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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품이 막을 내렸다. 드디어 나에게도 <완결작> 이란 것이 생겼다. 연재할 동안 정말 꿈만 같았다. 늘어나는 조회수와 매화마다 보러와 주는 분들 구독을 눌러주시는 분들까지 모두가 감사했고 모두가 기뻤다. 그래 정말 너무 감사했다. *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인사드리겠습니다. 삐까뻔쩍 형광펜입니다~ (편하게 형광펜이라고 하겠습니다~) 제 첫 단편...
평소 박문대가 없는 침대가 익숙하여 어제 박문대가 쓰러진 것을 까먹고 너무 자연스럽게 행동해버린 배세진이었다. "바, 박문대이 이제 괜찮은거야? 아니, 그것보다 돌아온거야?!" "형 다른 사람들 깨겠어요. 네, 이제 돌아왔어요. 문제 해결 다 하고 온거니까 걱정마시고요" "다, 다행이네... 다른세계 괜찮았어?... 야 너 얼굴에 밴드뭐야!" "아, 이거요...
박문대와 류건우는 서로의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것을 하나하나 알아갔다. "처음 데뷔했을 땐 너무 기뻤어요. 인생 처음으로 제가 이뤄낸 거 였으니까요... 뭐 그것도 아현이가 1위 특권으로 선택한 거지만요..." "그래도 77명 중 마지막에 7위면 잘 한 거지" "... 첫 앨범은 아현이의 의견이 많이 반명 됐어요. 앨범을 발매하고... 팀 내 ...
죄송합니다 ㅠㅠ 내일 이 바로 시험이라 시간이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ㅠ 다음주 부터 정말 정상적으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아래에 지금까지 이야기 or 다음주 예고 정도를 써 놓겠습니다. 다시 또 이렇게 휴재를 내어 죄송합니다. - 지금까지 이야기 하루아침에 180도 바뀐 박문대의 행동에 테스타 맴버들은 당황한다 그때 숙소에 청려가 방문하며 시스템과 류건우에 ...
"박문대... 괜찮은 거... 맞아?" 박문대를 방에 눕혀놓고 온 류청우에게 배세진은 물었다. "세진아 우선 두통약은 먹였으니 한번 기다려보자. 왜 그랬는지는 일어난 후에 물어보고..." "... 알겠어" "그래..." "형" 류청우와 배세진의 대화가 끝나갈 때 즘 이세진이 왔다. "박문대 상태는 어때요? 병원 안 가도 돼요?"" "열이 살짝 있는 것 같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글은 학생 신분으로 쓰다보니... 기말고사가 다가왔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가 시험을 빨리보리고 주변에서 유명한 학교이기에 지금부터 시험 대비를 합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이번주 그리고 다음주는 글이 업로드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6월 25일이에 6화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 휴재 한지 얼마 안됐는데 또 휴재를 해서 정말 죄송...
'가기... 싫어...' 처음엔 원래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 했었다. 하지만, '왁자지껄한 숙소 분위기, 친절한 맴버들... 돌아가고 싶지 않아...' 박문대는 자신이 있던 곳과는 완전 정반대인 이 세계가 자신이 원래 있던 세계 돌아가서도 생각이 나고 자신의 상황을 비참하게 만들 것 같은 불안감에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마음을 꼭 숨겨야만...
부엌에 모인 4명은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고 있었다. "... 우리 중에... 요리할 사람이 없어..." 숙소의 모든 요리는 박문대가 다 했기에 박문대가 없는 지금 숙소 안에 남은 사람들 중 요이를 할 사람이 없었다. "근데... 배달 시켜도 돼는거 아닌가요?" 박문대가 말했다. 나머지 3명은 고개만 숙이며 아무 말 하지않았다. 살짤 주춤하고 있던 배세진이 ...
다른 곳에서 온 박문대는 천천히 자신의 이야기를 해 나아갔다. "하고 싶은 게 없었던 학창 시절 그나마 제 삶에서 낙원같은 곳은 아이돌이었어요. 그나마 있던 삶의 재미였고, 삶의 이유였기도 했죠... 사진이 올라오는 걸 찾아본다든가 못 가는 콘서트를 데이터를 산다든가... 언제는 최애 그룹을 정해서 그 그룹에만 집중하며 파던 시절도 있었고요..." "그.....
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이번 주 일요일에 올라갈 애정이었던 '성격 반전 박문대 / 성격 반전 테스타 3'은 다음 주 일요일에 올라갈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ㅠ} 거실에서 박문대를 진정시키는 배세진과 선아현 "무, 문대야 이제 좀 괜찮아?" 선아현이 박문대의 손에 붕대를 다 감고 말을 했다. "으, 응... 괜찮아... 미안..." "아, 아니야! 안 미안해해도 돼!" "응..." "대체 하루아침에 사람이 바뀌지..." "그, 그러게요..." 배세진의 말을 선아현이 받아쳤다. 박문대는 그 ...
"잘 주무셨어요~" 평소보다 한 톤 높고 다정한 목소리, 웃음기 가득한 얼굴, 과한 몸짓... "문대문대가 세진이가 된 것 같아... 아니 더 해졌어..." "세진이 3인칭 귀여워~!" "(소름)~!!!;;" 평소 이세진이 3인칭만 쓰면 세상 더러운걸 보는 듯한 표정이었던 박문대가 귀엽다는 말을 입 밖으로 꺼냈다. "박문대... 어디 아파?" "음? 아니요...
- 딸랑 딸랑 방울소리가 울려 퍼진다. 그리고 난 어딘지 모를 곳에 누군지 모를 사람 형태를 가진 사람이 아닌 것들에게 둘러싸여져 있었다.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 것인가... 평범하다면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어느 날, 잠든 사이 난생처음 보는 곳에서 일어나고, 그 곳에서 벌어지는 미묘하고 사람의 머리론 이해 할 수 없는 현상들, 그리고 사람처럼 생겼지만 ...
*오타가 많은 수 있다는 점 주의해주세요!! *캐붕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형광펜의 개인 캐해로 캐붕 주의!!) *그럼 시작합니다!! - 아무일 없다는 듯이 김독자는 평소같이 웃으며 시간이 늦었으니 자자고하며 유중혁의 방으로 들어가고 모여있던 사람들도 각자 방으로 들어가 거실엔 모략가만이 남아있었다. 모략가에 머릿속에서 맴도는 웃으면서 말했지만 작게 떨...
*오타가 많은 수 있다는 점 주의해주세요!! *캐붕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형광펜의 개인 캐해로 캐붕 주의!!) *그럼 시작합니다!! - 김독자가 자신의 친척집에 갔을때 유중혁은 그제서야 김독자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지만 원래 살던 곳에서 이사를 가지 않았기에 미아는 원래 살던 곳에서 외가할머니와 함께 살고, 자신만 자취방에서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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