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잘 나가는 공작가의 외동딸인 ( - ). 심지어 ( - )는 늦둥이에 외동딸이었기 때문에 공작가 사람들이 항상 오구오구하면서 키우는데 다행이도 싸가지없게 자라지 않고 올바르고 예쁘게 자라서 아직 사교계에 데뷔하지도 않았는데 소문 쫙 퍼졌음. 아직 데뷔탕트를 치르지 않은 상태라 자신이 직접 나가지는 못하고 대신 여러 영애들이나 영식을 집으로 초대해서 같이 차...
정신을 차리니, 나는 낮선 공간에 떨어져 있었다. 온통 칠흑같이 어두운 공간. 나는 하염없이 그 공간을 걷기 시작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을 때마다, 온 몸에 고통이 그대로 전해졌다. 붕괴의 의지를 너무 무리하게 받은 대가인가? "안녕?"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앳된 여자아이의 모습이 보였다. 그 여자아이는 다름 아닌, 나 자...
"( - ),! 이리와봐! 이 장치학 서적좀 같이 정리하자!" "( - ), 이 우림생물 분류좀 도와줄래?" "혹시...시간이 되신다면 저와 아스트롤라베좀 봐주시겠어요..?" "으아아악! 제발! 제발 한 사람씩만 말씀해주세요! 전 분신술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란 말이에요!" 하하핳..정신없이 시작하는 나의 상쾌한 하루...였던 것. 나는 평범한 아카데미...
"대체...이게 어떻게 된거..으윽..!" 나는 본능적으로 내 한쪽 눈을 감쌌다. 나는 이미 깨어난 율자의 의식은 쉽게 억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율자는 강력한 붕괴능으로 인류를 멸하려는 의지가 아주 강하기 때문이다. 아마, 내 한쪽 눈동자는 율자의 의식때문에 보라색으로 변했겠지. 나는 사슬에 구속된 아가사를 바라봤다. 그녀를 돕고 싶...
내 이름은 ( - ). 나는 성 프레이야 학원 티바트 지부 소속 발키리 학생이다. 아, 성 프레이야 학원과 발키리가 뭐냐고? 발키리는 인류와 문명을 위협하는 붕괴에 대항하기 위해 조직된 전사이다. 그리고 그 전사들을 키우고 훈련시키는 곳이 바로 성 프레이야 학원. 나는 오래 전 티바트에 1차 붕괴가 일어났을 때, 티바트 지부를 담당하는 종려 선생님에게 구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