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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랭글리의 캐붕 존재. 특히 국장!!! ×날조. 캐붕. 선동. 모든 게 괜찮은 분만.. 내려가주세요. ××××탁! 조야가 대강 끼적인 보고서가 탁자 위로 거칠게 떨어졌다. 9대대의 부관은 제 잘못도 아닌데 움찔했다. "정보를 알아오랬더니..." "....." 눈을 데굴데굴 굴린 부관은 탁자 위로 떨어진 서류만 뚫어져라 내려다봤다. '심문대상자의 제안...
1. 부관 나이팅게일의 완벽한 시작의 하루.현재시각 8시 45분. 오늘 국장님 일정표, 확인 완료. 결재 받아야할 서류들, 완료. 수감자들의 상태 보고서, 완료. 오늘 오후 출장에 관련한 브리핑 자료도....'좋아.'언제나 그랬듯, 성실하고 유능한 부관인 나이팅게일은 국장의 출근 전, 국장에게 전달할 내용들을 착실하게 확인했다. 어제 각 부서에 확인한 대로...
×날조, 캐붕 주의!!!!!!!!!!! 특히 랭글리와 국장... 특히 국장!!!!의 캐붕이 심할 수 있습니다. ××××심문실에는 무겁고 눅진한 침묵이 내려앉았다. 침묵은 때로는 좋은 무기가 되곤 한다. 특히 그걸 자유자재로 이용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서는, 아주 치명적일 때가 있다. 그 날카로운 침묵 속에서, 제 9대대...
××××우리는 ■■일까? ××××"....해서 이 구역에서 임무를 진행해 주면 되네. 알아듣나?"".....예." "부담 가지지 말게. 자네는 평소대로 하면 돼, 나머지는 우리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테니.""...예, 알겠습니다."몇 번의 당부 혹은 협박에 기계처럼 고개를 주억거리며 '예, 예'하고 대답하자 곧 용무를 마쳤다는 듯이 내쫓기듯 바깥으로 안내됐다...
×심각한 과거날조도 괜찮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만!!! ×켈시, 레거트, 조야 과거 싹 다 날조!!!! '보스, 생신 축하 드립니다!' 군단의 새로운 보금자리의 벽면은 검푸른색 스프레이칠이 가득하다. 첫 글자는 다른 글자들보다 2배는 컸다만, 옆에서 장난이라도 친 건지 아니면 여백이 부족하다는 걸 깨달은 건지 중간쯤 가자 글씨가 단숨에 작아진다. 그러더니 ...
××××히로는 살금살금 계단을 오른다. 혹여나 오래된 나뭇바닥이 삐걱이는 소리가 들릴까, 걱정하면서. 그러고는 원래의 기상 시간의 한 시간이나 이른 때에 똑똑, 문을 두드린다."...언니? 혹시 아직 안 깬 건 아니죠?""아냐, 나 깼어." "다행이다. 준비는 다 됐어요?"국장은 굳게 고개를 끄덕였다. 둘은 살금살금 2층 복도를 벗어난다. 그리 넓지도 않은...
×끝악몽 이벤스 스포 ×날조투성이 얻어맞았다.어딜 얻어맞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아프다. 머리, 팔, 눈, 배랑 등, 무릎 뒷편이랑 종아리... 그냥 다 아팠다. 공평하게 모든 곳이 아파서 어디 특출나게 아프다고 느낄만한 곳도 없었다.그러니까 애새끼가 날고기어봐야 이정도로 패버리고 물건쯤은 빼앗을 수 있다는 거지... 어른들은.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그러면 ...
××××가출 닷새째 아침이자, 신디케이트 근처의, 디스 씨 어느 해안가에 도착한지 이틀. 국장은 여느 때처럼 비척비척 침구를 걷고 기지개를 켰다. 정확하게 기지개를 켜고 팔을 내린 순간, 똑똑, 문 밖에서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일어났어요?" "응, 일어났어. 좋은 아침, 히로." "아침 준비하는 중이에요. 씻고 내려와요."인사를 나눈 뒤, 조금 더 침대...
"하아..."점심 시간도 한참 지난지 몇 시간. 국장은 간신히 오전 파견을 끝마치고 국장실로 복귀할 수 있었다. 이런저런 사고가 있었지만 몸 성히 돌아온 게 다행이라는 생각만이 들었다.띡, 국장실 보안 키를 갖다대자 문이 열렸고, 국장실 의자에는 익숙한 인영이 몸을 기대고 있었다. 어느 순간 파견에 갔다가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보안 키가 조야의 손에 들려있었...
× 11, 12챕 스포!!!!!! × 날조. ×짧은 글. 1천자 밖에 안됩니다. ×××× 국장은 엘라와 헤카테마저도 해안 피난처에 두고서, 급히 빠져나왔을 때쯤, 함께하던 러스트 스파크의 일원에게 질문한 적 있었다. "자네는..." 콜록, 국장은 먼지가 휘날리는 바람에 잔기침을 했다. 러스트 스파크의 대원이 허리에 걸린 수통을 꺼내 국장에게 건네주었다. "...
어제 피로했던 탓인지, 매번 아침마다 깨우러 오던 히로조차 늦잠을 잤다. 하지만 켈시와 조야는 칼같이 원래 일어나던 시간에 일어나서, 트럭을 점검하고 아침을 차리기 시작했다. 방문 너머로 국장이 일어났는지 바스락거리며 움직이는 소리, 숙소의 오래된 세면대에 물이 쏟아지는 소리가 들렸다. 방음이 전혀 되지 않았지만, 오래된 숙소들이란, 으레 그렇지. 조야는 ...
×캐붕은 언제나 함께 합니다. ××××"으...."여전히 익숙하지 않은 이른 아침의 햇빛을 맞으며 눈을 떴다. 익숙하지 않은 느낌의 방 안의 모습과 침대. 그리고 제 자취방에서 덮던 보드레한 이불이 아니라 어딘가 얇고 까슬한 느낌을 주는 이불의 감각에 드러누워 있자니, 곧 문 밖에서 나무 계단이 무게 눌려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이 귀를 타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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