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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서 쓴 글이라 언제든지 연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GL과 성인미자 요소가 있습니다.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어떡해요, 손에 상처가 나서... 제가 치료해 드릴게요, 가요." 루이사: .... 이사벨라: 괜찮아요, 엄마가 광장에 계시는데, 광장에 가서 빵을 달라고 하시고 그걸 먹으면 상처가 나아요. 루이사는 ...
*끌리는 대로 쓴 글이라 언제든지 연중 가능성 있습니다*GL과 약간의 성인미자 요소가 있습니다. 지뢰인 분은 뒤로가기 살짝 눌러주세요 *캐붕과 적폐, 날조 주의 (+)는 회사 측과 마드리갈 가족에서 일단 지급하기로 한 자택에서 머물 예정이었어. (+)는 당연히 자택가서 살 테니, 저녁식사 끝나자마자 자택으로 가려고 했겠지. 아부엘라: 아, 자택 건은 저희 ...
*끌려서 쓴 글이라서 언제든지 연중할 수도... *캐붕과 적폐, 날조 주의 *GL, 약간의 성인미자 요소가 섞여있습니다. 지뢰인 분은 뒤로가기 슬쩍 눌러주세요 "엄... 안녕하세요?" 아부엘라: 잘 오셨습니다. 모두들 기다렸어요. 엔칸토가 교류를 시작하고, (+)는 가장 처음으로 마을 상태가 어떤지, 무엇이 필요한지 둘러보는 역할로 엔칸토에 가게 되었을거야...
*캐붕, 날조의 적폐 주의 * 카밀로 주력 드림 "? 여기 자주 오시네요?" 카밀로: 저 수학 잘하거든요. '근데 왜 그렇게 비장하신건데요;' 카밀로는 (+)가 자길 기억 못한다는걸 알게 된 이후로 더 자주 학교로 갔을거야. (+)가 자기를 기억하도록 만들려고. "오...? 구구단을 알고 계시네요?" 카밀로: 전에 누가 알려줬거든요~ "카밀로 씨는 진도 더...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카밀로 ...(+), "카,카밀로.... 으흐흑," 그러던 어느날 밤, 일이 일어났어. (+)의 남편이 일찍이 병사해버린 거였지. (+)는 그날 눈물이 마르지 않았고, 결국 그 빈자리는 카밀로가 (+)를 안아주며 (+)를 달랬어. 정말 못된 생각이란 걸 알지만, 카밀로는 내심 이제 자신의 자리가 (+)의 마음에 나지 않을까, 기대...
*적폐와 날조 주의*캐붕 주의 마을은 아부엘라가 데려왔던 사람들로 이루어진 곳이었어. 당연하게도 유색 인종들과 그와 비슷한 이들이 많았겠지. 그리고 그런 마을 중에서 유일하게 피부가 밝은, (+)는 아시아계 인물이었을거야. 정확하게는 한국에서 온 이 마을의 사촌에게 입양되었던거지.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셔서, 사촌에게 온 거였어. 그리고 대부분의 마을 사람...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는 일주일하고도 꼬박 삼일을 다시 잠들다가 깨어났어. (+)가 깨어났다는 말에 가장 먼저 달려간건 브루노였어. 브루노는 (+)가 깨어나자마자 (+)를 안아주며 괜찮냐고,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겠지. 그런데, (+)는 아무 말이 없어. 브루노는 한순간 다시 걱정이 몰려와서 (+)를 바라봤는데, 평소의 (+)와는 다른 얼굴이겠지....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가족들은 (+)를 방으로 옮겨주었어. 그리고 방에서 (+)를 보니, 하늘에서 (+)가 보여. 꿈 속에 있는 (+)일거야. 꿈 속에 있는 (+)는 고개를 처박고 울고 있겠지. 그러면서 중얼거리고 있을거야. [ 안 일어나... 안 일어날거야, 그냥 이대로 살거야, 이대로 죽을거라고. ] 브루노: .... 훌리에타: (+).... [ ...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미라벨이 축복을 받지 못한 날, (+)는 아부엘라에게서 문젯거리 취급 당했어. 아부엘라: 너 때문에 미라벨이 기적을 받지 못한거란다. 알겠니? (+)는 완전히 패닉이었어. 저번에는 적어도 자기를 위해주던 브루노가 근처에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눈 코빼기도 보이질 않아. 아무리 둘러봐도 안 보이고, 어른들은 말릴 생각조차 하지 ...
*적폐와 날조, 캐붕 주의 브루노가 사라지기 전, 미라벨이 4살이고 카밀로도 4살쯤 되었을 때였을거야. 아부엘라는 페파도, 훌리에타도 가족이 있는데 브루노가 가족이 없다는 게 마음에 걸렸겠지. 아부엘라는 브루노도 가족을 이뤘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브루노는 지금 누군가를 만나기에는 여론도 좋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브루노의 자식이 기적을 가지길 원했던 ...
*날조와 적폐, 캐붕주의 *카밀로 주력 드림 "안토니오, 여기!" 이사벨라: 어딜! 그날, (+)와 3세대 마드리갈 가족들은 즐겁게 놀았겠지. 땡떙이라고 해도, 이미 허락은 받은 상태였고, (+)는 오늘 따라 뛰어도 아무 이상 없을 것만 같은 몸 상태에 웃으면서 애들이랑 피구도 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 했을거야. 아마 한국에서 하는 놀이란 놀이는 ...
*적폐와 날조주의 *캐붕 주의 *카밀로 주력 드림 카밀로는 그 날 이후로 (+) 옆에 붙어있는 시간이 부쩍 늘어가겠지. (+)가 밥 먹을때나, 놀때나, 간호가 필요할 때마다 (+) 옆에 찰싹 붙어 다닐거야. 그러다 (+)가 불편해하는게 눈에 보이고, 마을에서도 카밀로가 아픈 것 아니냐는 소문까지 나니까, 결국에는 아부엘라가 카밀로한테 당부하겠지. 아부엘라:...
*날조와 캐붕, 적폐 주의 *카밀로 주력 드림이라 쓰고 카를로스 카밀로 삼각관계라고 읽기 "에잇" 카밀로: 뭐, 뭐에요?! "그런 말은 진정되고 나서도 실컥 할 수 있는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은 진정하는 것만 집중해!" (+)는 카밀로 머리 위에 자기가 입고 있던 판초를 덮어주겠지. 그리고 놀란 카밀로는 눈을 크게 뜨고, (+)를 보려고 판초를 걷으려고 ...
*적폐와 날조 주의 *캐붕 주의 *카밀로 주력 드림 브루노: 미래라니? "도저히 어떻게 집으로 돌아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제 미래를 봐주세요. 그러면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겠죠!" 브루노는 불안해하면서도 (+)의 말에 설득되겠지. 브루노는 자신이 (+)에 대해 나쁜 미래를 볼까봐 무서웠음. 그런데 (+)가 돌아가야 한다는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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