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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재 한번쯤은 읽어보고 싶다. | 무조건 클리셰 한스푼 가득 들어가야함,..클리셰가 괜히 클리셰겠어? 일단 배경? 장르는 센가물임 이 세계관 속 센터에는 국내도 아니고 세계에서 일이위 다투는 팀들이 있어, 개쩔지 팀 이름은 알파팀이랑 네오팀으로 하자 각 팀에는 우리가 흔히 보는 센가물의 팀 구성처럼 센티넬과 가이드가 있겠지 근데 센가물? 무조건 기싸움...
*본 글은 전부 작가의 상상으로 나온 이야기므로 사실과 전혀 무괍합니다. 전편입니다! *개짧음 주의, 작가 중간고사 주의!* "야" "....?" "일어나" "존나졸려(ㅡㅡ)" "나와 지금" "...." (...쿨쿨....) ☆번쩍☆ "우어ㅓ억ㄱ 내려놔라!" "어릴땐 가볍더니 ㅉ" "야 경우가 같냐????" "말. 가려서 해 정여주." ";; 나가기나 해"...
*본글은 현실과 전혀 무관한 작가의 픽션 이야기입니다 "이동혁!!! 재민이 오빠랑 제노 오빠 왔어!!" "어이 왔냐?" "니는 여주가 꼬옥 불러야 나오냐" "응 어쩔!ㅋ" "......여주야 고생이 많다..." "뭐뭐 내가 뭐어!!!" "됐고 야 밖에 개더워 씻는다?" "? 왜 우리집에서 씻어?" "....이동혁 이새키 말 안했냐?" "어이쿠...." "뭘...
브금 틀어!!!!!(주세요오..) *진짜아주약간개또라이* "으앙ㅇ엉ㅇ어어ㅓㅇ흐엉ㅇ...." 지금 방문 꼬옥 닫고 오열하는 여성 나야나 씨빠 "깅까 지금 나보고 시티공고를 가라는거죠????" "ㅇ응" 대충 뭔일이냐면 울 어머니 아버지가 방금 존나 심각한 통보를 했단말임...그건 바로 시티공고를 입학하라는,, 에바야 아니....아 존나....아..... ......
PRO. 이노을, 한때 황녀였던, 지금은 숨어버린 황제의 딸. 그녀는 어려서부터 황권을 받기로 한게 아니였다. 그녀가 17살이 됐을 무렵, 황태자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황태자의 실종이라니 참으로 거짓말 같은 사건이 일어난지 한달후, 노을은 다음 황권을 쥘 후계자로 지목되었다. 당시에는 술렁이는 제국을 안정 시킬 임시 대책이였다. 그러나 5개월, 1년, ...
보기 불편할 정도로 사진을 많이 넣어버린...맘에 드는게 너무 많아서 생겨버린 참사...뭐든 많을수록 좋으니까^^ 그냥 봐주시면 감사...ㅎㅎ 제1장: 빵 대란 "야 안내놔???!!"_천여주 "야아!!!!!"_천여주 "ㅋ"_이동혁 "? 저게 비웃어? 존나 뒤져쓰."_천여주 "...쟤네 또 시작이다"_이제노 "그러네 ㅌㅌ 돔황쳐"_황인준 "야 저 언니 뭐임?...
해당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BGM과 함꼐 들어주세요! 내가 좋아하는 나재민. 나재민은 다정하고 섬세하며 또 따듯한 사람이다. 중학교 2학년 여름, 운동장에 앉아있는 나에게 공을 차버린 나재민은, 내가 공을 맞자 달려와 어쩔줄 몰라하며 내 머리를 감싸 안았다. "헉...ㅁ..미안해 괜찮아? 어디 맞았어?" "..." 어버버하다 결국 나를 양호...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동혁아, 좋아해서 미안해 . 그만두는거, 그거 나도 해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고 . 멀리하려고 애를 써도 결국엔 너만 보이고, 너만 들리고, 머리속이 너로 가득 차더라고. 신기하지? 내가 어쩌다 너를 이렇게나 좋아하게 됐을까 많이 고민해봤어. 근데 말이야, 모르겠어 . 진짜 모르겠어 동혁아 . 등교하면 네가 있었고, 너와 자연...
! 전편입니다. 보고와주세여 ! 꼭이요 "어 여주야 좋은아침" "어 안녕" "어제 잘잤어? "뭐 그럭저럭" "여주야 근데 너는 왜 클론 가문으로 온거야? "갑자기 왜?" "그냥 자기 전에 생각해봤는데, 딱히 짐작가는 이유가 없더라고" '그야 니가________' "어 뭐라구?" "아 아냐, 그냥 너랑 같은 기숙사하면 좋으니까" 기숙사 첫날밤이 지나고 학교 ...
! 과몰입용 브금입니다, 꼭 틀고 봐주세요!! ! "왔어?" 늦은시간까지 야근을 하다 집에 온 정우는 피곤함을 넘어서 예민한 상태였다, 하지만 정우의 퇴근만을 기다리던 여주는 정우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그에게 달려가 할말이 있다며 팔을 붙들었다. "정우야 나 할말 있는데 식탁에 잠깐만 앉아봐!" 그러나 너무 피곤한 나머지 대화할 힘도 남아있지 않던 ...
네슬? 그게 뭐야? ...크면서 자연스레 알게될거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거. 엄마는 그렇게 칭하고 싶어. 아하 그렇구나~.. 가 아니라 그니까 그게 뭔데에! 나중에 알게될거라니까..~ 우리딸 참 급하셔 누구 닮아서 누구 닮긴, 애가 부모님 닮지 당연히 ...여주야, 응? 아빠가 너 누구보다 사랑했다는거 잊지마, 그것만큼은 잊으면 안돼. 항상 믿어야해 알...
[ ! 네슬론 스쿨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 이딴 식상한 문구가 적혀있는 현수막을 한참 올려다보다 첫날부터 지각하는건 매우 거지같지 않을까 싶어 발걸음을 다시 옮겼다. . . . [할머니] [학교 잘 도착했어] [길 그렇게 어렵지도 않더만. ] [다행이여~ 첫날인데 잘 있다 와 여주야~] [알겠어 걱정마] . . . . "하 진짜" "어떻게 숨기라고......
*해당 글에 등장하는 모든것은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이 없는 허구임을 밝힙니다 [전편이랑 이야기가 이어지진 않아요!! 그저 전편과 다른 날일 뿐 설정 인물 등등 전부 같아요] / 야!!! 아 왜애!!! 일어나라고오!!! 아이씨 토요일인데 진짜...추석은 왜 주말이어가지고 짜증나게 학교도 못빠지고 이씨.... 예예 나도 싫거든요~~얼른 일어나기나 해 엄마가 ...
-헉....헉....오빠ㅎ...존나, 힘든ㄷ -아 빨리 와아ㅏㅏ 이정도도 힘들냐 체력 무슨일 -헉....ㅎ...야...죽을래? 니는 체고!!! 나는 평범한 여고딩!!!! -어유 그러셔요 근데 오빠라는 호칭 어따 팔아먹었냐 -ㅋㅋㅋㅋㅋㅋ... -이게 웃어? 너 잡히면 죽는다 -아아! 잠마아안!! 엄마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망가도 잡혀 애기야 -애기? ...
전편 꼭 보고와주세요 꼭이여 ㅠㅠ / 오늘도 어김없이 꿈의 나와버린 너. 이젠 슬슬 이게 언제쯤 끝날까도 싶다가도 평생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매달 피어난다. 1년 6개월 동안 단 한달도 너의 꿈을 꾸지 않은적이 있을까 혹시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너무 그리워서 이렇게라도 보고싶다는 간절한 내 마음을 누군가 알아주는걸까 어젯밤엔 네가 나를 찾아와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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