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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루시어스에게 고민이 생겼다.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이. 하멜에게 말하자니 놀림감이 되기에 딱 좋고, 레녹스에게 말하자니... "젠장, 미치겠군." 그렇다. 레녹스 자카르, 그가 고민을 만든 장본인이었다. 아카데미에 갓 입학한 앱실론 때, 레녹스는 나의 파트너가 되었고 후에는 내 기사가 되었다. 그동안 서로 도와주고, 도움 받았었지. 그래, 그것 뿐...
나중에 3차까지 끝나서 어른되고 5장로인 거 밝힐 수 있게되고 여유로워졌을 때 아기집 찾은 거 보고싶다.. 5장로의 육아일기랄까요...! 루시어스는 어릴 때부터 어른스러운 편이었으니까 루시어스가 주운 꼬마 마족은 귀여운 애기 오브 애기 종족은 상성이어서 쩔쩔 매야 한다(진지) 무뚝뚝한 편인 사람이 완전 당황하거나 완전 행복해 할 때가 그렇게 좋을 수가 읎어...
노을이 지는 오후에 태양이 도시를 주황빛으로 물들였다. 건물의 외벽과 창문에 비치는 내부가 아름다운 빛을 얻었다. 그러나 위치를 잘못 잡은 아파트 한 채에 그 빛이 가지 못했다. 그래서 밝지도 않건만, 한 소년이 그 아파트의 좁은 복도에 웅크리고 앉아있다. 고개를 푹 숙여 무릎에 얼굴을 묻은 채였다. 검은 곱슬머리의 소년은 조금 뒤에 고개를 들어 창문을 보...
엘뤼엘 중세(?)AU보고싶다.. 엘은 가난한 평민이고, 엘뤼엔은 높은 쪽에 속하는 귀족이면 좋겠다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산다고 매일 엘 때리는 엘 아버지가 급기야 자기 아들을 팔아버리는데 불법노예 단속하던 엘뤼엔이 엘이 탄 마차 잡아서 눈물 뚝뚝 흘리는 엘을 보는 거..! 엘뤼엔은 불법 인신매매범은 항상 가혹하게 처벌하고, 사람들은 집으로 보내줌 이번에도...
*이 글은 알라딘 실사판이 개봉되었던 2019년에 쓰여진 글입니다. *개연성 따위 버려지고 캐붕이 난무하니 주의하세요! *어째선지 이 글을 좋아한 동생에게 이 포스트를 바칩니다 1. 초저녁, 자스민은 일을 끝마치고 방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그 복도애 서성이는 알라딘이 보였다. 또 편하다는 이유로 옷과 신발을 길거리에 있을 때와 비슷하게 입고, 아부와 대화하...
*캐붕 주의 *내스급 322화까지 읽고 쓴 글입니다. *수정했습니다! 어쩐지 요즘 차려입더라. 평소보다 꾸미더라. 이렇게 될 걸 다 알고 있었나. 죽을 때가 되면 달라진다더니. 아니, 그 반대던가. 지금 그게 중요한가. "형. 이건, 아니잖아. 나와, 당장. 나오라고 한유진!!" 한유현이 분노에 못 이겨 한유진의 이름을 부르며 소리쳤다. 투명한 벽 안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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