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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은 [흔들리는 채로, 그래도 넌 앞으로] 이벤트 후반까지입니다. *캐해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에 "아, 이렇게 보고 있었구나." 정도로만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CP보다는 조합으로 봐주셨으면 하기도 하고 조합명으로라도 서치해서 찾기 편하게 조합명을 일부러 기재했습니다. "여기는···" 언제 한 번, 어렸을 적에 꿈에서 본 듯한 광경이 다시 눈앞에...
"코하네···? 우리···, 갇힌 건가···?" "에, 아, 아···안 쨩···? 엣···?!" "잠깐, 잠깐- 코하네! 그렇게 움직이면···!" 애써 침착한 척했다. 그렇지 않으면 코하네가 더 불안해질 거 같아서. '네 파트너, 이상한 데서 제법 대담하더라-' 식의 이야기로 그룹 내에서 자주 언급되었던 코하네조차 적잖이 혼란을 겪는 상황에서 시라이시 안은...
"아이리 쨩···" 시즈쿠의 피부만큼 하얀 몽실몽실한 김이 목욕 가운이 가리지 못한 몸의 부위, 쇄골과 어깨 부분이라든가, 팔뚝에서 모락모락 피어났다. 이제 막 따뜻한 물로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는 증거를 온몸으로 티 냈지만 아이리의 눈에 비친 시즈쿠의 모습은 무언가 부족하다는 듯한 눈물이 아닌 앞머리에 맺힌 물기가 이마를 타고 흘러 젖은 눈망울뿐이었다. 언...
*시즈쿠가 속해 있던 Cheerful*Days 그룹을 탈퇴한 직후 시점입니다. *시호가 언니가 탈퇴한 사실을 알기 전 시점입니다. *인게임에서 일어난 이벤트가 아니고 창작으로 넣은 이벤트입니다. "···바다 여행?" 바다 여행을 가자는 언니 히노모리 시즈쿠의 제안에 동생인 히노모리 시호가 고개를 갸우뚱하며 묻자 시즈쿠가 손뼉을 가볍게 쳤다. "으응~마침 스...
그 누구보다 자기관리에 철저하다고 팬들은 물론이고 같은 그룹 멤버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났던 키리타니 하루카가 감기에 걸릴 줄이라곤 상상치도 못했다. 방과 후, 옥상에 모이기 전 미노리가 속해 있는 교실에 찾아온 아이리랑 시즈쿠가 오늘은 미노리가 먼저 가서 하루카의 병간호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알았지? 미노리? 하루카, 제대로 쉴 수 있게 네가 감시해야 해...
*퇴고X 동거하는 시호나미가 보고 싶다. 호나미의 허벅지에 머리 대고 누운 시호랑 호나미가 TV보는데 시호가 장난치고 싶어서 졸린 척 얼굴을 호나미의 복부에 파묻고는 옷 슬쩍 걷어내더니 호나미의 허리를 팔로 감싸고 호나미의 배를 핥는 시호. 처음엔 장난이겠거니 웃기만 하던 호나미. 시호가 점점 움직이면서 호나미의 옷을 걷어 올리면서 골반이나 브래지어 자국을...
할로윈이 지난 얼마 후로 벌써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피닉스 원더랜드는 평소보다 훨씬 분주했지만 다들 관객에게 훨씬 더 재밌는 쇼를 선사할 생각에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할로윈 때와 다른 점이라면, 사쿠라코 씨의 단원들과 함께 준비하게 되어 쇼를 준비하는 수고와 어려움이 한층 덜어져서 다행인 걸까. 그렇지만. "·····흥." "어라, 네네. 생각...
*필자는 종교에 대한 지식이 얕기에 전문 용어 사용 미숙 및 깊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사가 많습니다. *사이비 종교라곤 했지만 관련된 내용을 많이 언급하지는 않습니다. 성당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아늑하게 울리는 성가로 공허가 채워지고 있었다. 가로로 긴 나무 의자가 간격을 맞춰 배치된 곳은 빼곡해 보이는 풍경과는 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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