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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렐슈드는 옅은 숨소리와 함께 상념에서 깨어났다. .. 이게 대체 뭐지? 하는 순간, 그녀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기억들. 그리고 그 스쳐지나가는 기억들 속에서 자신은 지금의 자신답지않게 옅은 미소를 지으며 옆에 있는 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리석은. .. 자신은, 현재 카제로스님을 봉인에서 깨어나게 하는 일이 더 급했다. ..... 사랑놀음이라던가, ...
비록 Y석에서(유튜브) 봤지만 성불했다 😇 심지어 현심 성우님이 원하셔서 한 아브렐슈드 코스프레라니 죽어도 여한이 없음 아브렐슈드 오타쿠는 대만족^-^ 아크라시아 지키긴 커녕 전 몽환군단장 따까리 하러갈랍니다 ~~ 하하하하하하 아제나님 죄송합니다!!! 그치만 아브렐슈드가요!!!!! 우리 독든 딸기랑 먹으면 죽을지도 모를 블루베리맛 여보가 있는 페트라니아로 ...
주시자, 그것은 모든 세상을 지켜보는 이를 뜻하는 단어였으며 .. 모험가가 알고있는 다른 의미의 주시자는.. 외로운 이라는 것이었다. 엘가시아에서도 높은 곳에 위치한 카양겔, 엘가시아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신의 성역인 카양겔보다 더 위에 존재하는 트리시온. 세상의 끝에 존재하는 그곳에서 홀로 세상을 지켜보는 주시자이자, 천년에 한번 거대한 날개를 펼칠수...
아브렐슈드한테 말실수해서 좋아한다고 말해버린 실린 모험가… 얼굴 완전 빨개져갖고 무기 들지도 못하고 도망갔으면 좋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아브는 눈치 더럽게 좋아서 모험가가 자기 좋아하는거 금방 눈치깠는데 모험가가 자기 자꾸 만나러오는게 그닥 나쁘지만은 않아서 두고봤는뎈ㅋㅋㅋㅋㅋㅋ 레이드에서 대치하며 말하다가 실린 모험가… 아브한테 당신과 결혼할자라고...
하, 작은 숨소리를 내뱉으면서 모험가는 잠에서 깨어났다. 분명.. 꿈이라는 걸 꾼 것 같은데도 기억은 나질 않았다. 하지만, 딱히 상관은 없었다. 그저, 오늘도 살아있구나. 라는 생각만이 가장 먼저 들 뿐이었지, 잠을 못자서 피곤하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잠에 들고, 꿈을 꾸게 되면 보는 이가 있다. 머리 위에는 커다란 뿔이 자리한, 흔히 악마라고 ...
모험가가.. 영지에서 이것저것 시키고 돌아다니다가 영지 연구소에서 잘못 만들어서 폐기해야하는 물약 잘못 먹는거. 맛은 달달한 포도나 사과맛 나서 이게 시방 뭔가 싶지만 별다른 효과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맛있는거 먹었구나~ 싶고 아무렇지 않게 다녔다가 그 다음날에 못 일어날 정도로 앓아눕는거 보고싶네요. 아니면 에스더들 만났을때 아픈거 확 올라와서 급작스레 ...
뭐랄까.. 모험가와 아브렐슈드가 진득하게 엮인 사이였으면 좋겠다. 그치만 우리 몽환군단장님이 연애하는거? 전 상상도 안가니 애증? 같은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네요. 모험가쪽이 아니라 아브렐슈드쪽에서 더 주도권이 있었으면 하는 그런. 아브렐슈드를 마음에 두었다가, 아브가 이런쪽에는 감이 좋아서.. 그 사랑이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그 마음의 가치가 판단이 되어버려...
본썰은 캐붕과 뭐시기 아무튼 설붕이 난무합니다. 안그러면 군단장이랑 모험가 커플링 썰을 쓸수가 없어요 젠장맞을. 감상에 유의를 표하며.. 아니 근데 이런 망썰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긴 계시네요?? 미치겠다. 앞으로는 캐붕과 설붕에 유의해가며 쓰긴 쓰겠습니다. 뭐랄까, 아브렐슈드한테 첫눈에 반해갖고 아크라시아 에스더들이나 페트라니아 군단장들한테 별종 취급...
아제나 호감작 하다가 높은 허들에 지친 실린 모험가. 반쯤은 억울하고 반쯤은 도도한 제 여왕님이 원망스러운데 또 그게 여왕님의 매력인지라 차마 아제나 앞에서 티는 못내고 ... 로헨델 박차고 나와서 무작정 가까운 네리아의 주점 가서 맥주 진탕 마시고 취해서 또다시 회귀 본능으로 로아룬으로 향하는거. 키 몰 자신이 없으니 배도 사용 안해. 무작정 마지막 정기...
안녕하세요, 로스트아크를 시작하고 나서 정신 차려보니 아브렐슈드를 최애로 잡게 된 어느 모험가입니다. 아니 분명 전 취향캐 없이 로아를 시작했는데 정신 차리니까 몽환군단장님이 저랑 저희집 모험가를 손아귀에 쥐고 계시더라구요. 존나 억울합니다. 제 취향이 아닌걸 부정하고 다녔는데 .. 바로 그제, 본계 트친님 : 아브렐슈드 뫄뫄님 취향으로 생겼어요. ㅅㅂ. ...
..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바라보며 느낀 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 무엇도 영원할 수 없다라는 것. 시간이 지나고 꽃이 피고 지는 모든 세월들은 영원하지 않다. 그렇기에 누르 아르카디아는 영원을 믿지않는다. 영원하지 못할 것이라면 애초부터 눈길을, 그리고 정을 주지 않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 생각했다. 가만히 고민하는 당신의 모습...
변화. 에르킨은 어릴적부터 그것에 대해서 그리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거야 그럴것이, 그가 태어난 도시인 아틀라스는 바다와 가까웠다.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바다의 모습. 그리고 반짝이며 빛나는 하얀 백사장. 상단들의 배가 출항하고 입항하는 모습. 아틀라스의 그 모든 것을 사랑하기에 그는 변화에 대해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 저자신의 변화조차도. . . ....
이내 차마 말을 잇지 못하고 입을 다무는데, 손을 놓는 것이 느껴져서 눈을 떠 널 바라보는데 갑자기 다가와 입을 맞추고 떨어지는 네 모습에 그만 저답지 않게 확, 얼굴이 빨개져 버린다. .. 마음을 정했다면 변치 않아야할 것을, 나는 왜 너의 이러한 행동에 마음이 무너져버리는 걸까. ..부디 나를 무너져버리게 하지 말아줘. 네가 내 약점이 되는 것도 싫고,...
이상한 일이었다.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나서, 그는 사사로운 감정에 흔들리는 일이 없었다. 타인이 저에게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 상인이라고 해도, 그는 아무렇지 않았다. 재력은 언제나 변함이 없었기에 그는 제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었다. 사람이 변치 않는다? 그것은 다 감성에 빠진 어리석은 이들의 헛소리에 불과했다. .그렇기에 에르킨, 그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
" 저 인간 끌고나가서 다시는 내 눈 앞에 안보이게 해. " 무엇인가가 박살나는 소리, 그리고 빌고 비는 목소리, 이윽고 비명소리 또한 들려온다. 윈프리드 상단 건물에서 오늘도 누군가가 끌려나가는 소리이지만은, 아틀라스의 모든 상인들은 이 비명소리에 대해서 그닥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윈프리드였으니까. " .. 단주님, 괜찮으십니까? " 골머리가 아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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