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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디안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금요일에 올라 와야 했던 화가 못 올라온 건에 대한 늦은 공지입니다. 제가 글을 쓸땐 제 노트북으로 작성하는데, 금요일에 노트북이 고장이 났고, 결국 고치느라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비축분을 포스타입이 아닌 노트북의 한글 파일에 저징해 놔서 비축분을 올릴 수도 없어 결국 금요일에 글을 못 올렸습니다. 어제...
밥을 먹고 돌아와 바로 시스템창을 켜 이랑의 운명을 관전했다. 꼭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했다. 시점은 이랑의 시점이었고, 그때그때 느껴졌던 감정이나 감각또한 나에게 전해졌다. 꼭 VR 게임을 하는 것 같았다. " 아악!!!" 물론 안좋은 점도 좀 있었다. 통각도 공유가 돼서 아플 때도 있었다. 이랑은 왜 이리 많이 싸워선! 근데 이걸 겪을 걸 생각하니 ...
연수가 나를 위해 만든 세계를 선물 받은 후 부턴 일상이 꽤 즐거워 졌다. 관리가 자동으로 되니 느긋하게 일상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아껴뒀던 차를 마시거나 산책을 나가고, 가끔 세계를 구경하기도 했다. 세계를 들여다보니 지금은 조선 시대 중기 즘이었다. 빨리 현대가 됐으면 하지만 이렇게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 도 괜찮다. " 아, 기분 좋다~ 이런 날들만 ...
세계관 관찰사가 된 지 어연 n백년, 말단 신입 관찰사였던 난 어느새 관찰 총 책임자의 자리 까지 올라있었다. 지나가는 지난 세월을 생각하면 아주 눈물이 절로 나온다. ' 내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을까....' 신입 관찰사였던 난 주로 작은 세계관을 받아 관리했다. 말 그대로 규모가 작은 세계관들이었다. 황금빛 밀밭이 가득했던 세계관이 내가 첫 번째로 맡...
다신 눈을 뜰 수 없을 거라고 예상한 내 생각과는 다르게 난 다시 눈을 뜰 수 있었다. 갑자기 몸이 붕 떠오르는 느낌이 들었고, 그걸 깨닫자 난 눈을 떴다. " 어... 라? 어떻게...?! 나 죽은 거 아니었어?!!!" 고통도 없었다. 부러진 줄 알았던 팔다리도 멀쩡했다. 난 두 다리로 서 있었고 이 상황에 당황과 황당함을 느꼈으나 곧 깨달았다. " 아....
내 이름은 이은아. 평범하다면 평범한 고3 수험생이다. 그리고, 드디어, 오늘! 내 대학 입시의 결과가 나오는 날이다! "제발, 제발,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신이시여, 알라신, 부처님, 하나님, 누구든 상관 없으니까, 제발 붙게 해주세요....!" 두손을 꼭 모아 손이 발이 되도록 누군지 모를 신에게 빌고 빌었다. 내가 이 대학을 가려고 한 짓...
평범하게 살았다. 그리고 꽃다운 나이에 죽었다. 그때는 죽은 것에 억울했지만 지금은 괜찮다. 이랑을 만날 수 있었으니까. 어쩌다 만나게 된 세상은 아름다웠지만, 모두가 행복한 가운데 한명만 아팠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운명속 그 한명만 모든 걸 바치고 떠났다. " 이런 운명은 너무하잖아!!" 화로 내려쳤던 내 손은 그 세계로 가는 길을 열었고, 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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