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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아악!" 잔챙이 두명이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그러게, 적당히 나댔어야지." "걔 내거야."
"언젠가 한번 쯤은 네 가이딩이 필요할 때가 있을 거야. 여주야, 엄마는 그때 네가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 무슨 소리야, 엄마 아빠가 여기 있는데 내 가이딩이 왜 필요해." 그리고 나, 아직 발현도 안된거 알아? 너무 앞서간다며 진지한 엄마를 놀렸었는데, 어쩌면 정말 미래를 내다본 걸지도. "...그래, 우리 딸. 엄마 닮았으니까 가이딩 가지...
시간이 점심시간이었는지 여주네 일행이 향한 곳은 급식실이었다. 전생에선 항상 혼자였던 나비는 이 모든 상황이 신기하기만 했다.
주의 : 개차반인 여주의 성격상, 다분한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창 센터장과의 담판을 벌이고 나온 여주는 나오자마자 느껴지는 뜨끈한 파장이 훅 닿는걸 느낀다. 뭐지, 또 느껴지는 기시감은. 이번엔 C급 화염 뭐시기를 마주치기 전보다 더 쎄한 느낌이 들었다. 폭주. 후덥지근한 온도가 여주의 몸을 잡아끄는게 이번에도 화염 센티넬이지 싶었다. 염병, 가이드...
주의 : 개차반인 여주의 성격상, 다분한 욕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사람 잘못 보셔다니까 그러네, 나 노말이라니까!!" 적막이 가득한 센터 본관에 여자의 괴성이 울려펴졌다. 양 옆에서 작은 체구의 여자를 결박한 채 끌고 온 정장들이 문 안으로 여자를 밀어넣었다. 꽤 거칠게 문이 닫히면서 앞에 걸린 명패가 슬쩍 흔들린다. [가이딩 측정실] 센티넬이 가...
여주에게는 여덟명의 친구가 있다. 학생회장인 권력을 이용해서라도 여주를 도와주는 석진이, 늘 여주의 곁을 맴돌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순식간에 끼어들어 해결해주는 남준이, 겉모습은 차갑지만 누구보다 다정한 윤기, 어떤 말을 해도 웃어주는 호석이, 윤기와 마찬가지로 겉모습은 차갑지만 누구보다 순수한 여주의 애착곰돌이 태형, 툭툭 여주에게 장난을 치지만 속으로...
다시 한번 시야가 새하얗게 변했다. 어라? 익숙한 방이네? 그러네, 내 방이네. 다행히 이번엔 푹신한 침대에 던져졌다. 그리고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방문이 덜컥, 닫히고고철컹이는 소리가 들렸다. ...!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다 급하게 문으로 달려가서 문고리를 잡아당기는데.. 안열려..? 쾅쾅! 문열어요! 에헤이 이건 아니지! 부술듯이 두드려도 굳게 잠긴 ...
무언가 잘못되었다. 여주가 철컹이는 쇠사슬을 보며 생각했다. 좋았다. "아, 김태형! 놔라." -쪽 "싫은데." 아주 좋았다. 자신은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화기애애하게 여름을 놀아주는(?)센티넬들을 지나쳐 소파에서 묵묵히 서류를 보는 남준의 앞에 당도했을 때까진. 내가 슥 하고 서류를 내밀고, 받아들지도 않은 남준이 "팀..탈퇴동의서?" 하고 말을 뱉자 싸늘...
저작권은 제 머리입니다 여러분! 무슨말인지 알져? "으윽" 이번이 세번째다. 내가 탈출하려다 번번이 실패한 횟수. 그리고 이번에는, "얌전히 있으면 좀 좋아?" -철컥. 족쇄가 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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