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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ㅇㅇ. 대한민국 어디에나 있을 그런 평범한 이름을 가진 여고생이다. 조금 특이한 점을 꼽자면 투디에 미쳐있는 오타쿠라는 거 정도...? 하지만 원래 고등학생이란 게 무언가에 미치지 않으면 자신이 미쳐버리는 것 아닌가? 트위터 생활 6년. 그동안 내가 거쳐 갔던 장르들은 아이돌, 배우, 밴드, 무협, 중장르, 판소, 리겜, 웹툰, 애니 등등 정말...
레오나 킹스카라의 인생에서 이만큼 고민했던 순간이 있을까? 아마 없을 것이다. 이 고고한 왕자님은 고민은커녕 점심 식사도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데 그런 그에게 고민이라니. 애초에 본인이 입는 옷이면 이렇게 시간을 끌지도 않았을 것이다. 아마 대충 둘러보고 아무거나 입었겠지. 하지만 모든 옷이 다 잘 어울리는 그의 사랑스러운 애인은 달랐다. 자신은 대충 입어...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ㅇㅇㅇ이에요. 이번에 가시계곡의 왕궁으로 새롭게 들어오게 된 하녀입니다! 왕궁의 생활은 좋아요! 전하와 공주님들 그리고 왕자님까지 모두 친절하세요. 덕분에 힘들 거라는 예상과 달리 편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전하의 방을 치우게 되었어요. 전하의 방은 엄청나게 큰데 같이 들어온 언니는 앞쪽을 치우고 저는 가장 깊숙이 안쪽...
예전부터 우리 마을에는 이상한 소문이 하나 있었다. 마을 언덕 꼭대기에 있는 대저택에 마녀가 산다는 소문이.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 마녀라는 사람은 눈같이 새하얀 머리칼과 아름다운 바다같이 푸른 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말만 들어보면 마녀는 무슨 천사 같은데 말이지. 그리고 지금 나는 그 마녀의 저택 앞에 있다. 이유는 간단했다. 마을 아이들끼리 마녀...
“그럼 마지막으로… 벨리타 생일 축하해!” “응! 고마워 티아!” 11월 21일 오늘은 벨리타의 생일이다. 벨리타의 생일을 맞아 낡은 기숙사의 감독생 티아가 인터뷰를 진해하였고 방금 막 형식적인 인터뷰가 끝났다. 인터뷰는 끝났지만 그들의 파티는 이제부터 시작이었다. 나레칼에서 제일 혈기왕성한 사바나클로의 생일파티는 자정까지 계속될 것이다. “벨리타~! 나 ...
데이비스 크루웰은 지금 기분이 매우 좋지 않다. 오히려 불쾌하다는 쪽이 맞을 것이다. 아침 조회가 끝나고 나서 곧장 등수가 붙어있는 게시판으로 달려갔지만, 그의 이름은 2등 옆에 적혀있었다. 맨 위에 적힌 '스텔라 가르시아'란 이름을 본 크루웰은 곧장 그 녀석의 반으로 찾아갔다. 1학년 E반의 문을 열며 크루웰은 스텔라란 이름을 부르며 그 녀석을 찾았고 당...
- 사이언스부 부실 - 트레이 오늘 실험은 여기까지 할까? 루크 그게 좋겠어. 마드모아젤, 시간이 늦었으니 먼저 들어가 보는 게 어떠니? 트레이 그래 루이즈, 늦게 돌아가면 기숙사 애들이 걱정할 거야. 루이즈 저 진짜 먼저 들어가도 돼요? 뒷정리할 거 많잖아요. 루크 그럼! 오히려 너를 늦게 보내면 용의 군주가 우리를 가만두지 않을 거야. 트레이 확실히 그...
에... 일단 둘 다 성인이라고 치자 안 그러면 상냥한 학원장이 잡혀 갈테니까 걍 전후 설명없이 둘이 동거하는 상황 동거 커플의 클리셰 잠옷 나눠입기 시츄가 왔따 대부분의 커플은 남성이 하의 여성이 상의를 입겠지만? 우리 루이즈가 누구냐? 클리셰를 따라갈 사람이 아니다 이것이야 크로울리 볼 붉히면서 "큼큼... 같이 나눠 입을 잠옷을 사왔습니다 저 상냥하니...
아버지에 대한 추억은 딱히 없다. 얼굴도 어머니의 펜던트 속 사진을 본게 다. 어머니의 말로는 무언가를 알아보려고 동네의 도서관의 간다고 말 한 뒤로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했다. 그게 내가 3살 때 이야기. 그렇게 어머니랑 둘이 지냈다. 딱히 가난한 집도 아니었어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건 없었다. 어머니가 몸이 좀 안 좋기는 했지만 태어날 때부터 마법을 다...
당신, 내가 연락 잘 보라고 했지? 내 연락을 그냥 무시하는 것도 모자라 읽고 씹다니! 다음에 만나면 너의 그 볼을 늘려버리겠어. 에펠이 이상한 음식을 먹는지 옆에서 감시하라고 했더니만... 뭐 옆에서 같이 먹고 있겠지. 그리고 내가 아무리 에펠을 감시하라고 했지만 매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만 주구장창 쓰고 정작 당신의 이야기는 없고 말이야. 난 다른 햇감...
납치되었던 모두가 S.T.Y.X에서 돌아온 후 티아는 폼피오레에서 지내고 있다. 카론들의 무단침입으로 엉망이 된 낡은 기숙사 앞에서 티아가 땅을 치면서 "이데아 슈라우드 시팔놈... 당장 이그니하이드로 가서 그의 방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릴 테야!"라고 소리치면서 울부짖자 빌은 그런 티아의 목덜미를 질질 끌고 그녀를 폼피오레로 데려왔다. 그녀와 파트너인 그림...
"자 이제 다 됐지?""그럼 가볼까!""아니... 다시 다시 뽑자 제발 부탁이야." "어이, 따라와라.""그럼 가보도록 하지. 아만다, 이쪽으로""당신, 그 반응은 뭐야?" 그러니까 지금이 무슨 상황인지 설명하기 위해서는 30분 전으로 가야 한다. 평소처럼 셋이서 수다를 떨며 놀고 있던 티아와 벨리타, 루이즈는 반복적인 일상의 무료함을 느꼈다. 그러다 문뜩...
12월 24일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레칼의 1학년 들은 지금 낡은 기숙사에 모여서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 "미친놈아 똑바로 잡으라고!" "아 잡고 있잖아! 루이즈 너야말로 움직이지 마!""뭐래 네가 똑바로 잡으면 되잖아! 아 잭! 잭이 잡아줘 얘 불안해서 싫어!" "시끄럽다. 너희가 그 역할 뽑은 거잖아." 낡은 기숙사에 모인 1학년들은 각자 제비뽑기...
이름 - 스텔라 가르시아 담당 학년 반 - 3학년 A반 생일 - 10월 17일 신장 - 172 (굽포함 178) 자주 쓰는 손 - 오른손 출신 - 휘석국 담당 동아리 - 경음부 담당 과목 - 점성술 취미 - 핸드폰 끄고 휴식하기 싫어하는 것 - 야근 좋아하는 음식 - 샌드위치 싫어하는 음식 - 손이 많이 가는 음식 특기 - 시험문제 어렵게 내기 자는 놈들은...
내일 있을 경기 같이 보러갈래? 자 과연 너의 운명은 어떨까? 난 2로 걸겠어. 너 사고치면 오빠한테 다 말 한다? 유니크 마법 Let’s roll the DiCE (운명의 주사위) “너의 운명을 시험해볼까?” 주사위를 굴려 상대방이나 자신의 운명을 정한다. 1은 불행, 2는 공포, 3은 슬픔, 4는 평범, 5는 행운, 6은 행복이다. 운명의 지속 기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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