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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앞을 나아가던 둘에게 보이는게 한 가지 있었어. 왠지 앞에는 뻥 뚫린 길이 보였고, 한쪽 길은 물웅덩이로 가득한 길이였지. <두 갈랫길이라고?> "오오! 물이라니! 어쩌면 다시 한번!" 이라며 돈키호테가 물웅덩이 길 쪽으로 달려나갔지. <잠깐! 돈키호테!> 단테가 쫒아가보았지만 단테는 애초에 싸우는 몸이 아니기에, 돈키호테를 쫒...
......... <여기는...어디지? 뭔가 어두운데? 바닥은 뭔가 단단한 느낌이고?> "으으...여기는 또 어디인가? 뭔가 좁은 느낌일세...?" 단테와 돈키호테가 눈을 떴어. 보이는 것은 없었지만 느낌상 좁은 곳이였지. 단테야 알다시피 숨을 안쉬어도 살 순 있지만 돈키호테는 아니기에, 더듬더듬 거리며 빨리 상황파악을 하는 중이였지. 익사에 이...
그래...그곳은 로스릭,불을 계승한 장작의 왕들의 고향이 흘러들어오는 곳이지...그래서 순례자들은 북쪽으로 향하며, 그리고 예언의 의미를 깨닫는 거야."불은 사그라들고 왕들에겐 옥좌가 없도다."계승의 불이 꺼질 때 종이 울려 퍼지고,옛 장작의 왕들은 관 속에서 다시 일어날테지.깊은 곳의 성자, 엘드리치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들그리고, 죄의 도시의 고독...
아마 이 시리즈를 여기서 연재할거 같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유료분량 같은거 챙길 생각도 없으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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