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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마크의 시점) "... 진짜 갈 거야?” 아주 짧은 질문이었지만 저 질문은 내 긴 고심 끝에 엄청난 용기를 끌어모아 표한 의문이 아닌 민이가 알아채 줬으면 하는 내 투정이다. “응, 애들한테 간다고 했는데 지금 와서 안된다고 하면 뭐라 할 거 같아. 안 그래도 요즘...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마크의 시점) “Excuse me...? Do you need some help?” 얼떨결에 아무 계획도, 준비도 없이 시작된 내 한국 생활의 유일한 빛은 민이었고, 민이다. 사건의 발단은 한국으로 가는 교환 학생 프로그램 공고문을 보고 네가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되...
본글은 4개의 빙의글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본글에 아직 안 나온 마이 럽들이 ! 많음 !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더 많지만 다음 추천글을 쓰려고 조금은 아끼는 중입니다...) 1. 사랑, 라디오? [By: 오연] * 제가 이미 오연 작가님의 글을 여러 번 추천했지만 사랑, 라디오는 제대로 추천한 적이 없는! 제가 당당히 최애 글이라고 부를 정도로 애정 하는...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속은 좀 괜찮아?” 벽에 기댄 내가 찬물로 쓰린 속을 달래려는 마크에게 물으니 마크는 너무 놀란 나머지 사례에 들려 죽을 듯이 기침을 했다. "설마 너 혼자 비밀번호를 치고 집으로 들어왔다는 생각은 한건 아니겠지? 나 때문에 마셨을 게 뻔한데, 죄책...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한집에 살면서 안 마주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서 마크가 얼마나 내 시간의 필요성을 최대한 존중하는지 알 수 있었다. 내가 아침을 먹으려 일어나기도 전에 아침 강의도 없는 마크는 이미 집을 나갔고, 내가 과제에 찌들어 책상에서 잠들어 있을 때 집으...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살짝 벌어진 입술 사이로 세상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건 내 이름이었다. 어...? 에? 네? 잘 못 들은 거 아니- 너무 당황한 나머지 내 청력을 의심하고 있던 참에 확인사살을 시켜주듯이 마크는 다시 내 이름을 중얼거렸다. 마크의 숨소리가 조금씩 안정을...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하느님, 부처님, 신님, 종교 없지만 진짜 존재하는 모든 신님- 저는 도대체 무슨 크고 악질인 죄를 지었을까요? 제발 대답을 주세요, 회계하겠습니다. 저번에 피곤해서 부모님한테 바쁘다고 거짓말 치고 전화 안 드린 거? 아니면 과제 보여주기 싫어서 같은...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글은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를 모티브로 삶은 글입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두 고양이와 그들이 처음에는 서로를 싫어했다가 사귀게 된다는 내용만 참고하였습니다.) (본 글 속에는 고양이들이 인간으로 묘사됩니다. 헷갈리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천받은 브...
본글은 3+1개의 빙의글을 추천하는 글입니다. 본글에 아직 안 나온 마이 럽들이 ! 많음 !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1. 히로인 [By: 무화] * 이 글은 저와 제 지인 작가님들도 인정하는 갓작입니다. 무화 작가님의 센티넬물 이해도가 굉장히 높다는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더 설명을 하고 싶지만 스포가 될 것 같으니 저를 믿고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마크가 아니었으면 길거리에서 노숙하고 있을 사람이 꼴에는 편한 자세로 가고 싶다며 꼼지락거리는 바람에 짜증 나고 힘들 법도 했지만 나를 고쳐 안을 때 빼고는 쉬고도 않고 걷는 내내 힘든 내색 한번 안 보여준 마크는 날 안전하게 침대에 눕혀주기까지 했다...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오랜만에 진행된 온리 걸즈 동창회에 한껏 신난 우리는 온갖 추억을 안주삼아 술을 마셨지만 거하게 취한 사람은 나뿐이었다. 다들 대학에 찌들어있을 텐데 왜 나만 그렇게 신났는지 내 입으로 들어가는 이 잠이 몇 번째 잔인 지도 기억이 안 났지만 기분이 좋...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심각하게 뇌 빼고 썼습니다.) (여주의 시점) "바로 수술 준비하시죠. 도착하시자마자 수술을 해야 할 정도의 큰 중증이라 합니다. 할 수 있는 현장 응급 처치는 다 했다 하지만 그래도 불안정하다고 도착하면 바로 수술 들어가야 합니다." 몇 시간 동안 고요했던 ER은...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데이트할래?" “Did Rachel turn you down?” “그냥 레이첼 보고 싶은 기분이 아니야. 그리고 레이첼이랑 딱히 친구도 연인으로 발전할 생각은 없어, 그냥 부탁해서 만나주는 거지." “계획이 뭔데?” 밀린 과제가 몇 개 있던 터라 정...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아까부터 들리는 저급한 내용의 귓속말들이 마크의 인내심을 갈아먹다가 이내 바닥과 만났는지 마크의 눈썹이 움찔거렸다. 지금 당장 한남충의 얼굴을 때리고 싶어 부들거리는 손을 겨우 조절하고 있는 듯한 뱀 눈깔을 뜬 마크는 느릿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누구 하...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No offense, but what in the world are you wearing?” 한숨을 푹 쉬며 거실에 나타난 나를 보고 아침부터 눈살을 찌푸린 마크는 내 의상을 훑어봤다. "Yah, not like I wanted to wear 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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