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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거 들었어?" "뭐가요?" 4월 중순의 어느 오전. 카라스노 고등학교의 체육관들 중 하나. 그곳에서 배구부에 속한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쉬는 시간을 갖고 있었다. 그 중 배구부 2학년인 타나카가 요즘 들려오는 소식을 듣고는 쉬는 시간에 얘기했다. "'키타가와의 제왕' 우리 학교에 다닌다는데?" "예?!" "뭐?!" '키타가와의 제왕' 그 소리에 ...
+최신화 스포 주의! +날조 주의! ================================================ 고죠 사토루. 주술사 3대 가문 중 하나인 고죠가의 당주이자 몇 백년 만에 나타난 무하한 주술과 육안을 가지고 태어나 주술계 최강이라 불렸으며 지금은 게토 스구루에 의해 시부야 사변 때, 옥문강에 갇힌 남자. 이 때문에 고죠가는 크게 ...
"하아.......하아......." "어이, 괜찮아?" 상대방은 말이 없었다. "잠시만 구급차라도." 탁- "안.....돼" "뭐?" "안 돼. 병원은 안 돼." "......하아.....알았어. 그럼 잠시만 참아." '소환' 그림자 하나는 슥-올라왔고, 남자는 말했다. "최대한 집으로 옮겨. 빨리." "네." 며칠 뒤. "네가 없어져야겠어." "흐어어억...
하이큐 세계관×주술회전 세계관 평행세계 =하이큐 세계관으로 젠인 가에 쫓기던 고등학생 후시구로 메구미가 카게야마 토비오의 집으로 피신하며 생기는 일. =알고보니 카게야마 가문은 또한 주술사 집안에 주술회전 세계관에 있다가 환멸을 느끼고 하이큐 세계로 도망친 것. =카게야마는 할아버지를 통해 주술을 배웠으며, 그 역시 주술사. 미등록된 것 뿐. =카게야마 가...
++최신화 스포 有 ++ 후시구로 메구미 ts ++날조 또한 굉장히 많으니 이 점 유의 바랍니다. ++ 'IF. 상층부에서 고죠 사토루를 되찾기 위해 애썼다면?' 이라면 망상에서 왔습니다. 이 모든 게 괜찮다면 스크롤을 내려 프롤로그를 봐주세요! ========================================================== 툭, ...
안녕하세요. TS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진정: 설명하고 부탁하다'는 다른 포스타입으로 옮겨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시리즈를 좋아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이번 주 안에 여기 있는 이 글들은 삭제할 예정입니다. 다른 프로필로 옮기면서 삭제한다는 것을 까먹어버려서 발생한 상황이므로 죄송합니다. 현재 제가 진행 중에 있는 다른 프로필의 사이트...
안녕하세요. 탐라에서 벌인 일로 인해 포타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 계정을 옮기려고 합니다. 저도 모르게 이성을 잃고 앞뒤 생각을 하지 않고 멋대로 판단하여 벌인 일로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 포타는 제가 글을 다 옮긴 뒤에 폭파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보고 계셨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아, 추신을 하지 않았네요. 몇 개는 버...
안녕하세요. 여우의 창고입니다. 요즘 '진정: 설명하고 부탁하다'를 많이 봐주시고 좋아해주시고 댓글까지 적어주셔서 감개무량합니다. 공지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천계 사람들 관련해서 설정을 알려드리려고 부득이하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포산산인의 제자가 몇 명 빠지게 되어 추가한 것에 대해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연, 영호를 빠뜨리게 되었습니다. 선연은 언빙운과...
"이 분들이 왜 여기에 있는 거예요?!" 뒤에 있던 어린 이오들의 외침에 강만음이 말했다. "왜, 뭐. 우리가 여기 있으면" "절대 안 되지/죠!" 위무선 포함 몇몇이 소리질렀다. 남희신이 말했다. "어째서요?" 오늘 있었던 급한 일에 지금 닥친 이 일에 머리가 띵 울리는 듯한 그는 한숨을 쉬고는 말했다. "수, 일단 여긴 네가 처리해. 일단은, 나랑 그거...
'찰칵-' 이 소리와 "오케이" "좀만 더 이쪽으로 해볼까?" "이게 더 나은 것 같은데?" 이 소리가 침묵 같은 공간에서 울리는 소리였다. 바로 스튜디오 현장이었다. 5월 3일. 그들의 사무실 테마로 한 촬영은 새벽 5시부터 이어지고 있었다. "야, 잠깐 휴식하자." 그 말에 죄다 소파나 의자에 널부러지기 시작했다. "으어, 눈 떴는데 주말이었으면 좋겠다...
모현우 관련한 날조 주의! ======================================================== 벌떡! 각각은 눈을 돌려 확인하자 자신들의 거처였다. 그리고 종이 울리는 걸 새보니 현재 축시였다. 그런데. "이게 뭐지?" 놀랍게도 그들의 침상 앞 탁자 위에 한 서신이 있었다. 각각의 내용은 조금씩 달랐지만, 대체로 이러했다....
"아, 드디어 내일 촬영이구나." "그러게. 근데 좀 우울하다." "왜?" "첫 날부터 사무실 컨셉에 정장 룩이라니." "그렇긴 하다." 이들이 정한 사무실, 교복, 군인, 피크닉, 탄생 '화목석'은 각각 요일마다 정해져있었다. 5월 3일-사무실 5월 4일-탄생 '화목석' 5월 5일-피크닉 5월 6일-군인 5월 7일-교복 위무선이 말했다. "10월 31일 ...
부아아앙- 끼익- 그의 집에 도착한 수인들은 옷방에 들려 여행용 캐리어를 챙겼다. 그리고는 '진정'에 갔다. 그들은 회사 지하 주차장에 차를 놓고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는데 회의를 준비하던 탁선과 만났다. 위무선이 말했다. "바로 회의 들어가야 해?" "아뇨, 몇 분 더 있어야 해요. 스칼렛이 지금 경찰서에 갔거든요." "스칼렛이? 왜?" "회사 내에 있던 ...
https://www.youtube.com/watch?v=csmku3VHFS0 보육원에 가는 날. 그들은 아침부터 난리 아닌 난리를 또 쳤다. "아, 이거 언제까지 하냐고?!" 야시장에 이어 보육원에 가기 위해 한바탕 옷을 갈아입는 걸 반복하고 있었다. "어쩔 수 없잖아요. 보육원에 가면 얘들이랑 놀거나 청소하느라 옷 더럽힐 게 뻔한데." 위무선이 말했다....
안녕하세요. 여우의 창고입니다. 무제, '오랜만이야', 단편, 썰이 아닌 공지 글로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글태기가 온 나머지 현재 진행 중인 글들을 보며 '이걸 어떻게 연재해야 하나?'라며 머리를 굴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드릴 안내사항은 현재 마도조사 인물 생일 글에 올라와 있는 '사저 생신 축하해요', '회상아'를 전면 수정하여 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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