신은 사랑스럽고 충성스러운 동생이자, 후임이 아닌가. 그럼에도 이런 방식에서 당신이 즐겨준다면야 그 또한 말리지는 않으리. 언젠가 스러질 우리들이 기록을 더듬을 수 있도록....
그저, 우리는 모두 도망자일 뿐이다. 번복하지 않기위한— 그리고 잊어버리기 위한. 여전히 가벼운 농담이다. 칠흑빛의 눈동자와 맞닿자 그것은 더욱 도드라질 뿐. 그저 당신의 말이 농담으로 그치지는 않을것이다. 당신의 손에서 빼앗아갔던 담배에, 또 다시 익숙한 폼으로 불을 붙여 다시 손가락 사이에 끼어주었다. "후후, 저 또한 아까도 말했지만··· 그런 농담은...
(지독한 연기는 익숙하지 않다. 여전히 그가 긴장상태인 것처럼, 아마 앞으로도 익숙해질 날은 없을테지.) 후후··· 대위님은 장난이 잦으니, 갑자기 멈추면 다들 놀랄 수도 있겠죠? 그것마저 기대된다면 제가 대위님을 이길만한 방법은 생각나지 않네요!
후후, 그래봤자 저보다 3살은 더 어린걸요! 키도 아담하니, 귀여움을 받는거랍니다. 그러니 즐기도록 하세요! 나중에는 귀여워해줄 이가 없을지 모르니까요. (기웃.) 어머나, 설마요. 난 패러독스를 벌할 마음이 없답니다. (따라서 어깨를 으쓱인다.) 오, 오. 저말인가요? 후후.. 전 사자자리랍니다!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던가요? 나도 물고기 자리가 더 부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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