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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 시선 천사의 눈은 하얀색이고, 악마의 눈은 검은색이라지. 인간은 그게 모두 있는 거고....... 그런데 초록빛 눈은, 뭐지? 흰자가 있을 곳에 초록빛으로 가득 차있고, 검은자는 보이지 않는, 그런 눈은 뭐지? 일단, 악마도, 천사도, 인간조차 아닌 존재인 건 분명하다. 울창한 숲처럼 푸른빛이 가득한 눈을 가진 생명체는, 대체 뭐지. 동물처럼 눈동자만...
오늘 아침은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다. 몽중몽, 이 세상이 덧없냐고? 아니, 말 그대로 몽중몽... 오랜만에 꿈을 꿨고, 알람 덕에 일어났다. 아직 주말인 줄 알고 새벽 알람이 왜 울렸지 라고 생각하며 다시 잠에 드려는데... 잠이 안 왔다. 그래서 새벽 공기이라도 쐴 겸, 창문을 열고 손을 뻗었다. 시원한 바람이 손끝을 타고 팔로 넘어온다. 새벽 보단 아...
교통사고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점 유의해 주시고 작품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승사자는, 대게 잘생긴 얼굴이라고 한다. 그것도 성격도 좋아서 달래서라도 데려간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걸로도 가지 않으려는 사람이 많아서.... 그 망자가 사랑하던 사람의 얼굴을 해서라도 저승으로 데려간다고 한다. 나는 죽었다. 방금 차에 치여 죽었다. 아프긴 더럽게 아팠다....
뱀파이어 시티에 가서 같은 동족인 뱀파이어를 만났다. 뭐 당연한 사실이지만, 뱀파이어 시티에서 만나는 게 뱀파이어 말고는 누가 있을까. 근데 특별한 점은, 잠뜰을 닮았다. 아니, 이름도 잠뜰이었다. 생김새도, 말투도 비슷하고 닮았다. 내가 변장 해 준 모습이랑 다를 바가 없었다. ..... 조금은 다를까? 어쨌든, 그 잠뜰은 괴물들만 살아가는 괴물 마을에 ...
왜 그랬을까. 공부하기 싫어도 참고, 참게하고 억눌러 나를 억지로 하게 만들었다. 공부하고 공부하고 사람들은 늘 말한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성적순으로 회사를 가고, 하고싶은걸하고, 행복해한다. 뭘 모르는 아이들에게 별 도움 되지도 않는 희망은 사절이다. 공부하고, 공부하고 언젠가 과거를 뒤돌아보니 딱 하루 정도가 생각난다. ...
나는 아름답게 태어났다. 조각상으로, 그것도 노래할 수 있는. 노래할때마다 주인님이 날 쳐다보았다. 그래서 계속 불렀다. 그러다 보니 오르골이 되었다. 더 아름다운 소리로 주인님을 부르기 위해서. 오직 당신을 위해 조각뿐인 목이 쉬어라 노래를 부르고, 언젠가는 그 소리에 금이 가고 깨져서 다시 수리를 받은 적도 있지만... 그날까지도 주인님만을 위해 노래했...
살인, 사망 등에 대한 소재가 있으므로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널 좋아해!!” “나랑, 사귀어 줄래?” 일생 처음의 고백이었다.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일거라 생각했고,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 맞았다. 그리고 왠지 처음 하는 고백이었지만, 자신감이 넘쳤다. 그리고 돌아오는 대답. “.....” “생각할 시간을 줄래..?” “...그래!” 왜 머뭇거렸냐고? 당...
너를 구하려 대마왕의 성으로 걸어갔다. 두렵지 않느냐고? 그럴 리가, 나도 인간인데. 하지만, 내 친구... 나의 동료가 그에게 납치되었는데 그 위협을 거치더라도 그 길로 가야만 했다. 어처핀 다른길도 없었다. 난 오직 네 생각뿐이었다. 내가 찾아갔는데도 네가 없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며. 그곳에 네가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며. 사실 이 정도로 각...
잠뜰아, 네가 별이 되고 나서 산과 들이, 강이 바뀌고 그렇게 수백, 수천번을 지내왔어. 네가 별이 되고 난 후에, 우리도 이젠 네가 있을 때처럼 건강하지 않아. 네가 별이 되고, 다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어. 근데 그건... 그냥 욕심이더라. 사실은 네가 돌아오지 않는걸 알고 있었음에도, 난 포기할 수 없었나 봐 이미 별이 돼버린 사람은 다시 돌...
"오빠, 덕개는?” “오늘 안에는 온다고 했어, 너무 애 취급 해주진 마, 버릇 들어-” “아니, 걱정되잖아- 얼마 전에 성년식을 치렀는데...” “얼씨구? 그 얼마 전이 100년은 더 된 거 같다?” 밤하늘빛 인어와 가을하늘 빛 인어들이 노을빛 인어를 걱정하네요. 역시, 자신들보다 나이가 작으니 걱정하는 걸까요? 후후, 이런 것도 나름 좋지 않나요? 이런...
인어들이 메모리 샵에서 나오네요. 인어들이 걸어가 여우 상점에 들어갑니다 여우상점에 들어가자 그곳의 주인인 구미호가 나왔습니다. “오랜만이네요.” “그런 말 하지 말자고, 우린 바쁘니까.” “은 단검, 있지?” 그 말에 주인장, 필립은 살짝 웃음을 띄며 말합니다. “후후, 잘 알고 계시네요.” 그리고 은 단검을 소매에서 꺼내어 건네줍니다. “보수는 받지 않...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 건강과 개인사정으로 인해 12월 10까지 장편 글이 올라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인어의 세계는 12월 10일 이후에 계속해서 적게는 한달, 많게는 약3개월 간격으로 나올예정입니다. 단편은 제 상태에따라 올라 가지 않을수도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지만 12월 10일 안에는 글이 올라오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 편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가 사랑했던 것들은 모두 쉽게 사라져만 갔다. 동물,작은 꽃, 작디작은 편지 한 장 조차도 모두 쉽게 바스라져 사라져갔다. 한번은 인간을 좋아해 본 적이 있다. 하지만 그도 오래가지 않았다. 내가 그녀에게 주었던 모든 신뢰와 마음들이 사랑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녀 또한 그녀가 주는 것이 사랑이 아님을 알고 나서야 인간을 사랑하지 않게 되었다. 그럴...
Trick or treat! (과자 안주면 장난칠거야!) Oh,ooh....well,well (오,오...그래.그래..) wait a minute. kid. (조금만 기다리렴,아이야) I wiIl c0Me HeRe. (내가 여기 올테니.) /위 내용과 그림은 젼혀 상관없습니다 그냥 깐지나서 적은거에요 그럼 그림 즐겨주시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회의 부조리를 깨달았으면. 그러면 그걸 없애야 하는 거 아닌가요? 당신은 왜 자꾸 피하려 해? 너는 왜 그 평범한 날을 바라고 그 뒷면을 애써 무시하는 거예요? 왜? 그 "평범해 보이는 나날" 이 뭐가 그렇게 좋다고... 그 속에는 썩어 문드러진 그 사회의 뒷면이 다 보이면서... 빛이 조금만 사라져도 보이는 그 뒷면을 넌 애써 눈을 돌리고 "평범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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