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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탐방하던 당신의 알고리즘에 특이한 영상이 떴습니다. 2년 전 영상이고, 제목은 <요즘 중2 뮤지컬 수준ㅋ>네요. 이상하리만치 높은 조회수에 영상을 클릭해봅니다. [자, 들어와, 더 깊이, 빈 곳을 찾아봐 자, 덤벼봐, 뭘원해] 학교 축제인듯 보이는 무대 위에서 은단발의 학생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분명 좀 난이도가 있는 데스노트의 넘...
나만 깨어있나 허허
오늘도 열심히 연습을 하는 수현이네요. 연습하는 걸 힐끗 들어보니 다양한 장르를 꽤 잘치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지 한 곡을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키보드를 쾅하고 내리치곤 주머니에 손을 넣고 한참을 가만히 있네요.
사과 뱃지도 살껄....으으윽
꿈을 꾸는 걸까 -뮤지컬 데스노트 中 <데스노트> 어...약간 내가 감정이 메마른 인간인거 같단걸 오늘 느꼈어. 내 이야기 속 사이코가 멀리있는게 아녔구나 네...뭐...잘 보고 왔슴다 md도 많이 샀고...썰도 많이 쌓였고요. 허허헣헣 아니 내가 잼민이 같은 얼굴인ㄱ
왕
살짝 열린 수현의 병실 문틈, 컥컥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문틈으로 안을 들여다보니 목을 메어 공중에서 바둥거리는 수현과 그것을 관망중인 유리가 보입니다. 수현이 밧줄로 손을 가져다대자 그러면 손이 아프다며 손을 내리는 유리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이대로라면 수현이 곧 죽을거란 사실은 알겠네요.
지난번 수현이 미친 것처럼 찾던 책갈피를 길에서 주웠습니다. 수현이 극도로 불안해하며 찾던 것을 떠올린 당신은 그것을 돌려주려고 수현의 병실로 향했습니다. 근데 문을 열어보니 왠걸요, 의자에 올라선 채 목을 매려는 수현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당신을 보자마자 다급히 의자에서 발을 떼어버리네요.
표정이 진짜 어떻게 나올질 모르겠어서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ㅋㅋ
결과물: 메모장에 쌓여있는 쓰다만 글들
수욜에 졸사를 찍는 미르. 어머니의 장려로 인생 첫 화장에 도전하는데... 후기:아 엄마 눈 따갑다고 아악 눈 아프다고
오늘도 평소처럼 책을 읽고 있는 수현. 당신을 보더니 늘 그렇듯 생긋 웃으며 묻습니다. "시신이 가장 잘 보존되게 하되 최대의 고통을 받으며 죽을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내일 점심을 뭘 먹으면 좋을까요? 를 말하는 듯 담담한, 단조로운 어투로 말합니다. 조금 당신을 쳐다보자 대답이 없자 다시 책으로 시선을 옮기네요.
실친이랑 할 건데 다들 컴온컴온
장편으로 구상했지만 끌고갈 여력 없는 애들 올릴까...으ㅇ으으음 지금 소재는 엄청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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