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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의 유일한 여성 간부이자 배신자였던 그녀가 남기고 간 드림주. 그런 드림주를 사랑하지도, 원망하지도 못하는 마이키와 간부들. 드림주의 어머니는 유능하고 실력 좋은 사람이었음. 그래서 오래된 신뢰를 바탕으로 간부라는 자리에 올랐고, 다른 간부들 또한 그녀를 아끼고 믿었음. 그러나 견제 조직의 간부이자 드림주의 친부와 사랑에 빠져 범천을 배신해 버렸음...
학생이라는 죄로 학교라는 교도소에서 교실이라는 감옥에 갇히니... 이 지긋지긋한 학교에서 급식만 바라보며 버티는 드림주는 익숙하다는 듯 몰래 탈출함. 어떻게 우리 학교에서 매점이 없냐고 툴툴대며 자연스레 근처 마트로 들어가 과자 쓸어 담아 다시 돌아가. 옆에 찐친과 막대 과자 입에 물고 터덜터덜 걸어가는데 옆에 학교도 안 가는 건지, 남들 교실에서 썩어나가...
ver. 미야 아츠무 “오늘이 만우절도 아니고, 뭔데.” “진심을 말한 것뿐이야.” “진심? 니 지금 진심이라고 했나?” 얼른 거짓말이라고 말하라는 그의 눈빛에 (-)는 몸을 움찔 떨었다. 하지만 아무 감정 없이 그와 계속 사귀는 건 지금보다 더욱 잔인한 짓이라고 생각했다. 달달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감추고 차분하게 말을 꺼냈다. “미안해. 하지만, 감정 ...
그가 악몽을 꿨다 얼른 일어나. 그와 연인인 (-). 그와 함께 한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어디선가 끙끙대는 소리가 들렸다. (-)는 천천히 눈을 뜬 다음 옆을 보니, 그가 식은땀을 흘리며 악몽을 꾸고 있었다. 깜짝 놀란 (-)는 급히 그를 깨웠다. ver. 우시지마 와카토시 겨우 눈을 뜬 우시지마는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놀라서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그의 술주정 취했다. ver. 보쿠토 코타로 “(-)… 약간 덥지 않아…?” 평소 활기찬 성격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술에 취하니 약간 나른한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봤다. 그녀는 보쿠토의 얼굴을 조심스레 쓸어내리고는 쿡쿡 웃었다. 그가 취하면 제어하지 못할 만큼 텐션이 더 올라가는 건 아닐까 했는데, 의외로 말이 없어지고 잔잔해졌다. “취했네, 코타로.” “그...
- 다른 결말은 트위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약 7천자 범천 애들 드림주 다정함에 자기도 모르게 좋아하는 감정 생겼는데, 그 감정에 혼란스러워서 드림주 쳐내는 거 보고 싶음. 드림주는 오해하고 더는 다정한 행동은 하지 않았는데 나중에야 깨닫고 후회하는 거... 드림주는 범천 설립 초기에 들어온 직원이었음. 서류 정리 능력이 탁월해서 코코 옆에 붙어서 ...
내게만 꼼짝 못 하는 보스 나 말고는 아무도 못 봐. 마약, 살인, 매춘, 불법적인 일엔 다 관련되어 있다는 조직. 난 그 조직 보스의 애인이다. 밖에서 내 남자에 대해 많은 말이 나오곤 한다. 심기가 조금이라도 나쁘면 다 죽여버린다, 눈에 띄는 순간 곱게 죽긴 글렀다, 성질이 더럽고 거친 성격으로 그의 여자들은 죽어 나간다. 딱히 틀린 말은 아니긴 하다....
사랑한다는 한 마디 이 한마디가 어렵니? 언제부턴지 모르겠다. 그와 만났을 때 말하는 시간보다 휴대폰 보는 시간이 많아진 건. 넌 그게 아무렇지 않다는 표정이야. 나만 이러는 걸까, 나만 서운한 걸까.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할 말들이 하나둘 쌓였다. “약속… 있다고?” - “응. 연락 기다리지 말고 자.” “……그래.” 툭— 끊긴 전화를 하염없이 내려다봤...
집 데이트 싫어하던 여자친구가 바뀌게 된 이유 ver.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주는 바깥 데이트를 좋아했어. 근데 사쿠사가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니까 어쩔 수 없이 까다로운 남친 맞춰줬겠지.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있냐, 영화 보는 거 말고 할 게 없다, 집에 있으면 잘 것 같다. 투덜대면서 우선 집 데이트를 했어. 드림주는 밖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적응되지 ...
마주칠 때마다 사탕 주는 배구부 남자 왜 주는 거지...? 요즘 따라 이름도 모르는 남자애가 사탕을 주기 시작했다. 커다란 손이 우악스럽게 주머니를 주섬거리더니, 내게 줄 때는 살포시 내민다. 처음엔 얼떨떨하게 받았는데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줄 알았다. 남자애는 복도, 운동장, 체육관, 급식실, 마주치는 곳마다 사탕을 줬다. “자, 받아라.” “아… 고...
배구부 매니저는 오늘도 공에 맞는다 다들 힘이 너무 좋다. ver. 스가와라 코우시 한가로운 따스한 오후, 평소와 같이 체육관에 모여 부활동 하느라 바쁘다. 통통 튀는 공들이 바닥에 뒹굴며 소리를 낸다. 정성스레 닦아놓은 공들이 공중에서 화려하게 춤을 추는 걸 보며 매니저인 (-)는 뿌듯함을 느꼈다. 우카이 코치 옆에서 공을 던져주는 역할을 하면서 부원들...
사소한 우연이, 어느새 인연이 되었다 가깝지만 멀었던 사이. 덜커덩— 덜커덩— “이번 역은 ○○역.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나의 하루는 매일 지하철과 함께 시작된다. 좁아터질 것 같은 지하철에 올라타 매일같이 등교하는 하루는 따분하나, 이 따분한 인생도 내 운명이다, 하고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이 하루를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은 끊임없...
그의 옆에 있는 여자가 신경 쓰인다 내 남친은 내가 지켜! 지금까지 그와 사귀면서 문제 될 것이나 질투할 것이 없었다. 늘 자신에게 집중해 주는 그 덕분에 행복한 연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지금은 신경 쓰이는 게 생겼다. 바로 그가 일하는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여자 때문이다. 일 때문에 함께 있는 상황이지만, 그 옆에서 일하는 여자가 매우 신경 쓰이기 시작했...
너 없는 시간 속에서 난 하루하루 죽어가. Slander의 ‘Love Is Gone’이라는 노래를 주제로 작성했습니다. 미야 아츠무 차가운 공기, 싸늘한 바닥. 사람이 있다는 게 느껴지지 않는 집이었다. 이런 집에서 아츠무는 바닥에 앉아 허공을 바라보기만 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피식 웃기도 하고, 멍하니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고개를 푹 숙인 채 숨소리조차...
- 그가 너무 섹시하다 - 섹시가 뚝뚝. 쿠로오 테츠로 고교 시절 때부터 사귀었던 둘. (-)는 처음 쿠로오를 봤을 때 배구하는 모습이 멋있어 반했었는데, 눈 떠보니 벌써 성인이 되어 있었다. 이젠 배구를 하지 않는 그지만 여전히 멋있고 잘생긴 남자친구였다. 자신보다 2살 많은 쿠로오는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일을 하는 중이고, (-)는 대학생이어서 학교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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