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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서태웅X정대만 *농구를 계속하는 서태웅과 농구를 그만두는 정대만의 이야기 [ 페름기(Permian) ] “ 페름기(Permian)는 고생대의 마지막 지질시대로, 약 2억 9,890만 년 전부터 2억 5,190만 년 전까지의 시기이다. “ [ 페름기 대멸종 사건(Permian–Triassic extinction event) ] “ 페름기의 대멸종 사건...
*한참 나이가 든 태웅이가 대만이와 함께 별을 봤었던 이야기를 합니다. *급하게 썼기 때문에 짧고.. 두서 없습니다. 살면서 밤하늘의 별을 세어 볼 일이 얼마나 있을까? 아주 오래 전 사람들은 별을 보며 세상에 홀로 남겨진 듯한 고독을 달랬고, 어떤 화가는 죽는 그날까지 별과 사이프러스를 오랜 친구로 두며 살았다. 삶의 이유가 더 이상 하늘에 머무르지 않는...
싸움은 뭐 한두 번 해보나? 그런데 마음은 왜 이렇게나 싱숭생숭한 건지. 대만은 걸음을 멈췄다. 그러더니 땅을 향해 한숨을 푹 내쉬고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멀겋게 바라만 보았다. 구름이 잔뜩 낀 탓에 하늘은 아무렇게나 쓴 물감통처럼 어두운 회색빛에 가까웠다. 곧 다가올 겨울을 준비라도 하는 듯, 찬 바람이 옷깃에 스미는 것이 느껴지자 대만은 몸을 가득 움츠...
대만은 머리를 온통 흔들어 놓던 두통을 어렴풋하게 떠올렸다. 두통은 날카로운 유리 파편에 찔리는 듯한 고통을 주더니, 어느 순간 멈췄다. 그리고는 아득한 저편으로 사라졌다. 시간의 흐름이 분명하지 않았다. 시간이 기어 다니는 애벌레처럼 느렸다. 그러다가도 떨어지는 자이로드롭처럼 매우 빠르게 흘러갔다. 이윽고 시야 가장자리에서부터 부드러운 정적이 스며들어오더...
미국으로 떠나기 10일 전. [축하한다, 너라면 그 녀석들에게 본때를 보여줄 수 있을거야. 진심으로 응원할게.] 수많은 응원과 축복 속에서 태웅은 눈코 뜰 새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가족들은 미국으로 떠나는 그의 짐을 챙기느라 분주했다. 알지 못하는 미국은 생각보다 낯설었고, 거대한 장벽처럼 느껴졌다.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 싶다가도 그러질 못했다....
슬램덩크 도장 도안 유료로 발행합니다. 개인 소장을 위해 만든 굿즈였기에 얼렁뚱땅 만든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이 점 반드시 참고해주세요.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으로 사용 가능하며, 이외의 2차 수정 및 2차 배포, 상업적 이용은 금합니다. 2차 배포의 경우 페잉, 디엠(@Plagas860921)로 연락 부탁드립니다.레드프린팅 앤 프레스 제작 기준이며, 다...
미국으로 떠난 서태웅과 일본에 남아 농구를 계속 하고 있는 정대만이라는 설정 장거리 연애 중에 정대만이 보낸 편지가 보고 싶어서 썼습니다 옜날 말투 몹시 어렵다
“뭐? 러브레터? 이게 지금 장난치나, 선배를 두고 먼저 러브레터를 받아?” “읽고 나서 판단해볼 일이죠.” 너스레를 떨며 옆 사람의 어깨를 가볍게 툭, 친 정대만이었지만 그의 마음은 천근만근 무거워지기 시작했다. 체육관이 어느 순간 한 사람만을 위한 팬 미팅 장소가 된 것도 어이가 없는데, 이젠 옆 반 여학생이 러브레터를 줬단 이야기까지 하고. 나 참 어...
90년대 태웅대만 미국 유학 가기 전 서태웅이 몰래 졸업 앨범에서 정대만 졸업 사진 잘라서 가져갔으면 좋겠음 누가 볼까봐 빠르게 자른 탓에 서투르게 잘린 정대만의 사진을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대하는... 서태웅의 처음이자 마지막 완전범죄로 남았으면 좋겠음 (갑자기 두 장면이 동시에 생각남) 서태웅 지갑 안에 영원히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남아 있는 정대만 사진이...
서태웅이 정대만 팔베개 해주는 것보다 정대만이 서태웅 팔베개 해주다가 팔 저려서 죽을라 하는데 그런 와중에도 새근새근 자는 미인의 얼굴을 일그러 뜨리고 싶지 않아서 참고 견딘다는 점이 좋아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음 ㅠ... 서태웅은 그냥 푹 자고 일어나서 별 생각 없는데 정대만은 약간 분한 상태에 있는 게 좋음 아니 내가 이 녀석한테 팔이 저린데도 팔베개...
짧게 썼던 것들 모음집 정대만은 그냥 대충 봐도 생각이 엄청 많은 사람임.. 그런데 후배랑 바보짓하면서도 힘든 일 생기면 위로해주고 지지해준다는 건 그만큼 아파봤다는 적이 있다는 거고 남의 아픔을 감히 가늠할 순 없어도 자신이 겪었던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아플 것이라 생각하고 친근하게 대해주는 게 아닌가... 근데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중학교: 생...
문득,, 탱댐 사귀어도 아직 학생,,, 신분이라면 왼손 약지 비어 있을 거 생각하니까 그거 됨,, 서태웅 종종 정대만 손 붙잡고 손가락 마디 마디 만져봤다가 한번 손 깍지 꽉 껴봤다가 놔주고 ... 아님 뺨에 부비는 척 입술에 대보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수작 부릴 것 같음 평소엔 손만 붙잡고 있을 것 같지 정대만이 첨엔 얘는 왤케 내 손을 가져다가 별의별 ...
탱댐.. ? 그냥 CP 안 가리고 태웅 대만? 조합에서 원온원이라는 게 슬램덩크에선 승부를 따지기 보단 농구에 대한 진심을 즐기는 거 잖음 물론 그들도 대학에 가야 하니까 시합 때 열심히 하는 것도 있음 서태웅하고 정대만은 비슷하게 중학교 시절부터 너무너무 잘했지만 그 이후론 전혀 다른 길을 걸어 왔단 말야 근데 결론적으로 갖고 있는 투지도 비슷한 양을 갖...
장범준 - 빗속으로 서태웅 비 오면 집에 어떻게 감... 자전거 타고 다녀서 일기 예보 은근 잘 보고 다녀야 할 듯... 자전거에 비 맞게 두면 상하잖아... 비 오는 날엔 단우산 가방 안에 들고 버스 타고 등하교 했으면 좋겠음... 비 오는 버스 안에서 줄 이어폰 나눠 끼고 자는 거 보고 싶음... 원래 정대만 어깨에 기대서 자기 시작한 건 서태웅이었는데...
정대만 양아치 시절 벗고 학교 등교했을때 다들 수군수군 하는 거 아님?... 같은 반 애들은 전후 상황 모르고 며칠 전까지만 해도 뭘 째려봐 눈 깔으라고 이러던 애가 냅다 말쑥하게 머리자르고 전보단 좀더 학생다운 차림으로 수업도 듣고(근데 자고 있는) 농구부 주전됐다는 얘기 듣는 거잖음? 야 정대만 뭔일있었냐? 왜 저래? 싶은데 기존 이미지가 있어서 차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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