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세밀
세밀
당신의 일상에 던져진 작은 돌멩이 정도 되는 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느리게 굴러갑니다. 이별은 블블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