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내 미소처럼 화창하게 밝은 어느 날이었다. 평소와 같이 장난치고, 평소와 같이 웃고, 떠들고, 작전 갔다가 오면 또 떠들고. 오뉴형의 잔소리를 받고, 놀고, 장난치다 잠이 들었던 평소와 같이 재밌었던 하루. 평범해서 오히려 무슨 일이 생기는 건 아닐지 마음 한켠에는 불안을 두고 그 평범하디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몸의 변화를 느꼈던 건 다음 날이었다...
류: 형, 오늘 만우절인데 뭔가 없을까? 제미니: 뭐가 있지? 흠.... 누가 아프다고 뻥치는 건 어때? 그런 이유로 장난을 준비하는 제미니와 류. 제미니는 개인 임무를 갔다가 다친 설정으로 류 포함 다른 단원들과 함께 장난을 칠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다. 이번 임무는 강도가 높아서 잭도 걱정하고 있던 임무여서 다쳐오면 그 얼굴들이 볼만 하겠다는 식...
꿈에서는 널 볼 수 있을까 조금은 기대하면서 잠이 든 나는 너의 부름에 깨어났다. "형, 형!" 평범한 하루. 오늘도 시작되는 따사로운 햇살. 날 보는 너의 얼굴은 햇빛에 역광으로 비춰 어떤 얼굴인지 자세히 보이지 않았다. 오뉴: 잭? 무슨 일이야? 잭: 이따가 순찰 같이 돌까 하고. 이 날은 네가 머뭇거리고 뜸을 들이는 날이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
잭: 처참하군. 잭은 폭발한 연구소를 걸으며 피가 튀고 시체가 널브러진 광경을 바라보았다. 검은 연기가 계속해서 피어오르고 어떤 약이 새어 나오는지 숨쉬기가 힘들어 마스크는 벗지 못하고 있었다. 이런 독한 곳에서 마스크 없이 살아남는 사람이 더 이상한 거지. . . . 여기 있네, 이상한 사람. 잭: 어이, 너. 잭이 누군가 쪽으로 다가가며 말했다. 잭: ...
아침 회의. 오늘의 안건은 기지 근처 마을에 민간인 주택으로 위장한 정부군이 잠복해 있다는 소식이었다. 임무는 그 주택에 있는 정부군들을 소탕하는 것. 작은 주택이라 해도 어느 정도의 정부군이 잠복해 있는지, 기믹은 없는지 등 정보가 부족해서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기나긴 침묵을 깨는 한 사람. 잭: 내가 갈게. 누가 몇 명이나 ...
잭: 하암~ 오늘도 평화로ㅇ, 류: 혀엉~!!! 나도 좀 놀자~~!!! 제미니: 야아!! 이거 잘못 만지면 망가져!! 그래, 하루라도 안 시끄러운 날이 없어요. 오뉴: 좀 잤어? 잭: 대충. 오뉴: 더 자지. 잭: 아니야. 이미 다 깼어. 오뉴가 커피가 든 잔을 들고 터벅터벅 들어오며 물었다. 오뉴: 이거 마셔. 잭: 땡큐. 오뉴가 모닝커피를 건네며 말했다...
머리 기르고 있었는데 정부군에게 머리채 잡혀서 자르는 태극즈 보고 싶다. 먼저 잭. 잭은 자기가 예쁘게 빗질하고 다녔을 것 같음. 거기다가 포니테일로 묶고 핀도 달았으니까 여자애로 오해 받는 일 종종 있는 거지. 이제 어느 날 이었는데 정부군이랑 칼, 총 대면서 싸우다가 머리채 잡힘. 그리고 잭이라면 한 번에 망설임도 없이 잘랐을 것 같음. 근데 이제 대충...
밍기뉴 <나랑 도망가자> 가사 프랭크 잭: 나랑 도망가자. 이 세상을 뒤로하고. 어둠을 뚫고 사랑하는 거야. 제미니: 형, 나는 정부군이야. 내 업보는, 내 핏줄은 지워지지 않아. 내가 죽어야, 그래야, 형이, 모두가 살아. 혹시나 과거에 얽매인대도 잭: 내가 널 지킬게. 너의 상처들을 감당할 거야. 잭: 제발... 제발 도망가자..... 제발....
잭: 첫 번째 자신의 목숨을 가장 중요시 할 것, 리더가 어느 날 우리를 모아놓고 손가락을 하나씩 펼치면서 말했다. 잭: 두 번째 부상자, 세 번째는 부대원들, 그냥 별다른 아침 회의 였는데 곧 떠날 것 같이 말하는 리더의 모습에 다들 당황한 표정으로 그저 리더를 지켜보고 있었다. 잭: 마지막은 행동대장들. 혹시 모를 대비인 거야. 심각한 상황에는 이렇게 ...
류: 어....? 토, 토끼...? 잭형 방에 가보니 정체 모를 토끼가 날 맞이하고 있었다. 잭형은 온 데 간 데 아무 데도 보이지 않고. 귀여운 토끼를 안아 올리자 보이는 건 잭형과 닮은 머리핀이다. X자와 일자 모양으로 이루어진 머리핀은 토끼의 귀에 살짝 걸쳐 있었다. 게다가 검은색.... 우연인가...? 에이~ 설마.. 그냥 토끼겠지. 류는 토끼를 지...
젬도 김잭 못지않게 아픈 거 엄청 숨길 것 같은데 숨기는 게 비슷해서 김잭이 젬 아픈 거 먼저 알아챘으면 좋겠다. case 1. 계속 웃고는 있지만 평소보다 약간 조용한 젬을 본 잭은 아침 회의 때 계속 옆에 있어 주다 회의가 끝나고 개인적으로 할 말이 있다고 잭이 둘만 있겠다고 하겠지. 잭: 괜찮아? 아픈 젬에 조금 싱숭생숭한 잭이었음. 제미니: .......
혁명군 리다랑 디멘션 리다랑 만나면 첫 만남부터 겁나게 싸울 것 같음. 자기 얼굴로 얘기하니까 들어주다가 못 참아서 디멘션 리다가 먼저 마법으로 시비 걸 것 같음. 🧊: 보자 보자 하니까. 왕실을 함부로 모욕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나? 잭: 그래, 해보자. 이 개새끼야. 이러면서 아수라장이 되니까 제미니들(?)이 와서 말림 🦈: 진정해!! 우린 도움을 ...
그 더빙만화에도 나왔듯이 희생하는 제미니에게는 다른 멤버들 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리다 잭: 너 미쳤어? 제미니의 멱살을 확 잡아 올리는 리다. 제미니: 뭐가? 잘 끝났으니까 다행인 거 아니야? 제미니 몸은 상처 투성이로 가득했다. 온몸에 밴드를 안 붙인 곳이 없었으니까. 잭: 뭐? 잘 끝났으니까 다행이라고? 짜증이 확 났다. 넌 널 뭐로 생각하고 있는...
하루나비: 옆집 화학과 대학생 오뉴: 선생님(하필이면 야자 감독) 잭: 고등학생 제미니: 초등학생 류: 한 6개월 정도 제미니는 수업을 끝내고 끙차끙차 집에 옴. 그런데 현관문 밖에서도 류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임. 당황하면서 문을 열고 류한테 달려갔음. 초등학생이라서 자기 상체만 한 아기를 혼자 들 수는 없었음. 도움을 청하려 해도 형들은 늦게 와서 수업 ...
잭: 혁명군 리더/정부 정예군 리더 오뉴: 정지대 부대장/정부 쪽 스파이 제미니: 중포대 부대장/정부군 도련님 or 모험가 류: 선타대 부대장/드래곤 왕 평행세계 레하 외모 잭: 노란색 머리, 황안, 노란색 머리핀, 정부에 복종 하지만 동료들에겐 자유로운 리더 오뉴: 검은색 머리, 녹안, 짙은 회색 머리핀, 트라우마 때문에 마음을 닫은 차가운 스파이 제미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