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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츠무에게 큰 고민이 생겼다. 바로 케이카에게 SNS로 너무 많은 연락이 온다는 것이다. 방송에 많이 나가며 경기를 뛰는 아츠무, 본인도 연락은 오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선을 넘은 연락을 몇 번 공개적으로 고소를 했다 보니 줄어드는 연락에 괜찮아졌지만 케이카는 아니었다. 케이카가 아무리 춤을 추는 사람이고 SNS에서 유명하다 해도 소속사가 있는 아이돌도...
다테 공고에 에타가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컨셉 약간의 K 감성도 넣어서... ← 자유게시판(다테 공고) 익명 배구부에 갈색 머리 선배!! 이름이 뭔가요? 너무 잘생기셨어요!!! 익명 1 후타쿠치 선배 말하는 건가? 우리 학교 배구부에 갈색머리면 후타쿠치 선배 맞지 않나? 익명 2 등번호 기억 안남? 물론 갈색머리면 한 명이지만 ㅋ └ 익명(글쓴이) 6...
"카게야마, 하리상은?" "아, 스가 선배. 하리상은 오늘 반에서 마저 정리해야 할 거 있다고 해서 따로 왔습니다. 30분 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데리러 가봐야 하는 거 아닐까? 너무 안 오는 거 같은데. 츠키시마- " "다녀오겠습니다." 츠키시마가 급하게 체육관에서 나갔다. 아무리 길을 잘 잃는 타입이라고 하더라도 본인이 말한 시간에는 맞춰서 움직...
최근 하리의 기분은 떨어지다 못해 기분이 깊게 들어가 버린 것만 같다. 정말 숨을 수만 있다면 숨어서 아무도 못 찾게 사라지고 싶은 마음이다. 평소에 밝은 하리의 얼굴에 웃음은 사라져만 가는 것 같았고, 주변에서도 이런 하리의 변화를 눈치채고 있었다. 특히나 이런 변화를 가장 느끼는 건 츠키시마였다. 학교만 나오면 웃음이 조금이라도 도는 듯한 얼굴에 분명 ...
무엇이든 처음이 힘든 법이다. 첫사랑, 첫 고백, 첫 연애, 첫 입맞춤. 처음이라는 것은 이전의 경험이 없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다. 츠키시마와 하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처음이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처음은 조심스럽다. 그 말은 즉, 둘의 스킨쉽도 느릴 수 밖에 없었다. 처음으로 손을 잡게 된 날은 너무 어이없었다. 둘이 사...
*트위터 @youlbaby님을 위한 드림글입니다. - 노래를 플레이하고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리쨩! 축제 때 노래 부르는 거 괜찮아? 무대 신청한 사람이 적어서 불러주면 좋을 거 같은데!" "응? 응, 어... 좋은 거 같아!" "그럼 잘 부탁해!" 같은 반 학생회 친구의 말에 하리가 으응! 이라고 답을 했다. 사실 방금 친구의 말을 제대로 이해 못 ...
애들이 울었으면 좋겠어서 쓴 거 1. 아카아시 "너 너무 재미없어. 내가 애인줄 알아? 그만 좀 참견해. 질려 죽겠어." 라는 말을 듣고 울겠지. '다른 사람도 아닌 내가 사랑하는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렇게 말을 해?'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우느라 말을 못 하고 듣기만 하는거지. 진짜 정이 다 떨어졌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하는 드림주에 아무말도 못 하...
누군가 그랬다. 사람마다 이별에 아파하는 시기가 다르다고, 나는 이별을 한 직후에 아파서 숨을 쉬지 못했다. 누구 한 명의 잘못이 아닌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힘들어져서. 자신의 일이 너무 바빠서 그래서 헤어진건데도 너를 볼 수 없을거라는 생각에 나는 숨을 쉬지 못 했다. 그에 비해 넌 이별 당시 너무 태연했다. 아, 때가 됐구나. 하는 눈치였고, ...
[오늘도 경기 힘내세요! 우시지마상!] [그래, 너도 오늘 힘내.] 라는 문자를 받은지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응급실에서 동기랑 이야기하고 있는데 응급환자가 들어오길래 확인하러 가는데 경기하러 가는 도중 교통사고 당한 우시지마가 겨우 숨만 붙어서 쉬고 있는 걸 본 시라부 아무리 많은 응급환자를 보고 죽음의 문턱을 지나는 환자를 봤지만 오늘처럼 충격적일 수가 ...
한때 좋아하는 사람 이름 넥타이에 새기는게 유행이었는데 하루는 보쿠토가 넥타이도 안하고 왔는데 하필! 중요한 경기때문에 교장쌤이 우리 자랑스러운 배구부의 부장을 보고 싶다해서 만나러 가야하는 상황. 아카아시가 한숨을 푹 쉬곤 "제꺼라도 하고 다녀오세요 " 하고 자기 넥타이를 매어주겠지. 그렇게 교장과 이야기를 하고 온 보쿠토. 불편한 넥타이를 빠르게 풀고 ...
뭐랄까 오이카와 모두에게 친절한 이미지이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좀 티내는데, 살짝 뭐랄까 사실은 자기 사람이라 생각되는 사람들을 잃는 걸 무서워 했으면 좋겠다. 평소에 친절한 이유는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자신의 욕심인거고, 그렇기 때문에 잘 챙겨주려고 노력하는거지 그거 가끔은 장난스러울수도 있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은 누가봐도 싫어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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