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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뭔 선배야?" "여주선배야~ 나 안보고 싶었어? 내가 그때 이후로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모르지~♡" _찰박찰박- [걷자마자 알수 없는 물소리가 들립니다. 바닥을 보아 몇몇군데에 물이 고여있기도 합니다. 물인지 알수없는 액체인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투명하고도, 색감이 없는 액체가 밖에 나는 피비릿내 때문에 냄새도 맡아지지 않고있습니다.] "이새...
"...죽었는데 누가 시발 이지랄인거냐고." 도대체 어째서? 누군가가 이런것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모른다. 모르겠다. "..이런, 시발..." "..우리들 중엔 없어, 다 같이 움직였고 핸드폰을 볼 시간은 없었기도 하고 다 알잖아" "..그럼 시발 뭐 좀비가 했다는거야?" "그럼 아까전만 해도 말하고 따라다니고 다 하던 아가 있었는데 몬 할게 뭐...
히어로, 슬좀, 단편 등등 여러가지의 중장편과 짧은 단편을 제작을 하는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여러가지 준비중인게 많지만 다 보여드릴 수 없어서 아쉬운 마음뿐이랍니다..🥲 여러분의 기대를 좀 처럼 높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 반, 계속해 여러분들께 더 많은 이야기를 안겨드리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않아서 너무나 속상한 마음 반입니다..❤️🩹 제작기...
히어로au 개연성× 추가 설정 및 설명 팀에는 여러가지 능력자들이 있는데, 능력을 예로 들자면 염력, 스피드, 두뇌 특출, 힘, 순간이동, 힐 등등등 정말 많은 초능력이 있으나 거기에서는 희귀한 능력이나 힘을 타고난 사람등이 있는데 거기 중 하나가 김여주임. 김여주의 능력은 여러가지 였으나 주로 쓰는 것은 환각제와 따라쟁이. 말하자면 빌런의 능력을 따라하거...
[반을 나서, 중간문을 열어보니 좀비의 수는 셀수 도 없게 수가 불어난것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원래 있던 수에 몇배는 불어났습니다. 이를 헤치우고 정문 셔터를 내리는것 그것이 가능해져야, 아니 성공해야 이 학교에서 지내는 것이 평온할것이라고 되내어봅니다.] "흐아악, 생각보다 좀비가 너무 많잖아!!!" "...많군, 생각보다 많은것같다." "으악-!!! 너...
히어로 au 개연성× 눈을 감았던 김여주는 아무일도 벌어지지 않는 상황에 눈을 뜸 눈을 뜨니 눈앞에 펼쳐진건 빌런의 공격에 황폐해진 건물 몇개. 빌런이고 자시고 대장과 부대장 조차 보이지않았음. 뭐 어쩌겠어 당장 팀원이라도 불러 당장이라도 행방을 찾아야하는데 들어온지 얼마안된 신입들은 혼수상태고 우두머리인 대장과 부대장은 부재중이니 급히 2학년 애들 불러서...
...진짜 죽었..? 아힣 참.. 진짜 죽일 생각은 없었지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ㅋㅋ 이거 성능 좋은데? 니네 무기 버리고 소화기로 바꿔야할듯ㅋㅋㅋㅋ" "...에휴, 그거 안에 들어있는거 다 떨어지면 어쩌려고 그러냐?" "멍청쿠치야 이 학교에 소화기가 하나여? 아니자녀;; 하 이친구 참말로 답이 업구만" "...저희, 만나서 다행이긴 한데요...
"....후타쿠치,,, 핸드폰을 찾은건 다행인데" "또 왜" "..........나 연락처를 몰라" "...진짜 환장하겠네" "저장된 전화번호라도 뒤져봐 아는 사람있으면 걸어보고" [연락처를 찾아보니 딱 하나, 야치 히토카의 전화번호를 얻었습니다. 곧바로 연락해보니 다행이 받네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혹시 야치 히토카 전화번호-" '뭐...
내가 보고싶어서 올리는.. 대충 히어로au 개연성× 드림이니까..^^ 갑작스레 등장한 미친 괴물들이 세상에 나오면서 지구는 망해갔고, 거기서 정부는 그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뽑아 괴물과 맞설 사람들을 모집했음. 거기서 발탁된 김여주. 대충 김여주는 카라스노 높은 계급에 속해있고, 그만큼 공격력도 엄청났음 매번 현장에 나갈때마다 데려갈 ...
드림주=여주 (표기는 여주로 합니다!) 널 만난건 인연이였을까. 우연이였을까, 악연이였을까. 고등학교를 졸업한 네가.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을 널 보았을때 난 항상 널 볼때면 매마른 나와는 다르게 느껴지곤 했어. 에너자메카. 회사에 들어 입사하고 인턴으로 들어온 나에게 먼저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었던 너가 그렇게 좋아보였을까. 투덜거려도 일을 열심히해 회사에서도...
..살았는데, 이런 내 처지가. 내가 선택한 내 자리가 살아서 만나러 가겠다는 표현이 우습게도 내게는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죽을 목숨을 부지해 이렇게 살아남았다고한들, 이자리엔 네가 없으니 말이다. "여주선배야~ 어디갔어? 왜 계속 신경을 건드릴 생각을 하는거야~" 마지막으로 뒤를 돌아봤을때는, 입이 찢어지도록 웃는 네 얼굴이 너무나 생생하다고. 그 얼굴을...
"..제발,!" 갑자기 문을 열고 나온 그녀에 우리는 어쩔줄 몰랐다. 모르는게 맞다. 좀비라면 지능을 잃고 진작에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을텐데라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일단 물린곳이 있나 봐볼까?" "자연스럽게 움직여서 보자. 혹시 몰라" 이미 창고에서 다리 8개 쯤 달린 미친 개ㅅㅂ ㅂ신 머리 빈 자식때문에 더이상 신기 할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나는...
[당신의 말이 이어진 직 후, 정적이 맴돌뿐입니다. 아무것도 느낀것도 없던 지금 그의 행방은 점차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갑니다. 끝없는 정적 속 누군가 그 고요함을 깨고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한번만 더 나가봐요. 후타쿠치씨도 찾고! 좀비도 무찔러보자구요!!" 죽으러 가는 것과 다를바 없는데 그것을 실행에 옮기려는 그에게 할말은 많았지만 ...
"... 이상황에 이런말은 미안해 그렇지만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겠더라. 분명 우리쪽에는 좀비는 단 한마리도 보이지 않았어. 그런데 사쿠사는 너희와 떨어진 뒤 바로 우리에게 왔고 후타쿠치와 여주 너는 여주 너 혼자만 돌아왔잖아." "..그,그게. 스가와라선배.. 깨어나보니까,킁 실습..실이였어요." "...실습실?.. 그런데 왜 실습실로 너를 데려갔을까.."...
퇴고 O "사랑해" "난 널 사랑하지 않아." ❝ 여름에도 녹지않는 눈 ❞ 너의 그 장면을 목격한 순간 할말도 없어지게 만들던 그공간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 잠만 자면 그 장면이 나와올 듯 아직도 생싱히 기억나, 그 덕분에 항상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그렇고 내 옆에 있던 너가 없는 것도 이젠 익숙한거 같아. 너와 살림을 합쳤던건 내가 제안해서 어쩔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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