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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드림은 네이버 웹툰 '캐슬'을 바탕으로 한 드림이며, 드림주와 드림캐의 설정 및 대략적인 서사는 아래 링크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리지널 스토리가 아닌 드림이기에 원작의 내용을 대부분 따라갑니다. 다만 아직 나오지 않은 설정 및 전개에 대해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드림에는 성인미자, 다자연애, 유혈, 폭력, 사망 등의 소재가 들어갑니다. ...
*모브의 한국 비하 욕이 있습니다 저는 한국인이며 작중 인물의 행동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작중 드림주의 나이는 16세입니다. 아무래도 학생au(?)니까요. 노래를 들으면서 감상해주세요 :) 7월 말에서 8월 초. 여름이 가장 뜨거울 때다. 하필이면 그 제일 뜨거울 시기에 이딴 곳에 있어야 해? 불쑥 튀어나온 투정은 한국이 며칠째 여름 최고기온을 갱신했...
*자살 소재 있음 내 사랑이 죽을까? 호기심으로 다가갔던 그 사람의 옆에 머무르는 동안 단 한 순간도 잊을 수 없는 물음이었다. 당신이, 나를 버리고, 죽을까? 당신의 직업이 위험하단 걸 안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킬 신념과 사람이 있다는 것도. 그리고 그게 내가 아니란 것도. 하지만 이 끔찍한 결말만큼은 아니길 빌었는데. "....전원이...
일단 블맘이랑은 절대 연인관계가 아님 내가 맘바를 사랑하는 건 성애가 아니기 때문에... 게다가 맘바가 듦주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음 원래도 사람 좋아하는 애는 아니긴 한데 갑자기 자기보다 어린 여자애가 무슨 엄마라도 되는 것마냥 자기 챙기려하면 엄청 우습고 좀 불쾌하지 않을까.... 블맘>>작이 : 미친 여자. 가끔씩 애정이 고플 때 ...
선제 13년, 죽었다고 알려진 전 황제의 후계자가 살아 돌아오며 황궁엔 피바람이 불었다. 수많은 머리가 성벽에 걸어지고, 또 수많은 사람들이 쫓겨나듯 도망가야 했다. 새벽의 이름을 가진 사내는 그 이름처럼 해가 뜨기 시작했을 때 제자리를 되찾아 황위에 올랐으니, 이 모든 게 고작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 일이었다. 새벽 신을 이름으로 쓰는 그 자는 자신의 이름...
우는 게 예쁜 애인. 남들이 보면 부럽다고 할 지도 몰랐으나, 그에겐 꽤나 곤란한 문제였다. 더군다나 그의 나이를 생각하면-그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아주 오랜만에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 우는 애인에게 발정한다는 건 꽤나 심각한 문제였다. 그게 아니더라도, 자긴 슬퍼서 울고 있는데 애인이란 작자가 아랫도리를 세우고 있으면 누구나 불쾌할 법 하지 않은가...
홍콩의 밤은 낮처럼 밝았다. 골목 골목 사이에 스며든 어둠은 시끄러운 밴드 음악 소리와 상인들의 호객 소리에 묻혀 사라졌다. 낮에도 활기차던 시장거리는 밤에도 사그라들지 않았다. 죽은 벌레가 끼어있는 가로등은 간간히 깜박였고, 헐벗은 여자들이 가끔씩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는 것을 제외하면, 그런대로 안전한 곳이였다. 그래도 저녁 시간이 지나면 취객들이 돌아...
블랙맘바는 커다란 소파에 누워 들고 있던 와인잔을 둥글게 굴렸다. 2시 42분, 그가 늦어지자 초조한 기색이 아름다운 두 눈에 어렸다. 그는 매일 9시간씩 팔고 있으니 곧 있으면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돈을 걸고 싸움을 하는 그의 연인은 오전엔 일을 하느라 바빴다. 오후에 그에게 시간을 충전해주지 않는다면 그와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없는 셈이다....
한 남자가 좁고 어두운 골목으로 들어섰다. 덩치가 큰 탓에 양 옆으로 옷들이 쓸리는 소리가 났으나, 남자는 그 따위에 개의치 않았다. 세 번째 골목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바로 보이는 희미한 불빛이 새어나오는 낡은 점포. 놀랍게도 그곳이 최근 뒷골목에 퍼지고 있는 시간을 판매하는 곳이었다. 몇 년 전부터 나타난 이 가게들은 순식간에 나라 전체로 퍼져나갔다. ...
그날은 6월의 가장 무더운 날이었다. 러시아 북동쪽에 마가단 시에 위치한 해양 생물 연구소에선 그런 날마저도 눈이 내렸다. 지겨운 싸라기눈, 여름에 들어섰음에도 서늘한 그곳은 주로 심해 생물체들을 연구하곤 했으나, 가끔 군에서 비밀리에 연구 요청이 들어오기도 하는, 가끔씩 스릴을 느낄 수 있는 꽤나 괜찮은 직장이였다. 소련의 해체 이후, 마가단 시장은 이...
구블도 안 만들었는데 일만 벌리는 느낌.... 그래도 일단 대충 뭐 할지만 정해놓고 나중에 천천히 해야지 말 그대로 내 드림 연성 모아서...인데 듦캐가 7명이라 한 명당 연성 7개만 해도 21개 거기에 낙하 포함하면 22개 OMG 하... +) 번외 추가^_^ 듦주서사 낙하(수정예정) 학영작이 1. Left Hand Man 2. 전리품 3. snowman...
제목 그대로...구블 갠소용 소장본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언제가 될 진 모르겠구..글도 더 써야 해서 일단 구블로 만들고 나중에 이스크라 오리지널 스토리도 써서 그것도 만들어보려구요 굿즈 안 내주면 자급자족 해야지 머 다음에 굿즈 만든 거랑 커미션 넣은 것들 모아서 올릴게요 저번에 포토카드 만들어서 트친들한테 보냈는데 그건 사진 찍는 거 깜박해서 그거 빼고...
"리사에게 전해." 그 말에 여자를 막아섰던 블루의 손이 움찔 하며 내려갔다. 무엇을? 하고 묻는 듯한 당황한 눈동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이스크라를 나가겠다고." * 리사의 앞에 앉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처음부터 안에 있던 거지. 그녀의 제안이 그들에게도 당황스러운 일이였나 보다, 하고 짐작한 그녀는 자신을 찬찬히 살피는 시선에 고개를 ...
신태진과 럭키스케베로 시작하고 싶음...대충 길을 가다가 덩치들에게 밀린 신태진. 개연성을 위해 홀딩스라던가 신태진을 아는 덩치들이였다구 칩시다. 비틀거리다 앞에 있는 걸 텁 하고 양손으로 잡았는데 보니까 자기 손이 어떤 여자애 가슴을 잡고 있는 거. 놀라 굳어버린 사이 여자애 얼굴에 눈물이 고이고...손에 닿은 게 말랑하다는 지각이 뇌로 들어오자 마자 뒤...
그날도 여느 때와 같았다. 그와의 만남도, 그의 선물도. 의외였던 것은 그가 선물해준 립스틱이였다. 그녀와 전혀 맞지 않는, 아니, 누구라도 어울리기 힘든 오묘한 딸기우유색 립스틱. 뭐지? 무슨 의도지? 그녀의 머리가 바쁘게 돌아갔다. 평소엔 말하지 않아도 그녀의 취향을 꿰고 있는 유우성이다. 자신도 모르는 퍼스널컬러따윈 당연히 알고 있을 게 뻔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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