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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에 처음 그려본 시온 어제 그려본 시온 도랐나 이거 누구야ㅋㅋㅋㅋㅋㅋ 전후 완전 다른 뱀파이어자너ㅋㅋㅋㅋ 보고 빵 터져서 업로드하려고 대충 톤칠했다.. 애초에 시온에게 큰 애정이 없었던 터라 한번도 안 그렸다가 이제서야 정이 들어 그리기 시작한 캐릭터..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시온을 어떻게 그리면 될지 감이 잡힌 듯.. 하지만 스포츠 머리 ...
선 따다가 현타와서 톤을 미리 넣어봤는데 역시 톤을 넣어야 그나마 봐줄만 해서 업로드 해봅니다..ㅋㅋㅋ 시온같지않은 시온이에요:)
유독 흐릿하게 꾸물이는 날씨가 신경 쓰이는 날이었다. 햇빛이 큰 먹구름에 가려져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러나 습기 가득한 공기는 가은에게 알 수 없는 불쾌감을 주기엔 매우 충분했다. "은아…. 가은아!" "으, 응? 아…. 하리야…." 조용히 뚱한 표정을 지으며 창문 밖만을 응시하던 가은을 하리가 해맑게 불러댔다. "무슨 일 있어? 표정이 안 좋네…." "...
누군가는 우리가 누구보다 로맨틱하다고 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우리가 이루어질 수 없다 했다. 다른 누군가는 우리의 사이는 옮지 않다 했다. 그 의견을 반박하는 누군가는 서로의 종족이 다르기에 괜찮다고 했다. 우리가 아닌 수많은 누군가들에 의해 우리는 맺어지기도, 갈라지기도, 존재하지 않게 되기도 한다. 수없이 엇갈려 재회하듯, 우리는 수많은 재회와 이별을...
이것저것 더 자연스럽게 이쁘게 그리고 싶은 욕심에 추가하고 추가하다보니 완성이 되질 않네요....ㅋㅋㅋ
빛 하나 없는 어둑한 밤, 너는 언제나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2개의 의자, 작은 테이블, 작은 테이블 위에는 항상 따뜻한 홍차주전자가 놓여있고, 2개의 고급스런 홍차잔이 놓여있었다. 네가 나를 기다리며 조용히 책을 읽던 모습이 떠오른다. 새벽이 깊어오면, 너는 조금 식어버린 홍차를 호록 마시며 으슬한 새벽을 지새던 그 모습이 애처로웠다. 별이 눈을 감는 ...
그저께 드디어 종강을 했습니다.. 이틀동안 미친듯이 자고 이제서야 잠이 깨네요.. 장편은 여전히 쓰는 중이며 단편 2편이 나올 예정이었는데, 사정이 생겨 2편이 업로드할 수 있을지 미지수네요..(무려 15p의 만화입니다..😲 아마 10월이 넘어 포스타입에 업로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아마 신비아파트 2쿨이 시작되는 10월까지 업로드가 드문드문할...
옆으로 넘기시면 그림이 나옵니다:)
신비아파트 13화에서 샤를리엔이 재데로 나왔는데 예상 외로 쨍한 금발에 벽안이였다..
이 만화는 제 추측성 연성만화입니다. 실제 만화 내용과는 다를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스크롤 주의! 스포일러 주의!
현재 찔끔찔끔 그리고 있는 가은이 만화 중 한 칸입니다..ㅋㅋ 톤 넣는 거 은근히 재미있네요! 총 4페이지.. 완성 가능할지..
먹구름이 흐리게 낀 어느 날이였다. 먹구름만 짙게 끼여있고 비는 내리지 않아 가은은 모처럼 가져온 장우산을 들고 유유히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이런 흐린 날씨는 가끔 이안을 생각나게 했다. 주책맞게도 가끔씩은 이안의 환청도 들은 적이 있는 터라, 가은은 저도 모르게 입을 삐죽 내밀었다. '정말로 와주면 좋을텐데..' 마음 속으로 투덜대는 가은의 발걸음은 그...
헿 이안가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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