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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화풍 디자인 포스터 타입 자캐설정집의 간지나는 한페이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효능: 자캐자랑이 재밌어져요 구성: 배경투명화 전신+흉상+디자인틀에 넣은 A4사이즈 포스터 png 파일 (흉상 바리에이션 추가 개당 2.5) 컨펌: 러프/선화/완성시 3회 있음 기한: 6주 가격: 15만원 필요한 정보: 캐릭터 이미지/캐이름/영문이나한자표기/한줄대사/자캐프로...
공포 1094자 7번(https://posty.pe/fsg052)의 다음 내용 그리하여 나는 저 3인의 오타쿠 무리에 신전사로 참가하기 위한 준비과정, 다시 말해 그들의 언어와 문화의 공부를 시작했다. 그들이 재밌다고 이야기하는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독파했고, 뭔 헐벗은 여자애들만 가득한 모바일 게임도 깔았다. 모르는 게 있으면 나무위키에 검색하여 연관 문서...
공포 917자 6번(https://posty.pe/8x2ho0)의 다음 부분 뭔가 공미포로 체크를했던것같은 지난날의 기억같은건 잊어버립시다 그리고 0시가 지났다는 것도 잊어버립시다 오늘은 잠들기 전까지가 오늘이야 내가 어쩌다 이 지경으로 인생이 좆되게 되었는가, 그것은 진짜 별것 아닌 이유에서 시작된 일이었다.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새 학기 시작 전...
공미포 971자 아니 이렇게 친구없는 이상한애의 아무의미없는 악몽같은 학교생활만을 쓰려는 목적은아니었고요 챤또 쓰고싶었던 게 있는데 그거 나오기 전에 800자도 지나고 오늘도 끝날것같아서 일단 올림 “크……윽! 크, 하아아아─앗───!” “아 시발 저 새끼 지랄병 또 나왔네……야 가자, 가!” 주춤주춤 비틀거리며 왼손을 부여잡았다. 나를 둘러싸고 있던 아이...
공백 제외 878자 “처음 당신이 저에게 비밀 이야기를 속삭여 주셨을 때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잊을 리 없을 만큼 아름다운 날이었으니까요. 초여름의 하늘은 맑게 개어 눈을 감아도 시리게 빛났고, 저와 당신은 뒤뜰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고 있었지요. 그때 문뜩 저는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몇 년이 지나도 이 하잘것없는 기억 조각은 나를 이루는 하나의 벽돌...
중요 패치: 기한이 2주->3주로 늘었고 완성본 크기가 a5->a4로 커졌습니다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본 커미션의 결과물을 상업적으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돈받고 팔기, 돈들어올 가능성 있는 곳에 판때기로 써먹기, 100장 뽑아서 길에뿌리기 당연 안됩니다(80만원 주시면 가능하니 메일 주세요) 개인 비상업적 용도로 사용 가능,, 친구들에게...
거기 누구 계세요? 아, 잘 오셨습니다, 죄송하지만 한 가지 부탁이 있는데 혹시……아니, 아니요, 괜찮습니다, 제가 시계가 망가져서 그러는데, 그냥 시간만 좀 알려주시겠어요? 지금 몇 시인가요? 아, 열한 시 사십삼 분이요, 예, 그게 알고 싶었어요, 친절한 분이시군요, 아, 시간은 왜 묻느냐고요? 사정을 이야기하자면 좀 길지만, 혹시 남는 시간이 있으시면...
1907자 숨을 들이마시고 내쉰다. 콕핏의 손잡이를 쥔 손을 펼치고 접기를 반복하며 긴장을 다스렸다. 정적 속에 컴컴하던 내부에 번쩍 불이 켜지더니 곧 몇 번이고 들어온 기동음이 들린다. 부르르, 익숙한 진동이 날 간질이고, 오퍼레이터들의 목소리가 인이어를 통해 들려왔다. “기체 활성화 완료했습니다.” “충전량 확인, 문제 없음.” “시스템 확인, 문제 없...
1629자 “C, C! 일어나 봐. 밤이야! 내가 말했잖아, 오늘 밤엔 별을 볼 거라고.” 침대에 아무렇게나 놓여 있던 담요를 탈탈 털고 둘둘 말아 옆구리에 끼고, 벌써 잠들어있던 C의 어깨를 잡고 흔들었다. 내가 흔드는 대로 이리저리 흔들리던 C는 내가 거의 울 지경이 되어서야 눈을 비비며 일어나더니 비척비척 걸었다. 언제나 적절한 온도로 유지되고 있는 ...
2일차(근데 사실 2일째는 건너뛰고 3일째임 아무튼 1138자) 살인사건 현장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가는 머리가 깨져버리기라도 한듯한 고통에 잠을 깼다. 무거운 몸을 일으키자 보풀이 일어난 담요가 스륵 떨어졌다. 마지막으로 쓸고 닦았던 게 대체 언제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더러운 바닥에 여기저기 놓인 술병을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피하며 가는 수도꼭지가 있는...
매일매일 천자씩 장면을 써보기로 하고 시작했던거의 1일차 결과물(공백 포함 1064자) 밥이 입에 들어가는지 코에 들어가는지도 모르겠다. A는 그런 생각을 하며 밥을 입으로 옮겼다. 젓가락으로 눈앞의 접시에 담긴 계란말이를 집어 올려 한번 씹었는데, 어쩐지 맞은편 녀석의 표정이 뭔가 달라졌다. 무언가 기대하고 있는 듯한, 이쪽을 살피고 있는 듯한 얼굴로, ...
여기까지 와주셨는데 뭐라도 더드려야될것같아서 폴더털어봄(마지막그림은 킹갓마제스티존잘님이신 권생님의 https://twitter.com/KwonsengD/status/1428616440454647809?s=20&t=t_hKnq1JZDdQ7ZYb2q_YhA 이그림을 트친해시로 새로 그려본것입니다) 아니다 여기까지 온김에 다보고가십쇼 3년전 드라이브도 털...
일러두기 본 글은 블래리 앤솔로지에 수록된 단편 <바다와 탐정과 팬케이크와> 의 후속편이나 앞선 글을 읽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습니다. 이후 보강되어 웹상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라고써놓고 1도 수정안하고 그대로올림 둥글둥글한 라이츄 한 마리가 잔 안에서 서핑을 하고 있었다. 일단 사진을 한 장 찍고 조심스럽게 소서를 돌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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