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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요코야마는 웃으며 그들이 대치하고 있던 곳의 반대편으로 걸어갔다. 그리고 몸을 빙글 돌리자 별실은 어느 새 10년 전 화재 전의 창고가 되어 있었다. 테이블이 없어지거나 한 게 아니라 영사기로 그 당시의 창...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너를 발판으로 잘 먹고 잘 살아온 나에게 분노하지 않을 리가 없다. 그런데도 코우의 편에 서는 오노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오노를 가장 힘들게 한 게 자신은 물론 아버지마저 가담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말...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코우는 사쿠라이를 끌어안고 요코야마를 노려보고 있었다. 늘어진 걸 보니 기절한 듯 보였다. 오노는 등에서 식은땀이 흐르는 것 같았다. 한 번 떠올리기 시작한 끔찍한 과거는 이젠 쉴 틈을 주지 않고 눈앞을 아...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맞장구치는 사람은 없었다. 그저 불판 위에서 고기가 구워지는 소리만 들렸다. 요코야마는 턱을 괴고 미소짓는다. 사쿠라이가 흔들리는 눈으로 오노에게서 코우로 갈아탔다. 코우 역시 마음이 불편한 모양인지 미간을...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주말이지만 공부를 변명거리로 삼아 교내 한적한 카페에 자리를 잡았다. 공부할 생각은 없어서 가벼운 책과 노트만 펼쳐놓고 늘어져 있었다. 니노미야는 책 한 권도 없이 맞은편에 앉아서 폭신한 소파에 등을 기대고...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오노는 팔짱을 끼고 편의점으로 들어온 세 사람을 번갈아 쳐다봤다. 이 비슷한 광경은 전에도 있었는데, 다만 사쿠라이가 없을 뿐이다. 편의점 한쪽 구석에 있는 테이블에 쪼르르 앉은 세 사람의 표정은 제각각이었...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오노는 편의점에서 진열할 물건을 나르고 있었다. 아이바에게 대부분의 이야기들을 털어놓고나니 확실히 마음이 편해졌다.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려갔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머릿속 한 구석에 늘 드리워져 있던 그늘은...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눈을 반짝 뜨니 아이바가 미간을 찌푸린 채 어느 새 한 뼘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그의 손이 오노의 얼굴에 있었는데 오노가 눈을 뜨고 서로를 바라본 지 2초가 되자마자 아이바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속도로 ...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요코야마는 힘들게 비틀대는 사쿠라이를 재워놓고 불 꺼진 방을 뒤로 한 채 베란다에 걸터 앉았다. 다리가 베란다 난간 바깥에 있었으니 딱 봐도 위험천만해 보였다. 요코야마는 콧노래까지 흥얼거리며 두 다리를 번...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세이시로는 오노와 함께 봤던 그 무의식에서 뒷짐을 지고 선 채 한없이 아름답고 포근한 자신의 마을을 바라보고 있었다. 작게 웅성대는 소리는 마을의 소리고, 부는 바람에도 포근한 느낌은 마을의 느낌이었으며, ...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사쿠라이는 고개를 숙인 채 포장마차에 여전히 있었다. 그러다 문득 고개를 들어서 공허한 시선을 보내다 다시 숙였다. 아무래도 생각보다 많이 마신 모양이다. 포장마차 주인은 잠시 화장실에 가 자리를 비웠다. ...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화들짝 놀란 아이바가 덤덤한 오노와 동시에 뒤돌아봤다. 그러자 어딘지 스즈키를 닮은 사람이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말을 건다는 게 영 달갑지 않은 게 표가 났다. 그런데도 말을 ...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똑똑똑. 현관문에서 노크음이 났다. 니노미야는 게임기 너머의 탁상시계를 보고는 문을 열었다. 도어체인이 걸려있어 손목밖에 들어올 수 없는 만큼 열렸다. 그 너머에는 마츠모토가 서 있었다. 니노미야는 그를 위...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요코야마의 절박한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역사에서 전철까지는 뛰어서 십 여초도 되지 않았을테지만 그 순간조차도 길었다. 누군가 제 뒤를 덮칠 것만 같고, 눈앞의 문은 금방이라도 닫힐 것만 같았다. 그러나...
계속 글 쓸 기회를 엿보고 있는데 정말 글 쓸 시간이 안 납니다ㅠㅠㅠㅠㅠㅠ 아 저 이렇게까지 바쁜 사람 아니었는데 사정이 생겨서 이곳저곳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니 글이 잘 써지지도 않고 ㅠㅠ 몇 번이나 갈아엎고 ㅠㅠ 이런 공지 드리는 것도 진짜 너무 면목이 없어서 최대한 가만히 있었던건데ㅠㅠ 진짜 2, 3일 갖고는 턱도 없다는 것을 느껴버려서 결국 공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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