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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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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영 완결을 내줄 생각이 없는 장르를 본진으로 둔 내 탓이다.. 그렇게 생각하며.. 5권으로는 다 담을 수 없었던 카이토와 아오코의 평온한 일상들을 써내려갑니다. 그들의 일상은.. 멀리서보면 비극, 가까이서 보면 코미디... 부디 해맑은 아오코의 앞날들이 잔잔하기를 바라며 이만 소개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