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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아즐「............하아, 하아...... 후우......」 리들「괜찮은 거니, 아즐. 숨이 차 보이는데.」 아즐「시, 신경 쓰지 마세요......! 하아, 이 계단 하아...... 하아, 도대체 어디까지, 계속되는 걸까요?」 리들「이상한 고집 부리지 마.」 「아까 제 6층에서 『번개의 창』을 손...
PTM-278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아즐「내용물이 팬텀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케이지만 계속 열고 있자니, 질리네요.」 「가치있는 물건이 들어간 케이지가 섞여 있다면 이 작업에서도 의외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리들「가치 있는 물건이라고 하면...... 역사적인 문헌이나 예술 작품의 종류일까.」 아즐「좋네...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리들「오르토, 거기 있니? 어디에 있든 빨리 나타나는 게 좋아!」 아즐「...... 아무 반응이 없네요.」 리들「무시인가!? 정말로 어디까지나 사람을 바보 취급해서!!!」 「쾅!」 리들「!! 누구니, 케이지의 뒤에 숨어 있는 건. 순순히 나오지 않으면 목을 쳐 버리겠어!」 연구원「히이......익, 나는 ...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팬텀「나도...... 동료...... 가......」 아즐「조우하는 팬텀들이, 상당히 막강해졌네요.」 리들「아아. 창을 충전하는 중에 휴식을 취하기를 잘한 거 같아.」 「피로는 집중력 저하를 초래해. 우리 마법사에 있어서는, 집중력의 결여는 사고의 근원이니까.」 「사고라고 하면...... 하나 확인해 두...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내비「『번개의 창』 에너지 절약 모드.」 「기동 시에는 조종자의 지문 대조, 음성 인증, 또는 마력의 차지를 실시 해 주세요.」 리들「다행이다. 에너지 절약 모드라면 혼자서도 들 수 있을 것 같아.」 아즐「그렇다면 창은 제가 마법으로 운반하죠. 큰 무기를 운반하는 것은, 아랫사람의 역할이니까요.」 「리더...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타이탄「우그아아아아아아!!!!!」 쟈밀「타이탄이...... 『타르타로스』에, 떨어졌다......」 레오나「하아...... 하아......」 「이번에야말로 끝이겠지...... 윽!」 쟈밀「앗, 레오나 선배! 선배가 무릎을 꿇다니...... 괜찮습니까?」 내비「『번개의 창』의 배터리 잔량이 저하되고 있습니다...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레오나「읏!」 쟈밀「이 입김도 얼어붙을 것 같이 차가운 돌풍은......」 타이탄「얼려버려 주마아아아!」 쟈밀「타이탄이다! 계단을 기어 올라오고 있어......!」 「레오나 선배! 여기는......」 「여기는......」 레오나「......」 쟈밀「여기는!! 잘 부탁드립니다!!」 레오나「하하핫! 자기 분...
PTM-73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카강! 카강!」 쟈밀「이 소리는......」 레오나「상당히 흉포한 팬텀이 갇혀 있는 것 같군. 저 케이지가 망가지는 것도 시간문제다.」 쟈밀「그럼, 나오자마자 요격하자고요.」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고, 마력도 아낄 수 있어서 딱 좋네요.」 레오나「좋아. 네 의견을 따라 주지.」 「카강! 카...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레오나「다음 수용소가 보이는군. 지도에 따르면 이게 마지막일 거다.」 「강한 팬텀이 수용되어 있는 것은 틀림없어. 마음 단단히 먹어라.」 쟈밀「네.」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레오나「아? 깜깜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잖아.」 쟈밀「도대체 어떻게 된 거지? 금방 불을 켤게요. 핫!...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주와아아......」 레오나「쟈밀, 지금의 위치 선정은 나쁘지 않았다고.」 「가능한 한 내 뒤에서 떨어져라. 너에게는 그게 잘 맞으니까.」 쟈밀「저는............ 레오나 선배의 걸림돌입니까?」 「그렇다면, 저는 여기서 이탈하겠습니다. 짐이 될 바에는, 그러는 편이 좋아.」 레오나「어째서 그렇게...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레오나「역시나, 팬텀들도 만만찮아지는군.」 쟈밀「......」 레오나「왜 그래, 아까부터 입을 다물고. 설마 토라진 건가?」 쟈밀「그런 표현으로는......」 레오나「아아, 아아, 그렇게 무리하지 마. 쇼크였겠지? 정곡을 찔린 셈이니 말이지.」 쟈밀「............」 레오나「불쌍하긴, 그 심정은 ...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카앙! 카앙! 쟈밀「케이지가 격렬하게 흔들리고 있어......」 레오나「열어 봐.」 레오나「!? 안의 팬텀이, 이미 녹아서 사라졌다......!」 쟈밀「라는 말은, 이 짓을 한 게......」 힛ㅡ히히! 쟈밀「이, 이 녀석은...... 」 팬텀「모두, 모두가 나의 것! 반대하는 녀석은 용서 안 해!」 팬텀...
< S.T.Y.X. 타르타로스 수용소 > 레오나「그럼. 그 꼬맹이, 다음엔 뭘 해올 생각인지.」 쟈밀「......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어떻게 된 일이지.」 연구원「앗, 사람이다! 구원인가?」 쟈밀「응? 저쪽 케이지 위에 사람이 있어!」 연구원「엣! 너, 너희들은...... 피검체 B와 D!?」 쟈밀「아닙니다.」 레오나「누가 피검체 B냐.」 ...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쟈밀「해치워도 해치워도, 끝도 없이 달라붙어...... 큿!!」 팬텀「이히힛! 여기다...... 여기다......」 쟈밀「이 자식들, 아까 전투에서 다친 부위만 노리고 있어......!?」 팬텀「인간...... 약해...... 여기다! 여기다!!」 쟈밀「큭! 이것들이...... 오지 마!」 레오나「칫.」...
< S.T.Y.X. 타르타로스 비상계단 > 내비「『번개의 창』에너지 절약 모드.」 「기동 시에는 조종자의 지문 대조, 음성 인증, 또는 마력의 차지를 실시 해 주세요.」 쟈밀「다행이다, 에너지 절약 모드라면 나도 다룰 수 있겠어.」 「레오나 선배, 『번개의 창』은 제가 들겠습니다.」 레오나「안 돼.」 쟈밀「아니요, 그렇게는 안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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