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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버스 세계관 / 걍 이상한 전개, 흐름, 결말 / 안 올리려고 했는데 아까워서 올려요... 근데 너무 별로라 지울 수도.... / 슬덩캐를 제외한 모두가 모브입니다. / 어린이날을 참지 못하고 그냥 올려버리기... 타다닥, 탁탁. 타이핑 소리가 조용한 방 안에 울렸다. — 네, 그러니까 정대만 씨. 편하게, 릴렉스한 상태로 그날 상황에 대해 말해주시...
*걍 아무 생각 없이 쓴 거라 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 좋습니다. 아아 바쁘다 바빠! 송아라는 오늘도 열심히 뛰었다. 이러다 땀 흘려서 화장이라도 지워지면 곤란했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다. 어디에 늦었나요? Yes! 약속인가요? Yes! 그 약속 상대가 좋아하는 사람인가요? Y.......e....s? 헉헉 숨을 몰아쉬며 사람이 없는 골목으로 들어간 아라가 이...
*'사랑은 길고 이별은' 외전입니다. 전 작품을 읽고 와주세요. / +4월 3일 오후 1시에 짧은 내용 추가 초반 내용 이거 들으면서 작업했어요. 정대만은 운이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쑥스럽긴 하지만 얼굴도 미남이고, 부모님도 잘 사시고, 좋아하는 농구에 재능도 있었다. 잘못을 해도 있는 그대로 다시 받아들여 주는 든든한 동료들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정대만과 송아라가 헤어졌다. 이별은 고한 건 아라였고 이별 사유는 대만의 과거였다. 다 큰 성인이 돼서도 아라는 가끔 태섭이 쓰러지는 꿈을 꾼다. 오빠! 하고 방에 들어갔다가 죽은 사람처럼 쓰러지던 송태섭, 오토바이 타다가 죽기 전까지 간 송태섭. 아라에게 태섭은 짜증 나는 오빠임과 동시에 제 목숨 같은 존재였다. 엄마, 오빠, 나. 아라는 그것만큼 중요한...
W. 얄링 다들 퇴근한 이 시간까지 명석은 홀로 사무실에 앉아 모니터를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리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만년필을 돌리기 시작하더니 이젠 한숨까지 내쉬었다. 처리해야 할 사건은 많은데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탓이다. 정명석 변호사님은 사랑이 뭔지 아십니까? 아직도 생생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얼굴을 쓸어내렸다. 그걸 몰랐으면 이렇게 멍청하...
W. 얄링 개는 음식을 보면 침을 흘린다. -파블로프의 개 실험, 조건 형성 이전 단계- 백경과 은단오가 전원 버튼처럼 껐다 킬 수 있는 단순한 관계였다면 백경은 지금과는 사뭇 달랐을 것이다. 그랬다면 백경은 지금보다 조금 덜 예민했을 것이고, 조금 덜 상처받았을 것이다. 백경은 유년기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을 단오랑 같이 생활했다. 집만 같이 살...
*하루단오가 결혼한 설정입니다.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백경의 뭣같은 인생 중 ‘뭣’의 최대치를 찍은 날이었다. 식장 입구에서부터 나 행복해요를 외치는 것 같은 은단오는 결국 저한테 시집올 때 입겠다던 그 웨딩드레스를 입고 그 재수 없는 자식이랑 결혼했다. 은단오는 뭐가 그렇게 좋은지 결혼식 내내 웃고 있었다. 애초에 은단오는 자아를 찾고 나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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