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웅성 거렸던 바 안이 조용해 졌다. 사람들이 전부 나간것이다. ”흐으음….“ 시호는 와인 한잔만으로 취해 정신이 반쯤 나갔다.(알쓰..) 그리고 태랑은 휴대폰을 확인했다. ”밤12시?.. 분명 여기 온시간이 밤11시 였는데?“ 태랑은 바텐더를 불러 말했다. ”지금 시간이 몇시?“ 이탈리아어* “무슨말씀 이신지 다시 말해주시겠나요?” 태랑은 순간 이탈리아어가...
달이 비추는 청색의 밤이 있다고 하면 믿을것인가? 아마 아무도 믿지 않을것이다. 아무리 빛이 있는 밤이라고 해도 하늘이 밝아져 푸른빛이 나오지는 않을테니.. 이세상에는 명계(冥界)가 존재한다 그리고 인계(人界)또한 존재한다. 그럼 이 넓은 우주에 없는것이 있을거란 말인가?그러니 청색의 푸른 달밤또한 존재한다. 그것은.. 마계(魔界) 마(魔)는 악을 자칭하기...
월 월 월! 달을 보며 짖어대는 개 한마리가 있는 밝은 밤중 류노카는 반토막으로 깔끔하게 부서진 카게모토가의 마루 한편에 잠들어있는 테루와 앉아있다. “에휴… 다 죽어 있는 마당에 내가 어디를 가겠냐..” 류노카는 자신의 어깨에 기대있는 테루를 바닥에 눕혀놓고 반으로 쪼개진 카게모토가 안 어디론가로 향했다. 똑똑똑 일본어* “어이 영감 들어간다?” 끼익 류...
수우… 조용한 새벽.. 누군가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자는것이 이렇게 안정되고 편하다는것을 느낀 태랑은 희나를 감싸 안았다. 그리고 아침 오전11시 둘은 어제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아서 인지 아직까지도 자고 있다. 하지만.. 희나는 그보다 먼저 깬것 같다. ‘오랜만에 내가 먼저 깼네?’ 희나는 이불으로 들어가 그의 품에 더 깊숙히 갔다. ‘나도 태랑처럼 더 오...
19 희나는 마음속 어딘가가 자꾸 불편했다. ’전생의 히나가 아닌 현생의 희나로서 봤으면.. 분명 이런 말은 안했겠지?‘ 희나는 순간 전생을 본것을 매우 후회했다. 태랑은 침대에서 일어났다. “미안.. 너가 싫다면 이제 너의 눈에 안띌게..” “!!!” “그래.. 이미 끝난일 가지고 너무 아파하지 말자..” 태랑은 방문을 열었다. 방문을 열자 태랑의 집 거...
루나(Luna) 그는 달이며 밤의 신이다. 옛날 달이 세상과 가까웠던 시절..루나 그는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도 하고 , 흡혈 종족들을 안전하게 보호도 했고.. 무엇보다 세상을 지켜 나갔다. 그는 인간들에게 있어서 이젠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다. 그런데.. 인간들은 어째선지 태양 만을 칭송해 나가며 태양의 신만을 믿었다. 루나는 질투심이 나와 세상에 “인력...
태랑은 첸트의 말을 무시하며 명계사회로 가버렸다. 첸트는 그를 잡으려던 손을 내려놓고 혼자 말했다. ”기달리라니까…“ 첸트는 소파 아래에 앉아 소파에 누워있는 희나를 처다봤다. ”너가 달의 뒷 얼굴을 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야.. 다시 그렇게 자게 되면 그녀석과 또 만나는..“ 꽈앙!! 희나가 갑자기 일어나서 첸트와 머리를 박았다. ”악!!!!!“ 첸트는...
이름: 김태랑(金太郞)*1 성별: 남♂ 연령:2235세 *2 신장:185cm 몸무게:68kg 혈액형:Rh-A형 생년월일:0년 8월8일 출생지:불명 (태랑은 하늘에 구멍난 곳이라고 함) 언어: 다국어,한국어 사용하는 손: 왼손잡이 좋아하는것: 백희나(자깅), 술, 담배 싫어하는것: 비린음식 전부, 귀찮은 일, 희나빼고 거의 모든 사람 성격orMBTI:ENTP...
뒤적뒤적 첸트가 태랑의 집 냉장고를 뒤적 거리고 있다. “우리 집주인님 냉장고에는 뭐 이리 먹을게 없데?“ 태랑은 희나의 무릎에 누워 한숨을 쉬며 말했다. “군것질거리는 너가 사와“ ”치잇“ 타악 첸트가 냉장고 문을 닫고 말했다. ”거기 애인분을 생각하면 일하고 끝날때는 사와야 하는거 아닌가?“ ”!!!“ 태랑은 벌떡 일어났다. 첸트는 태랑의 정곡을 찔렀음...
첸트는 태랑의 앞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떨구며 머리를 굴렸다. ‘내가 왜 이놈한테 고갤 숙이고 주인이라 불러야하지..????’ 태랑은 고개를 아래에 첸트의 쪽을 보며 웃었다. “하~ 뭐야? 마지막 1개가 빠졌잖아 다시 불러“ ‘이 상황에서 빠져 나가려면..’ 첸트는 눈이 커졌다. ‘맞아..!! 질문으로 시간을 끌면 되겠어’ 첸트는 고개를 들고 태랑에게 조금...
저녁 달밤 아래에 괴물들의 잔치를 보고있는 '저...입니다' 희나는 포기한듯 고개를 푹 숙였다. "나도!!! 이 나이는 처먹었지만 좀 더 여기 남아서 호강하고 싶다고! 그니까 내 부탁 들어 달라고 이 나쁜 새끼야!!" "네가 호강을 하던 망해 버리던 그게 나랑 뭔 상관인데?" 첸트는 많이 취해 급기야 태랑에게 주정을 부리면서 까지 끈질기게 부탁하고있다. "...
웅성웅성 서해안의 대게 식당안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몇명이세요?“ “8명이요” 희나가 인간계를 잘 모르는 이들을 대신해 말했다. “저기 끝쪽 자리로 가주세요” “네” 그들은 가서 앉았다. 첸트가 불만인듯 말했다. “내가 왜 협박 대상이랑 밥을 먹냐고…” “그럼 처먹지 말던가 목덜미에는 한입 베어물은 자국이나 있어가주고는 쯧쯧“ 희나는 태랑의 ...
비노는 아무도 자신의 이름을 모른다는것에 큰 슬픔에 빠져 바다위 몸을 동동 띠우며 누웠다. 아주 공허한 상태로.. “그냥 이름 바꿀까…..” “ㅇ..아닙니다 그대로 있어주시죠..” 첸트는 순간 죄책감에 빠졌닽 “어쨌든..!“ 첸트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비노를 보고 말했다. ”전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왜?“ ”그야..저 달을 살려야 하니까..?요?“ ”...
달은 예로부터 인간들에게는 고마운 존제였으며 혼자 빛을 낼수 있는 태양의 라이벌과 같은 존제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법같은 달에게 소원을 빌었다. 하지만 큰 힘에 따르는 공포는 막을 수 없었다. 그래서 달과 인간 사이를 지켜주는 빛나는 달의 수호자가 있었으니.. 그는 빛을 내며 엘리고스 가문 사람들과 달을 지켰다 하지만 그랬던 수호자는 머지않아.. 그들을 ...
최악의 상황 희나도 신도 없는 상황에 태랑은 상처입는 벤이라의 몸을 자신의 피로 회복시키고 있다. “빨리좀 일어나..” 꿀꺽꿀꺽 턱 벤이라가 태랑의 팔을 잡았다. “그정도면 충분해 이제 쉬기만 하면 나을거니까 내가 숨어있었던 봉인 유리관에 눕혀놓고 나랑 같이 다른사람 찾자” 태랑은 바닥에 누워있는 벤이사를 일으켰다. “잠깐만.. 쿨럭!“ 벤이사가 다시 의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