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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_프로필 테마곡 [ 하뉴 마이고 - 아훔의 비트 ] 프로필 내 문구는 모두 테마곡 인용 혹은 창작입니다. 네 웃음은 몇 번이고 보아도 질리지 않아. [ 다음 기회에! ]" 그 책, 내 거 아니라니까⋯ "아니, 맞긴 한데⋯ 그 뭐지, 나 그런 거 아냐. 이름망사랑 | 望사랑믿음, 소망, 사랑. 뒤의 세 글자를 따서 지어졌다고 한다. 나이17성별남키/몸...
#프로필 #일본학생_프로필 [ sasakure.UK - 네가 없어진 날 ] 신호등의 초록빛이 변해버린 것도 눈치채지 못한 채, 나는 너를 향해서 걷기 시작했어. 그 때, 거짓말처럼 도로에 있던 모든 차들이 멈췄어. [ 망각과 이별의 기로에서 ] "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지나면, 연緣은 떠나가. " 그러니까, 너만은 나와 영원히 함께해 줬으면 해서. 이름 ...
#학생기록부 프로필 내 문구는 모두 창작입니다. 자유란 복잡한 미로 같고, 속박이란 뚫린 길과 같다. [ 선택하는 자 ] " 아, 조졌다. 줄 끊어짐. " 이름 신우비 / 愼憂非 "신우비" 나 "우비"로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이름이 특이하다며 맘에 들어 한다. 성별 남 키/몸무게 178 / 65 정상이다. 외관 (*1번 지인 지원, 2번 https://p...
처음에 신전에서 종이를 마주쳤을 때에도 나는 그것이 익숙한 종이임을 눈치채지 못했다. 너의 글씨체가 잘 보이지 않아서였을까. 아니면 내 기억이 흐릿해졌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나는 그 종이를 따라 달렸다. 굳어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는, 죽을 정도로 달렸다. 그렇게 느렸지만 종이보다 일찍 도착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늦지 않았던 모양이다. 종이가 향...
#프로필 테마곡 [ Eight - 정말 멋진 6월이었습니다 ] 프로필 내 문구는 모두 테마곡 인용 혹은 창작입니다. 검은 그림자는 모든 것을 집어삼켰다.꽃을 비추던 햇빛마저도.꽃은 생기를 잃고 차갑게 져 갔다. [ 초라한 꽃 ] " …아, 짜증나네. " 이름 유서화 / 劉暑花 여름의 꽃. 이름으로 불리는 것을 꺼린다. 나이 20 갓 성인이 된 나이. 아직도...
아름다웠다. 현실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바다와 청천의 경계가 일그러져 하나가 되어가는 그 곳이, 현실성 없이 일렁이는 그 곳이 내 마음을 잡아당겼다. 저 곳으로 뛰어들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가 찾고 바라던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토록 동경했던 곳일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 때와 같은 느낌이야. 충동적으로 바다에, 하늘...
#2학년_프로필 테마곡 [ Eve - 藍才 ] 프로필 내 문구는 모두 테마곡 인용 혹은 창작입니다. 매미는 절반 이상의 생을 땅 속에서 보낸다. 지상으로 비상해 여름을 노래할 그 날, 짧지만 가장 빛날 그 순간을 위해 7년도 넘는 시간을 막연히 기다리는 것이다. [ 지하의 매미 ] "……조금만 더 자게 해줘. " 이름 なるいし れい | 成石 麗 나루시이 레...
피부에 당신 옷깃이 스쳐나가자, "......아." 하고 짧게 소리를 뱉었다. 다신 울지 않기로 다짐했으면서, 멍청하게 울어버렸다. 제일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았던 사람 앞에서. 여러 생각이 교차했다. 불안하면서도 안정적이고, 절망적이지만 당신의 곁이기에 희망적인, 모순적인 기분이었다. 그리곤 이내 정적을 깬 당신의 말에 울음을 꾹 삼키곤 대답한다. ".....
네 말에 고개 수그렸다. 치료도 하지 못해 상처의 흔적이 그대로인 다리가 보인다. 분명 함께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졸업 후 만나자고 약속도 했던 우리였는데. 이 상황이 나고서는 서로 지켜주자고도 했었는데. 지금은 나란히 갇혀서 구조나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니 이리 허무할 수 있을까. 통신도 되지 않고 친구들이 구하러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절망과 당신을 지...
얼굴에선 식은땀인지 눈물인지 모를 액체가 흘러내린다. 여러 곳에서 싸우는 소리와 비슷한 시끄러운 잡음이 들린다. 나는 이것이 나의 낙원이 붕괴되는 소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멀쩡하시다니 다행이에요... 워낙 다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 당연하죠. 예전이라면 몰라도... 지금은 덤벙거리거나 하지 않으니까요.
(아하하) 저도요. 선배가 위험하면 꼭 지켜드릴게요. (그렇게 지켜야 할 상황이 오지 않는게 제일 최선이겠지만 말예요...) 선배는 지금 어디 아픈 데라든지... 없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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