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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더 나은 선택을 고민했다. 의미가 있었던 건지는 모르겠다. 결국엔 항상 같은 선택을 했으므로. 나는 정우성의 포부를 비웃듯 침묵했다. 고개를 비스듬히 젖히고 정우성을 지켜봤다. 고개를 잠시 푹 숙였던 그는 이내 허리를 꼿꼿이 펴곤 밝게 웃었다. 울 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았다. 그래서? 그럴 수도 있는 거지. 나는 동요하지 않았다. 그 어떤 것도 말하지 ...
안녕하세요? 제가 잠수를 너무 잘 타는 것 같네요. 사실 그 몇 달 공백 동안에도 계속 글을 쓰곤 있었는데(1. 청춘과 이명헌의 어쩌고 외전이랑 2. 케이크버스,, 였음) 이래저래 엎어지고 다른 연성 줏어먹느라 바빠서 글을 미루고 미루다 네,,, 할 말이 없군요 지금도 글을 쓰곤 있습니다. 이래 저래 말이 길어졌는데 요는 우선 최근 글을 뭐 쓰고 있는지 입...
의외로 인기 많은 이명헌 보고싶다,, 청게 우명의 편리한 시작,, 또 이명헌 기숙사(개인실임)에 쳐들어가서 뒹굴거리는 정우성,, 1도 신경 안쓰고 할 일 하는 이명헌.. . 심심해서 침대 밑에 뭐가있나~ ㅎ하고 보니까 왠 큰 종이가 방치되어있는거임 작년에 받은 롤링페이퍼였음 헐 형 저 이거 구경해도 돼요? ㅇㅇ뿅 롤링페이퍼 버리진 않지만 정작 받아놓고 한 ...
그놈의 바다를 아주 꼭 메워 버릴 거야. 다 삼켜 버리던지 해서. 정우성이 보냈던 편지 내용을 기억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미국의 농구 레벨은 한국과는 차원이 달랐다. 아무리 '그 정우성'이라 한들 미국에서 적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걸 안다. 신장 때문에 포지션을 바꾸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철렁했지만 올 게 왔다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명헌의 관심사...
모든 일이 있기 전에, 딱 한 번 정우성이 찾아왔던 적이 있었다. 북산전의 아픔을 삼키기까지 대략 2주 후, 정우성은 채 익숙해지기도 전에 자퇴 수속을 밟고 유학을 준비했다. 나는 아무런 것도 할 것이 없었다. 부 활동을 적당히 마무리 지은 뒤 기숙사 방에 일찍 들어와 누워 시간을 때우던 참이었다. 어울리지 않게 쭈뼛대던 정우성이 문을 두드리며 서 있었다....
정우성은 미국에 간다. 직접 가는 데만 반나절, 우편은 한 달 걸리는 곳에. 국제전화? 1분 당 1000원 하는 그거? 미친 짓이다. 그러니까 그 말은 이곳에서 쌓아온 모든 것들을 버리겠다는 선언과 같았다. 그럼에도 그는 도전을 마다하지 않았고, 그건 인터하이에서 뼈아픈 패배를 겪자마자 떠나게 되었어도 마찬가지였다. 마지막으로 학교를 간 날, 선배들의 다정...
명헌이형을정말정말좋아하는우성쿤 ,.. . 늘자기전에명헌이형생각을하고자고는함 잘때 이명헌 꿈 꿨으면 좋겠어서 ,. ...... 근데그날은생각을적게했어야했나봄 그날 꿈. .,,. 수상하고기분나쁘게생긴자칭구단주아저씨들에게끌려가는이명헌을봄 .., ,, 그리고 ,.. 어쩌고 .. 저쩌고 .. 대충묘사한다면성인달아야할일들.. 어쩌고 ... 그리고 몹저씨들의 딱 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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