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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재생 1. 화륜강 무저갱의 도시, 진록빛의 향연 북위 22도, 동경 113도, 그 어드매에 등을 맞댄, 파인애플 통조림이 사라진, 신 시티 (Sin City), 궤도 밖의 구제 불가한, 더는 개척되지 않는, 개척할 수 없는. 그 어떤 수식을 갖다 붙여도 어색하지 않은 이곳 안에서 양조위를 떠올린다면, 그것은 옛 브라운관 속에서나 볼 수 있는 낭만이...
'Before Night Falls' 시나리오 개괄 조앤 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에 대한 2차 창작물입니다. 3학년 - 5학년 - 7학년 - 성인(24살), 총 4개의 시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시나리오 내 실종, 살해, 폭력, 차별, 고문 외의 폭력에 대한 묘사나 장면 노출이 다수 존재합니다. 심의는 방통위 기준 19세 이용가를 따릅니다...
시놉시스 일박 이일 체험학습 날. 모종의 이유로 당신은 돈도 연락 수단도 없이 외딴 간이 휴게소에 낙오됩니다. 하필 곁에 남은 사람도 요즘 들어 당신과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윤응성입니다. 낯선 도시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고립. 흔한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 같지만… “남세아.” 해 질 녘 산속. 끄트머리 철자가 고장 난 네온사인 간판 아래 선 윤응성의 얼굴에 ...
*반복 재생 1. 화륜강 저지르는 자, 저지를 자 북위 22도, 동경 113도, 그 어드매에 등을 맞댄, 양조위의 낭만과 파인애플 통조림이 사라진, 신 시티 (Sin City), 궤도 밖의 구제불가한, 더는 개척되지 않는, 개척할 수 없는. 그 어떤 수식을 갖다 붙여도 어색하지 않은 이곳은 그야말로 무저갱입니다. 마카오와 홍콩 등지의 슬럼가를 연상케 하는...
얼음 위에 댓닢자리를 펴도 임과 나와 얼어 죽을 망정, 정을 준 오늘 밤 더디 새소서, 더디 새어라. 그대를 그리워 할 지어니. 스즈키 나오토 초야에는 이상하게 잠에 들지 못 했다. 김이 자욱하게 낀 곳에서 겉가죽과 속을 눅진하게 적시고 진이 빠져버린 너는, 금세 품 안에서 쌔근쌔근 숨을 뱉으며 갓난쟁이처럼 잠에 취했다. 나는 채 마르지 못한 감정들을 뒤척...
반복재생하이소 명경지수 明鏡止水. 깨끗한 거울과 고요한 물. 생각과 마음이 맑고 깨끗하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 *** "어제는 소쩍이 얼마인지 묻데?" 주막은 구수한 누룩 내와 찬 냄새가 진동했다. 저녁의 향시鄕市는 수도의 치열한 장사치들보다 입지를 공고히 해 온 이들이 대다수로, 마을에 어언 이십여 년이 넘게 살아온 주민들만이 모이는 흔치 않은 장소다. ...
시나리오 정보 배경 : 13~17세기, 동양풍 가상의 사연국嗣聯國. 플레이 시간 : 7시간~RP에 따라 상이합니다 추천 기능 : 관찰, 듣기, 자료조사, 은밀 행동보조 기능 : 역사, 심리학, 자연 로스트 가능성 : 有플레이 난이도 : ★☆☆☆☆ 키퍼링 난이도 : ★★★☆☆ 1. 개요 지진한 평화 속, 일렁이는 잔물결 평화가 '거연하다'는 수식을 다는 건,...
A. 백 스토리 TopGun AU 응성과 세아가 주둔하고 있던 '탑 건'(Top Gun) 미국 에어포스 중에서도 일류의 조종사들로 구성된 공군 부대입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바닷가에 현재 근거지를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사관학교 생도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탑건 부대로 차출 되고 나서도 티격태격한 라이벌로서 향상심과 유대를 함께 쌓아왔습니다. ...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 *** 교차로를 끼고 위치한 작은 라멘집은 늘 일정량의 엔트로피를 유지하기라도 하듯 사람이 도통 빠지질 않았다. 그 안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생은 작년부로 고작 둘인데, 신기하게도 손발이 척척 맞다 보니 업주고 직원이고 새로 사람을 구할 생각을 않게 되는 게 또 하나의 특이점이었다. 언젠가 사람을 하나 뽑았다가 아르바이트 생 둘의 응집...
호무라 씨. 나오토입니다. 지난 며칠 동안 감감무소식이었으매 이렇게 연락을 남깁니다. 이 이야기가 잘 전달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당장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니 아저씨 뿐이라서요. 우리 엄마 나츠키 씨는 이 일을 듣자마자 뒤로 기절할 것 같아 모쪼록 아저씨께 먼저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저한테는 아버지 같은 분이고 이치로 라멘의 사장님이시니, 근 며칠...
* 17세기 항구도시 배경을 보고, 이후 세기를 거듭한 항해 속에서 샤키르가 어땠을 지 보고 싶어 쓴 조각글입니다. * 후일담과는 별개의 일화일 것 같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Shakir 이 망망대해의 끝없는 추적의 의미, 그것은 내가 모르는 당신을 찾아 나서는 것. 해를 거듭해도 편지를 쓸 때 화두를 어찌 떼어야 할 지 고민하는 건 마찬가지군요. 당신이...
밀물이 밀려드는 시각 Shakir *** 이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야겠단 생각이 든 건 내가 여전히 그날의 바다에서 헤어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나를 앞두고 욕조에서 깊게 잠들었기에 택할 수밖에 없던 대안이기도 하지요. 당신을 데려오고 이리 푸대접한 경위를 얘기하자니, 두 달 전의 미친 짓이 맹랑하고 무모했노란 감상밖에 남질 않을 것...
'그 때가 좋았지'라는 회고는 원초적이고도 강렬한 감정에 지배당해 묽은 일상을 배제하고 파편만 좇는 경향이 있다. 숱하게들 겪는 낭만적 편집 속 순간의 진심과 악착같은 분투는 아주 날것의 감정으로 실은 전혀 아름답지 않다. 나를 존재하게끔 만드는 시선의 부재에 안달났던 순간들 속 흔히들 사랑을 낙관과 병치하곤 하지만, 실은 사랑은 비관의 여정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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