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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바보 같아. 그것도 무척이나 바보 같아. 그러니 지금 여기서 확실히 말해둘게, 너는 눈엣가시도 상처투성이도 반짝이는 하늘에 적합하지 않는 낙오자도 아닌, 그 반대의 존재야. 그것도 아주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는 그런 존재. 그러니 단 하나의 이정표를, 단 하나의 별을 보러 바다에 뛰어들지는 말도록 해. ... 왜,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인...
이미 빛을 잃어버린 별이 아닌 앞으로 새로 태어날 별들이 네가 보는 하늘을 밝혀줄 것이고, 네 곁에 함께 떠있는 수많은 행성들이 널 외롭지 않도록 해줄 것이 분명하니 아무 걱정말고 넌 하늘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 심해와 너의 뒷편은 내가 봐줄테니 말이야. (*쓰다보니 길어지는 바람에... 부이득하게 포타로 들고 왔습니다. 편하게 이어주세요)
(잠시 뜸을 들이다 이내 말끝을 흐리는 당신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간 곧) 부정, 안 하네? 그럼 부정 안 했으니 그거, 블리스를 인정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도록 할게 괜찮지? (흐지부지 넘어갈 생각은 전혀 없는지, 고개를 옆으로 살짝 젖혀 보인 채 당신을 향해 그리 말을 해 보였다.) (그러다 이어지는 당신의 말에 고개를 한번 끄덕이며) 응, 그것도 무척이나 ...
지금 그 말, 블리스를 인정하겠다는 말인 걸로 받아들여도 되는 거지? (그리 말하며 고개를 갸웃거려 보이곤) 정답. 블리스는 알기 쉬운 사람은 쉽게 간파하는 편이거든. 근데(...) 그걸 이제 깨달은 거야? 블리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널 간파해온 상태였는데 말이야.
아사나기 스미코, 그는 천재 중의 천재였다. 곡의 장르와 다루는 악기가 무엇이든 항상 모든 것을 완벽히 소화해 냈으며, 그것은 작사와 작곡 분야에서도 예외는 아니었고. 사람들은 그런 그를 두고. 신이 내려준 재능을 가진 이, 음악계의 미래를 만들어 갈 사람 등과 같은 말을 하며 그를 칭하고. 스미코. 그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 또한 그의 뛰어난 재능을 알기에...
진실된 이야기의 종장을 알리며동시에 거짓된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다. " 이런~ 심심하네... 그러니 거기 너 스미코 씨 좀 놀아주지 않을래? " 아~ 그냥 농담 삼아 한번 던져본 이야기니까... 그렇게 당황한 표정은 짓지 말아 줘. 그런 표정을 보면... 나, 슬퍼지니까 말이야~. 능글거리는 투로 그리 말을 해 보인 그는 당신을 향해 장난스럽게 웃어 보인 ...
...하하, 미도리카와 씨도 그러신가요? 의외네요. ... 미도리카와 씨라면... 뒤에 있으신 장수풍뎅이도 좋다고 말을 하실 거 같으셨거든요. ...음, 조금 뜬금 일 수도 있지만... 이것도 서로 통한 거라면... 통한 것이라고 말을 할 수 있으려나요?
푸른 하늘을 향해 외치는 도전! " 우리 모두 힘내봐요! 도전은 실패의 어머니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엥? 이게 아닌가? 뭔가 이상한데! " 인적 사항 학년/반 1학년 E반 이름 Chloe [클로이] 활짝 핀이라는 뜻을 가진 그의 이름입니다. 그 뜻처럼 그의 부모님은 그가 꽃처럼 활짝 핀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클로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되었다 합...
..이런 결말을 예상하지 못 한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더욱 비참한 그런 결말들을 생각해왔어요. 부질없는 희망을 가지고 남을 상처 입히면서까지 도망쳐 나온 저에게는 이런 조용하고 고요한 결말도 너무나 과분한 결말이니 말이에요 첫 번째는 희망이었다 낙원을 향한 한 인간의 부질 없는 희망, 두 번째는 후회와 죄책감이었다 부질 없는 희망인 것을 알면서도 모든 것...
죄송해요... 죄송해요... 당신 몫까지 살아보려 노력했어요, 당신과의 약속을 지켜보려고 발버둥 쳐 봤어요. 그런데... 막상 저의 선택으로 저 대신 누군가가 죽는다 하니... 너무 망설여진 거 있죠? 그리고... 무엇보다... 그 순간에도 내가 이렇게 눈을 감으면 당신을...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 거 있죠...? 제가 당신에...
죄송해요.. 여기서 계속 해서 기다린다는 말을 지키지 못해서, 당신이 올때까지 기다리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해요. 저를 원망하셔도 괜찮아요, 미워하셔도 괜찮아요 그래도, 그래도 ..염치 없지만 한 가지 부탁을 해도 괜찮을까요? 다시 만나면 그때 처럼 제 손을 잡아주실수 있으실까요?
당신이 그리 말씀을 해 주시니 저도 너무나도 기쁘고 영광스럽고... 또 행복하네요. 그런가요? 당신은 저에게 천사와도 같은 그런 존재였어요 당신을 만나고 너무나도 어두웠던 저의 세상이 아주 눈부시게 밝아졌고 그동안 잊어버렸던 희망들을 조금이라도 다시 가질 수 있게 되었거든요... 저도 만약 이곳에 오지 않았다면... 그래서 당신을 만나지 못했다면... 상상...
아니요, 당신은 부족하지 않아요. 오히려 너무나도 멋지고 빛이 나는 그런 분이신걸요? 당신의 어떤 모습을 보고 그런 감정이 들었냐고 물어본다면... 하하, 다 말하기는 불가능 하겠네요 셀 수 없이 많아서 말이에요... 그래도 말을 해 보자면 당신, 당신과 함께한 순간들을 기억하고 추억할 때 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과 같은 그...
그런가요? 앞으로는 더 이상 외면하실 필요 없으세요. 이제 부터 는 앞을 바라보세요 무섭거나, 도망치고 싶거나 뒤로 물러서고 싶으시면 그러셔도 괜찮아요 저는 항상 당신의 뒤를 따라가고 있을 테니 말이에요... 저도, 저도 당신이어서 그런 거였을까요? 당신의 곁에만 있으면 조금은 나도 행복해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조금 더 당신의 곁에 있고...
이제 그런 말들은 잊으시고 당신이 울고 싶으실 때 마음 것 울어주세요. 혹여나 그 기억을 잊기 싫으셔도 잊기 힘드셔도 괜찮으세요. 저는 당신의 옆에서 함께 울어주고 위로해 드리며 당신이 기억하고 있는 눈물의 관한 기억을 더 좋은 기억들로 덮어드릴 테니 말이에요... 저도 너무 죄송해요 지켜준다면서 지켜주지 못해서, 당신을 먼저 떠나보내서 당신과 함께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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